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등 남매가 별거 아닌걸로 대판 싸울때

ㄱㄹㄷ 조회수 : 1,888
작성일 : 2021-07-03 13:37:21
걍 내버려둬야하나요?
달래줘야하나요?
진짜 별거 아닌걸로 싸우고
둘다 엄청 열받고 이불 뒤집어 썼네요
셤기간이라 공부해야하는데ㅠ
걍 냅두는게 상책일까요?
IP : 211.186.xxx.24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 1:38 PM (220.75.xxx.108)

    각자 좋아하는 음식이나 시켜주고 엄마는 그냥 있는 게 나은 듯요.

  • 2. .....
    '21.7.3 1:39 PM (182.211.xxx.149)

    화좀 가라앉으면 왜싸웠냐고 물어보세요... 우리집은 둘째가 여자인데 오빠랑 말자체를 잘안해요... 사춘기인지

  • 3. ..
    '21.7.3 1:41 PM (49.168.xxx.187)

    부모 앞에서 싸우는거 아니면 놔두시고요.
    각자 달래주세요. 편은 들지 마시고요.
    원래 가까운 사이는 사소한 일로 싸워요. 그리고는 또 언제 그랬냐는듯 하하호호 하고 그러죠.

  • 4. dd
    '21.7.3 1:47 PM (116.41.xxx.202)

    편은 들지마시고 가서 토닥여주고 맛있는 거 먹이고 시험 공부 하도록 유도하셔요~^^
    저는 둘이 싸우면 무조건 둘다 혼냈어요. 양보 안하고 참지 안고 싸우는 게 잘못이라고... 둘이 욱하다가도 제가 앞에 있으면 눈 깔고 각자 방으로 들어가요. 그러면 제가 아이들 방에 들어가서 잘했다고 토닥여주고 그랬어요.

  • 5. ㅡㅡㅡㅡ
    '21.7.3 2:03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둘다 각자 뒤집어 쓰고 있으면
    그냥 두세요.
    감정정리할 시간이 필요할테니까요.

  • 6. ...
    '21.7.3 4:40 PM (49.171.xxx.177)

    그냥 두는것보다 그 시작점을 찾아야하지 않나요?
    진짜 심하게 싸우면요... 그게 자꾸 반복되면 형제자매간이라도 안봐요...
    그 시작이 있을텐데 그걸 확인하고 잘못된점은 앞으로 그러지 않게 해야죠...
    싸움 그 걸로 둘다 혼내는 것은 맞지만 싸움이 시작되게 만든 사람은 분명 있거든요....
    중고등이면 진짜 몇년 지나면 집에서 나가잖아요.. 누구 하나 멀리 대학가면 마주칠 일이 점점 줄거든요..
    그렇게 멀어지는 거예요...
    싸움의 이유를 각자에게 확인받아서 앞으로 그 싸움은 일어나지 않게 중간에서 중재를 잘 해주세요...
    우리가 보기에 별거 아니지만 애들한테는 중요한 일.
    예를 들면 동생이 옷을 훔쳐입었다...이런걸로 자매들이 많이 싸우거든요...
    그럼 보통 부모님이 같이 입으면 좀 어떠냐.. 이래요... 그럼 안되는거거든요.. 본인 옷은 본인만 입게
    ..본인 물건은 본인만 해야죠...
    양보를 바라지 마시고 확실히 선을 그어줘야해요...
    그냥 나두면 싸운 감정은 정리가 되겠지만 자꾸 서로 미워지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534 남편들 자기애낳으면 시집보다 애먼저인가요 1 가부장 01:42:20 66
1789533 부산 브니엘예고 미술과 전학 하라마라 해주세요 8 ㅇㅇ 01:24:42 230
1789532 차은우, 사실상 연예계 퇴출 8 ........ 01:23:37 1,022
1789531 바보같아요...... 3 .. 01:10:34 574
1789530 난방 얘기 보니 신혼때 생각나요 ... 00:52:25 383
1789529 적우라는 가수요 4 .. 00:38:26 1,068
1789528 화장실 등 교체 주기가 얼마나 되세요 ㅇㅇ 00:21:35 230
1789527 사랑통역 그 드라마에서보는데 고윤정 너무 이쁘네요. 16 trand 00:20:34 1,480
1789526 우린 얼마나 한국적인 문화를 지속적으로 가져 갈수있을까? 2 투덜이농부 00:16:37 595
1789525 내가 보기엔 너무 가벼운 고딩 연애 2 00:16:29 593
1789524 주방을 분리시키고 싶어요 1 ... 00:12:02 814
1789523 바늘을 든 소녀 영화 추천 1 찐영화 00:11:22 577
1789522 이선균 배우가 주인공인 괜찮은 작품 추천해 주세요. 17 드라마 00:06:10 885
1789521 어려서는 가난했는데 결혼후 아님 어른이 되서 엄청난 부자 8 123 00:05:58 1,529
1789520 재즈 한곡_Stan Getz and Chet Baker 1983.. 1 뮤직 00:01:23 195
1789519 배나온내가 싫은데 또 치킨 먹는 건 너무 좋아요. 2 bea 2026/01/24 362
1789518 보관이사 해보신분들 만족하셨나요? 1 이사 2026/01/24 260
1789517 넷플 영화 추천드려요 3 토고 2026/01/24 1,199
1789516 요즘 유행하는 집안에 좋은 냄새 나게 하는 방법 12 올리비아핫소.. 2026/01/24 3,324
1789515 시력이 짝눈인데 안경쓰면 도움되나요 1 시력 2026/01/24 324
1789514 여수 전망좋은 까페 추천 부탁드려요 7 ㅜㅜ 2026/01/24 369
1789513 흑백보이즈-조림핑 1 .. 2026/01/24 685
1789512 즐겨보던 유튜브를 안 보고 있네요.  .. 2026/01/24 806
1789511 그알 박나래 주사이모 나오네요 6 ㄱㄴㄷ 2026/01/24 3,687
1789510 냉장고 청소 7 어흐 2026/01/24 9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