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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코로나 걸리신분 있나요...?

14 조회수 : 4,205
작성일 : 2021-07-07 08:37:10
계속 확진자가 엄청 쏟아지는데 제 ㅂ주변엔 하나도 없거드요...
ㅇ어디서 이렇게 확진자들이 나오는걸까요 ㅠㅠ
IP : 219.241.xxx.22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7 8:39 AM (223.38.xxx.156)

    아이 학교 학원에도 많고 건너건너도 많아요

  • 2. ....
    '21.7.7 8:39 AM (182.209.xxx.180)

    제 주변에도 건너 건너에도 없어요.

  • 3. ㄱㄷㄱㄷ
    '21.7.7 8:41 AM (58.230.xxx.177)

    아이학교선배.다른학교 계속나오고 있어요

  • 4. ㅇㅇ
    '21.7.7 8:42 AM (79.141.xxx.81)

    많이 보기는 힘들죠. 전체 국민의 0.3%정도거든요. 근데 말 안하는거일수도 있고 델타때문에 더 늘어날거라서.

  • 5. ㅇㅇㅇ
    '21.7.7 8:44 AM (58.237.xxx.182)

    회사 집 회사 집 이렇게 방역지키며 살아서 그런지
    가족도 회사에서도 확진자가 안나왔어요
    회사에서도 마스크는 필수...

  • 6. ...
    '21.7.7 8:44 AM (203.251.xxx.221)

    건너 시동생인데
    60대 초반 건강한 남자분이 3주만에 사망이요.

    회사 미팅 후 저녁 식사 했는데
    미팅 참석자들은 음성
    저녁 식사 한 사람 2명만 감염, 1사람 회복 1사람 사망

  • 7. ....
    '21.7.7 8:44 AM (222.99.xxx.169)

    저도 가족이나 아주 가까운 사람은 없지만 말을 안해서 그렇지 주변엔 꽤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무증상이면 열흘이면 나오고 대부분 2주안에 끝나니 조용히 있다 나오면 아무도 모를거에요. 가까운 사람들이 소문낼리도 없고..

  • 8.
    '21.7.7 8:45 AM (175.193.xxx.50)

    원어민발로 서울시내 학교들 확진자 나오고 있습니다

  • 9. 학교나 학원
    '21.7.7 8:45 A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아이친구의 학원친구는 음압병동 들어갔다고 들었어요.
    며칠전까지 멀쩡했다하던대..

    남편 사원수 많은 회사 다니는데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요.
    빌딩내 이 층, 저 층 확진자..

  • 10. 학교나 학원
    '21.7.7 8:48 AM (223.38.xxx.110)

    아이친구의 학원친구는 음압병동 들어갔다고 들었어요.
    며칠전까지 멀쩡했다하던대..

    남편 사원수 많은 회사 다니는데
    벌써 몇번째인지 모르겠어요.
    빌딩내 이 층, 저 층 확진자..

    남편네 친척네집
    코로나 걸린 손님 방문으로 가족들 다 걸렸다고 들었어요.

  • 11. ㅇㅇㅇ
    '21.7.7 8:49 AM (58.237.xxx.182)

    학교보다 학원을 안보내야 하는데
    원어민강사 그리고 학원강사들은
    학교선생보다 자유로워서 막 돌아다닙니다
    부모님들 자녀건강을 먼저 생각하세요
    공부도 중요하지만 건강 잃으면 아무것도 안됩니다

  • 12. ㅇㅇㅇ
    '21.7.7 8:49 AM (58.237.xxx.182)

    학원강사들이 코로나 걸려 학생들에 퍼트리는게 대부분이죠
    그 학생들이 학교가서 또 퍼트리고

  • 13. ....
    '21.7.7 8:52 AM (182.209.xxx.180)

    학원에서는 강사가 마스크 쓰고 강의하는데도
    전염 시키나요?

  • 14. ..
    '21.7.7 8:55 AM (147.47.xxx.87) - 삭제된댓글

    원어민강사들 문제네요.

  • 15. 관리의 편차
    '21.7.7 9:04 AM (175.223.xxx.80)

    노숙인 밥차 봉사자도 일주일마다 검사하느라 콧속이 헐 정도입니다 그런데 홍대인근 외국인들 길거리에서 마스크 없이 길에서 술머시고 놀아요 부산도 미군 헌병 나가니까 그제야 잠잠하지 치외법권으로 몰려다니고....은근 헛점이 많습니다

  • 16. 학원
    '21.7.7 9:19 AM (58.120.xxx.160)

    학원 원장입니다. 조사 결과를 보면 학교에서 부모님이나 조부모님에게 학생이 옮아오고 그 학생이 학원와서 퍼트리고 하는 경우가 절대적으로 많아요. 학원발 감염은 별로 없습니다
    이건 시작이 다른 곳이죠
    대부분 선생님들 상식있으신 분들이고 마스크 꼭 쓰고 수업하세요
    저는 작년과 올해 외식은 5번 이하이고 여행은 한번도 안 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신경쓰시는 분들 많지 않아요
    학원강사들이 코로나 걸려서 학생들에게 퍼트리는게 대부분이라는 건 어디에서 들으신 건지?
    회사나 종교단체발이 비교도 안되게 많아요
    저도 주변에 코로나 걸리신 분은 한분도 없지만 직업상 좋아하는 수영장도 안가고 여행도 자제하면서 조심하면서 살아요

  • 17. 엄마친구분
    '21.7.7 9:24 AM (124.50.xxx.74)

    부부 돌아가셔서 너무 충격받고 무서우시다고

  • 18. 네 있어요
    '21.7.7 9:25 A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저희 시누이네 가족 4명 전부 걸렸어요 ㅠㅠ
    시누이만 유증상자.
    나머진 무증상..
    그래서 걸린지도 모르고 있다가,
    시누이가 (완전 운동선수급 체력)
    죽을만큼 아파서 pcr검사 후, 자기가 걸렸다는 거
    먼저알고, 가족들도 검사했더니.
    다 걸려있었대요...
    두달 전 일입니다 ㅜㅜ

  • 19. 사랑해^^
    '21.7.7 10:13 AM (211.232.xxx.39) - 삭제된댓글

    동생네 가족
    4인중 3인 코로나.(학교발)
    동생네가족으로 단 한명도 안나왔어요.
    셋다 무증상

  • 20. ㅇㅇ
    '21.7.7 10:41 AM (222.233.xxx.137)

    미혼친구 부모님모시고 사는데 셋다 걸리고
    아버지 돌아가셨어요

  • 21. Pianiste
    '21.7.7 10:45 AM (116.47.xxx.134)

    대학동창 아버님 코로나로 돌아가시고
    친한 동생이 같이 밥먹은 아는 언니 둘 확진.

  • 22. 친척이요.
    '21.7.7 11:15 AM (182.219.xxx.35) - 삭제된댓글

    어제 연락 받았는데 서울사는 시사촌동생이 확진받고 그 엄마 저한테는 시숙모님이 옮아서 확진
    받아서 지금 병원에 격리되어 치료받으세요.
    저도 제 주변에 지금까지는 없어서 누가 걸리나 했는데 진짜 있더라고요.

  • 23. ...
    '21.7.7 11:16 AM (180.229.xxx.17) - 삭제된댓글

    직접적으로는 없고 동네에서 코로나 걸려 난리났었어요 할머니가 박사모라 서울가서 시위하고 코로나 걸리는 바람에 자식이 의사에 교사라 학교랑 대형병원 난리나고 그 손주가 저희집근처 초등학생이라 난리났었죠

  • 24. ..
    '21.7.7 2:41 PM (112.167.xxx.244)

    저요
    직장에서요 직장내에선 20명정도 걸렸지만
    그관계된 가족까지 40명 가까이요
    겉으로 멀쩡 검사안했으면 모르고 지나간정도로 무증상
    증상있었던 한분만 가족까지 다 확진되고
    저도 식구중 저만 확진되서 다행히 넘어가고
    치료소에서 나온지 3주되가요
    지금도 아무증상 없음요

  • 25. 외국
    '21.7.7 4:36 PM (183.171.xxx.79)

    확진 케이스 많은 외국사는데요..건너건너까지 합하면 10명 넘게 걸렸어요..걸린분들 연령대가 낮아서 그런지 (30대~40대) 중증으로 간 사람은 아무도 없고 독감정도로 앓다가 다 직장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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