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하면 생활비분담 어느정도하나요

궁금 조회수 : 3,433
작성일 : 2021-07-04 10:38:40
남편과 비슷하게 내는지

아님좀작게 내는지요

저는 생활비통장 남편200 저는100정도구요

집안일은 요리 청소 빨래 쓰레기버리기 거의제가다합니다ㅡ
IP : 125.182.xxx.2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4 10:42 A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남편 500, 저 800 내서 일부 쓰고 일부 모아요.
    집안일은 대부분 남편이 해요.
    저는 식사담당인데, 대부분 회사에서 먹고 집에서 먹을 땐 밀키트, 사온 반찬으로 해결해요.
    아이는 없어요.

  • 2. ㅇㅇ
    '21.7.4 10:43 AM (175.223.xxx.89)

    사람,집안마다 성향과 사정이 다른데 그걸 어찌 여기다 물으세요

    제 의견은 남편하고 똑같이 하고 싶으시면 생활비 똑같이 내세요

  • 3. 맞맞맞맞맞벌이
    '21.7.4 10:45 AM (180.182.xxx.79)

    버는건 한곳에 다 모으고 각자 용돈 받아가오

  • 4.
    '21.7.4 10:48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생활비와 가사일을 연관하면 일하는 사람 비참.
    돈 갖다주는 사람 만족감없어 짜증.

  • 5. 똑같이 냈어요
    '21.7.4 10:50 AM (211.184.xxx.28) - 삭제된댓글

    결혼하고 3년 동안 똑같이 내다가 아예 합쳤어요.. 합친 지 15년째입니다.
    집안일은 반반 하지만 시간 나는 사람이 좀 더 해요. 제가 주로 한지 몇 년 되가는데 곧 남편이 주로 하게 될 것 같아요.

  • 6. ...
    '21.7.4 10:50 AM (175.213.xxx.81) - 삭제된댓글

    남편 월급으로 생활비 쓰고 제 월급은 다 모아요,,
    가끔 목돈(명절, 여행, 차 바꾸거나,,) 필요할 때만
    제가 모은 돈에서 쓰고요,,
    가사와 육아는 거의 반반 합니다
    저희는 30대예요

  • 7. 근데
    '21.7.4 10:52 AM (220.92.xxx.186)

    돈 갖다주는 사람이 둘이면 집안일도 같이 해야죠.
    일부만이라도 시키세요.
    안하겠다고 하면 생활비 안내겠다고 하면서 하도록 만드세요.
    휴 잭맨이 어린 시절 그렇게 배웠다지요.
    가정에서 누군가가 수고로움을 할 때 나 또한 그래야 한다구요.

  • 8. ..
    '21.7.4 10:56 AM (117.111.xxx.243) - 삭제된댓글

    월급 들어오면 각자 용돈빼고 나머지 전액 한 통장으로 보냅니다.
    거기서 적금 대출금 보험료등 공동 지출 이체하고
    월 생활비로 정한 금액에서 남은 건 비상금 통장으로 뒀다가 씁니다.

  • 9. 전업이 길었어서
    '21.7.4 11:13 AM (14.34.xxx.99) - 삭제된댓글

    저는 전업이 길었어서
    남편통장으로 생활비해왔고
    제가 버는 지금도 남편통장이 생활비통장이에요.
    아들 대학생활시작되면서 저도 벌기시작해서
    아들월세 생활비 용돈 빼고 남는돈은 남편통장(생활비통장)으로 보내요.

  • 10.
    '21.7.4 11:44 AM (121.6.xxx.221)

    저희는 맞벌이 하는데요 일단 제 통장으로 합산해서 모았다가 다시 쓸데 쓰고 그래요. 남편이 너무 바빠서요. 첨에 서로 비용 분담했다가 자기가 못하겠다고… 남편이 조종사는 아니고 조종사 면장으로 항공사 조종사들 훈련하는 직업이거든요. 6개월마다 테스트 통과 못하면 조종사들도 면장이 취소 되서 계속 훈련 진행했는데 지금 중국 조종사 훈련까지 밀려 있는 상황이라 일만 하고 있어요.

    한통장으로 일단 모아서 그걸로 공과금 카드값 등등 다 빠져나가고 저축도 하고 투자도 하는 걸로 하는게 저희 부부에게는 맞는거 같아요. 남편 통장은 비상금으로 500채워두고 그때 그때 500밑으로 떨어지면 제가 넣어주고 있어요.

  • 11. ㅇㅇ
    '21.7.4 11:49 A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쓰레기 가져다 버리는거 시키세요
    맞벌이면 일부는 해야죠

  • 12. ..
    '21.7.4 12:51 PM (220.71.xxx.193) - 삭제된댓글

    약 7년간 용돈빼고 다 제게 이체
    이제 둘 다 급여 오르고 남편이 투자담당해서 제월급 전부 생활비 남편돈 재테크

  • 13. 집안차이
    '21.7.4 2:34 PM (223.39.xxx.42)

    결혼 20년차 맞벌이.
    남편 돈이 제 돈이고
    제 돈도 제 돈이고.
    남편 월급 중 보험료, 개인용돈 30 제외하고
    전부 제 통장으로 이체하고 제가 관리합니다.
    사고싶은 거 있으면 (예를들면 티비 70인치?)
    상의한 뒤에 사구요.(티비는 60인치로 합의)
    한곳에서 모아서 관리해야 돈이 빨리 모이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59 동탄역쪽에서 여자 혼자 자취할만한 지역? 치안 21:00:22 13
1811058 84세 폐CT검사후 혼자귀가 20:50:06 292
1811057 미국 국방부 장관 너무 잘생기지 않았어요? 10 미국 20:49:47 356
1811056 "GTX 철근누락 은폐 했나" vs".. 20:47:22 201
1811055 갱년기에 넥밴드 선풍기 좋네요 4 갱년기 20:41:40 332
1811054 에어컨 실외기 안켜고 사용 했네요. 5 실수 20:35:01 831
1811053 시계밴드 색깔 뭐할까요?? ........ 20:31:57 93
1811052 동네 외식물가 밥 한공기 얼마인가요? 20:31:03 148
1811051 미용실 언니의 칭찬 10 ... 20:28:27 1,059
1811050 내일 월요일 하이닉스 추매하실 분들 3 로베르 20:27:31 1,255
1811049 사진 크리스탈 ?액자 큰거 어떻게버려요? 2 사진 20:24:58 212
1811048 공짜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보고 왔는데요 6 ㅇㅇ 20:19:27 607
1811047 ㄷㄷ정청래 당대표 암살단이 뉴이재명쪽인가요 26 .. 20:16:04 700
1811046 들끼름??? 이것도 MZ발음인가요? 10 &&.. 20:11:29 668
1811045 갖고다닐게 너무 많아요 12 ....,... 20:09:21 1,428
1811044 15년후 재산계획 7 재테크 20:08:31 1,086
1811043 대군부인 제작사 2 lemont.. 20:07:22 975
1811042 대기업 공채 몇배수 뽑아요? 8 20:05:06 474
1811041 큰돈이 갑자기 들어오면 5 ㅁㄴㅇㄹㄹ 20:04:22 1,442
1811040 청년적금과 etf요 2 u.. 20:02:10 649
1811039 대군부인 마지막에 공승연은 욕심을 버린건가요? 3 ..... 20:01:37 1,119
1811038 친구왈 삼성노조 응원 삼성주가 더 떨어지면 3 20:01:10 1,135
1811037 한국과 미국에서 입주자 대표회의 해보고 느낀 소감 3 ㅅㅅ 19:50:58 570
1811036 결혼앨범 어떻게 버리나요? 8 리모컨 19:42:17 1,330
1811035 크로우 캐년 그릇 어떤가요?( 점박이 범랑) 6 주부 19:42:00 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