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그쪽에서 일했는데, 매니저가 몸종은 맞죠. 근데 소속사에서 교육시킬때 연예인 아무것도 못하게 바보 만드나 싶을정도로 다 해주게해요
그게 연예인 입장에선 편하다 갑질이다 그러는데, 참 저렇게 떠받들다 계약기간끝나거나 뜨지? 못할경우 그냥 바보되는거예요
딴생각을 아예 못하게 세뇌시키는거죠. 똘똘한 애들은 그와중에도 실속챙기지만 대부분 재계약때 버려지고 인지도 있음 딴 곳으로 못가게 약점 잡히게되죠. 사소한것도 다 매니저가 꾀고있으니 그럴수밖에 없어요.
혹시 여기 연예인쪽 진로 생각하는 자녀있으면 부모가 변호사끼고 있고 똑똑하게 자기앞가림하게 신경쓰게하세요.
매니저 글보고
... 조회수 : 870
작성일 : 2021-07-03 20:14:17
IP : 223.38.xxx.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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