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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 기본소득 미는이유는, 돈준다는게 먹혀서라는데

ㅇㅇ 조회수 : 1,800
작성일 : 2021-07-06 06:22:45
맞나요?

이재명하면 몇년째 기본소득만 생각이 나서요.
4만원 8만원 20만원 적은돈인데도
나라에서 돈준다면 그게 먹히나요?
IP : 106.101.xxx.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요
    '21.7.6 6:26 AM (14.55.xxx.194)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말초적인 이득에 아주 민감하다는 것을 점차 깨닫고있습니다.
    남보기에 넉넉할 만한 연봉 재산에도 본인 입장에서는
    부족한 게 많으니 그런지 재난 지원금 못 받는 것을
    아주 크게 생각하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 2. 아마도요
    '21.7.6 6:26 AM (14.55.xxx.194) - 삭제된댓글

    지금의 언론의 태도도 홍보지니 예전 촌지니 뭐니 하는 말들이 많쟎아요

  • 3. ..
    '21.7.6 6:27 AM (223.38.xxx.80)

    요새 애들용돈이나 주는 10만원으로

    어찌 먹고살라고 자꾸 기본소득이라고

  • 4. ..
    '21.7.6 6:32 AM (223.39.xxx.90)

    그게 먹혔으면 국민면접 3 위 안에도 못들고 쭈구리 됐겠습니까?

    김어준을 비롯한 진보팔이 팟캐
    조중동을 비롯한 극우 보수 기레기들이

    힘을 합쳐서 밀어줘도 결과가 그 모양

  • 5. ...
    '21.7.6 7:01 AM (118.37.xxx.38)

    4만원 8만원 받으면 더 기분 나쁠듯...

  • 6. ...
    '21.7.6 7:05 AM (180.65.xxx.50)

    건물주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 퍽퍽한 세상에 정부가 기본소득을 보장한다면 훨씬 든든하겠죠
    시작은 작지만 의미있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7.
    '21.7.6 7:20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이거 새로운 거 아니고요...
    미국 비롯 몇몇 나라 정치인들도 주장했던 겁니다.

    저 사람들 초기에는 돌풍을 일으키고 단시간에 급부상하고 그랬었죠.
    공짜는 누구나 좋아하잖아요.

    저 중 어떤 이는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산술적 재원마련 방안 자료를 제시하기도 했고요.
    하지만 결국 초기 돌풍은 거품처럼 사라지고 모두 다 주저앉았어요.
    검증의 벽을 넘지 못한 거죠.

    저렇게 구체적으로 자료를 재시한 사람조차 결국 외면받았는데...
    어떤 자료제시도 없이, 어떤 근거도 없이, 아무말대잔치 수준이면 더욱 공감받기 어렵겠죠.

  • 8.
    '21.7.6 7:23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이거 새로운 거 아니고요...
    미국 비롯 몇몇 나라 정치인들도 주장했던 겁니다.

    저 사람들 초기에는 돌풍을 일으키고 단시간에 급부상하고 그랬었죠.
    공짜는 누구나 좋아하잖아요.

    저 중 어떤 이는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산술적 재원마련 방안 자료를 제시하기도 했어요.
    저도 처음에 그거 보고 획기적이다 혹했고요.
    하지만 결국 초기 돌풍은 거품처럼 사라지고 모두 다 주저앉았어요.
    검증의 벽을 넘지 못한 거죠.

    저렇게 구체적으로 자료를 재시한 사람조차 결국 외면받았는데...
    어떤 자료제시도 없이, 어떤 근거도 없이, 아무말대잔치 수준이면 더욱 공감받기 어렵겠죠.

  • 9. ...
    '21.7.6 7:25 AM (122.37.xxx.36) - 삭제된댓글

    상식적으론 말도 안된다고 생각되지만..
    이재명은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되요.

  • 10.
    '21.7.6 7:25 AM (180.224.xxx.210)

    이거 새로운 거 아니고요...
    미국 비롯 몇몇 나라 정치인들도 주장했던 겁니다.

    저 사람들 초기에는 돌풍을 일으키고 단시간에 급부상하고 그랬었죠.
    공짜는 누구나 좋아하잖아요.

    저 중 어떤 이는 세세하고 구체적으로 산술적 재원마련 방안 자료를 제시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결국 초기 돌풍은 거품처럼 사라지고 모두 다 주저앉았어요.
    검증의 벽을 넘지 못한 거죠.

    저렇게 구체적으로 자료를 재시한 사람조차 결국 외면받았는데...
    어떤 자료제시도 없이, 어떤 근거도 없이, 아무말대잔치 수준이면 더욱 공감받기 어렵겠죠.

  • 11. ㅡㅡㅡㅡ
    '21.7.6 7:2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당장 현실성 없는 뜬구름 잡는 정책인데
    몇만원이라도 받으면 좋다는 아무생각 없는 사람들이
    혹하니까요.

  • 12. 결국
    '21.7.6 7:26 AM (180.65.xxx.50)

    여러가지 복지 정책이 결국 국민들의 지출비용을 보전해주는 것(정부가 정한 부분)인데 소득을 늘려주는 기본소득도 꽤 괜찮은 정책이죠 국민들에게 직접 지원해서 사용할 곳은 국민들이 필요한 곳에 쓸 수 있도록 하는 거잖아요
    재원마련이 큰 숙제이지 취지는 좋아요

  • 13. 뜬구름 잡는
    '21.7.6 7:27 AM (118.235.xxx.230)

    소리만 해줘도 점찍이 같은자들이 와~
    조금만 파고 들었는데도 찌그러지는거 지금
    정말 빈수레는 요란했네요

  • 14.
    '21.7.6 7:36 A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다른 나라들도 취지는 좋았으니 초기에 그렇게 열렬하게 횐영받고 무명의 군소후보들이 시선을 한몸에 받고 그랬던 거죠.

    하지만 딱 거기까지!
    사람들이 오래지 않아 신기루였다는 걸 깨닫고 그 후보들 하나같이 몰락했죠.

    그리고 멀리 갈 것 있나요...
    우리도 말로는 하늘에 별도 따줄 것같은 허경영 보유국입니다.

  • 15.
    '21.7.6 7:40 AM (180.224.xxx.210)

    다른 나라들도 취지는 좋았으니 초기에 그렇게 열렬하게 횐영받고 무명의 군소후보들이 시선을 한몸에 받고 그랬던 거죠.

    하지만 딱 거기까지!
    사람들이 오래지 않아 신기루였다는 걸 깨닫고 그 후보들 하나같이 몰락했죠.

    그리고 멀리 갈 것 있나요...
    우리도 말로는 하늘에 별도달도 따준다는 허경영 보유국입니다.

  • 16. 뉴욕 앤드류양
    '21.7.6 8:16 AM (115.143.xxx.133) - 삭제된댓글

    뉴욕에서 기본소득 주장하던 앤드류양
    재원 이야기 나오고 검증 들어가니
    경선 탈락했어요
    공짜는 좋지만 현실성 없고
    기존 복지 없앤다는 사실이 검증되니 탈락
    우리도 철저히 검증 필요합니다
    무능이재명이 재원설명 못하잖아요

  • 17. 국민을
    '21.7.6 8:28 AM (119.198.xxx.121)

    진짜
    우습게 보는거죠.
    연 50
    월 4만
    국민들에
    이거줄께 항션 혹해서 열광하는 수준으로 생각했다는게 어이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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