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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뺀다고 이틀동안 매일 8키로씩 걸었더니 넘 피곤해요

ㅡㅡ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21-07-02 11:14:11

진짜 누워서 꼼작도 하기 싫네요 ㅠㅜ

아 힘들다.....
IP : 121.189.xxx.5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2 11:14 AM (218.148.xxx.195)

    몸살나요
    식사량줄이시고 적당히 하세요

  • 2. 일관성
    '21.7.2 11:16 AM (219.248.xxx.53)

    이 더위에 대단하세요.
    병 나지 않게 살살 하세요.
    습도 높아서 지치기 쉬운 날씨에요.

  • 3. 나무안녕
    '21.7.2 11:17 AM (211.243.xxx.27)

    8킬로면 딱 만보 정도인데

  • 4. pinos
    '21.7.2 11:19 AM (181.231.xxx.93)

    그래서 그 시간에 먹지 못하고 잠을 자면 덤으로 살이 더 빠집니다.

  • 5. dd
    '21.7.2 11:19 AM (112.154.xxx.63)

    아직 이틀이라 그렇죠 하다보면 괜찮아지실거예요

  • 6. ...
    '21.7.2 11:23 AM (121.189.xxx.54)

    안덥게 저녁에 나가서 걸었어요
    제가 새끼 발가락에 굳은살이 있는데 거기 물집까지 생겼더라구요

    부작용이 넘 지쳐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이미 오전을 누워 보냈네요

  • 7. 양말
    '21.7.2 11:26 AM (210.217.xxx.103)

    발가락 양말이 도움이 되고요.
    워킹만 하면 워킹화 매번 신발끈 풀러서 다시 묶고 러닝도 예정이라면 러닝화 사서 그렇게 하고.
    2일 하고 하루 근력하면 딱 좋은데.

  • 8. 음..
    '21.7.2 11:28 AM (121.141.xxx.68)

    너무 피곤할때는 운동하면 몸이 붓더라구요.
    그럴때는 부은몸을 좀 정상으로 만든후에 운동하는것이 저는 좀더 효과적이더라구요.

    그래서 피곤해서 운동을 안할때는
    가급적 먹는것을 줄이고 푹~쉬면서 부은몸을 회복해주고 다시 운동하면 좋더라구요.

  • 9. 네..
    '21.7.2 11:31 AM (121.189.xxx.54)

    거기다 어제 밤에 생리가 터졌어요
    그래서 더 피곤한가봐요

    먹을것을 줄이라는데....왜그리 힘든지 ㅠㅜ

  • 10. 00
    '21.7.2 11:35 AM (58.123.xxx.137)

    꾸준하게 하시다보면 적응됩니다
    전 새벽에 9천보 정도 걷고 오는데 하루가 개운해요
    보너스로 불면증도 없어졌어요

  • 11. ㅜㅜ
    '21.7.2 12:05 PM (221.142.xxx.108)

    운동화 꼭 잘 맞는걸로 신으세요~~
    저 무리해서 걸었더니 족저근막염 왔어요ㅠㅠ
    오늘 쉬진 마시고 삼십분만 걸으세요^^

  • 12. zzz
    '21.7.2 1:23 PM (121.167.xxx.4)

    걷는건 살빼는데 큰 효과는 없어요. 다른 운동을 하시는게 어떨까요?

  • 13.
    '21.7.2 1:42 PM (119.70.xxx.90)

    전 저녁마다 강아지랑 1차 3000보 2차 걷기운동 5-6000보 해요
    남편이랑 나가는데 그리 미친듯이 빨리는 못걷구요
    적당히 걸어요 힘들어서 ㅎㅎ
    한번에 만보걷고오면 힘들어요ㅠㅠ
    잠도 7.8시간 스트레이트로 푹자면 좋은데
    그러잘 못하니 힘들더라고요
    게다가 몸무게는 계속 제자리ㅋㅋㅋ
    뱃살은 좀 사라지는것같고 체력단련차 해요

    엊그제 저녁때 스테이크에 야채굽고 밥한수저 먹았더니
    꿈쩍않던 몸무게애 변화가 있더라고요ㅎㅎ
    속도 편하고요
    어설픈 카니보어 다이어트라도 해보려해요ㅎㅎ
    건강검진 한달남아서 좀 줄이고 가고픈데..

  • 14. happywind
    '21.7.2 2:06 PM (211.36.xxx.32)

    그러지 마세요.
    운동을 하되 마음만 앞서서 몸이 혹사 당하고
    운동효과보단 역효과만 봐요.
    멀쩡히 쉬던 몸을 갑자기 8km씩 강행군 하면
    물집뿐 아니라 여러 부작용 나죠.

    급해서 빨리빨리 할 게 아니라
    4km 정도로 시작해서 괜찮네? 싶으면
    5,6,7,8서서히 몸을 적응시키며 걸어야죠.
    당장 맘만 앞서면 몸이 못따라 가요.
    그리고 그렇게 고강도로 급히 만든 몸은
    안이뻐요.
    근육 뭉치고 종아리 알 백여서...
    서서히 적응시킨 몸은 슬림하게 라인이
    예쁘게 빠져요.
    식단까지 바꾸면 더 효과 커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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