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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세포라 매장 서비스가 진짜 최악이네요..

조회수 : 2,008
작성일 : 2021-07-03 22:24:10
매장에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군데군데 서있는 직원들은 서비스를 위해 있는게 아니라
감시 목적인 거 같고

보통 매장 들어갈 때 음료수 불가나
테스터 사용 불가이면 메모가 되어 있어서
다 살피고 들어갔고 매대 공지 사항도 봤는데
거기 내용이 없었거든요

졸졸 따라다니면서 음료수 들고 다니시면 안돼요
테스터는 손등에만 테스트 해야 돼요
얘기하는 톤도 퉁명

알바 하기 싫으면 하질 말던지
아니면 교육을 제대로 시키던지…어휴

사려던 제품도 놓고 나왔네요..
해외 세포라 매장도 여러번 가봤지만
한국 매장 왜이렇게 유난인지
절대 가기가 싫네요
IP : 223.62.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3 10:34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만 세포라를 가봐서 한국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요.

    코로나때문에 더 그런 거 아닌가요?

    입구에 음료수 놓아두는 거치대가 없어도...
    요즘은 대부분 음료 들고 입장불가이더군요.

    그리고 화장품테스트는 코로나때문에 샤넬같은 데서도 불가예요.
    요즘은 살짝 완화되기는 했으나 심지어 향수시향같은 것도 직원 허락하에 하게 해줘요.
    그것마저도 마스크를 쓴 채로 해야 하고요.

  • 2.
    '21.7.3 10:36 PM (180.224.xxx.210)

    외국에서만 세포라를 가봐서 한국은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요.

    코로나때문에 더 그런 거 아닌가요?

    입구에 음료수 놓아두는 거치대가 없어도...
    요즘은 대부분 음료 들고 입장불가이더군요.

    그리고 화장품테스트는 코로나때문에 샤넬같은 데서도 불가예요.
    요즘은 살짝 완화되기는 했으나 심지어 향수시향같은 것도 직원 허락하에 직원이 뿌려준 시향페이퍼로 하게 해줘요.
    그것마저도 마스크를 쓴 채로 해야 하고요.

  • 3. ㅇㅇ
    '21.7.3 10:45 PM (223.62.xxx.27)

    그런 매장 많은 건 알고 있는데
    대부분 안내메모가 되어 있거나
    친절히 얘기해주거든요..

    근데 82쿡과 다른 데 검색해보니 원래 한국 세포라 매장이 불친절한가보네요

  • 4. 어머
    '21.7.3 10:51 PM (110.9.xxx.19)

    에구 저 몇주전에 갔을땐 다 친절하던데..

  • 5. doubleH
    '21.7.3 10:56 PM (118.235.xxx.140)

    기분 상하셨겠어요
    좀 친절하게 해주면 어디가 덧나는지
    가끔 퉁명스러운 직원들 있더라구요
    저도 얼마전에 뷔페 식당에서 직원이랑 시비 붙을뻔 했다니까요
    에구 잊어버리세요
    저도 코엑스 세포라 함 가볼께요. 직원이 어떤지
    원글님 기분 푸세요오~~~~^^

  • 6. -;;
    '21.7.3 11:16 PM (39.7.xxx.18)

    그게 요즘 코로나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어디건 행수 시향도 마스크 벗음 안된다 하고 그렇더라구요

  • 7. misty
    '21.7.3 11:19 PM (185.92.xxx.72) - 삭제된댓글

    코로나 때문에 그래요.
    거기 뭐 특별히 불친절하거나 그러진 않던데요.
    과하게 친정하지 않아 좋던데요

  • 8. misty
    '21.7.4 12:52 AM (185.92.xxx.72)

    코로나 때문에 그래요. 음료수도 테스트도...
    거기 뭐 특별히 불친절하거나 그러진 않던데요.
    과하게 친절하지 않아 좋던데요.

  • 9. 매출
    '21.7.4 4:23 AM (122.46.xxx.170) - 삭제된댓글

    처음에는 자유롭게 매장 다니며 테스트 해도
    직원들이 전혀 관여를 안했어요
    근데 언제부터인가 직원들이 따라 다니며 감시하는 느낌?
    매출이 안나와서 그런거아닌가 합니다

  • 10. ....
    '21.7.4 5:55 AM (39.124.xxx.77)

    네가지 없는 직원이라 그랬을 거에요.
    마치 지가 주인인냥 그런것들이 있더라구요
    말을해도 좀 곱게 하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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