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에도 일어나서 가족들을 비난하고 협박하고 볶아요.
하루에도 몇 번씩 그럽니다
괜찮다가도 갑자기 모드가 바뀌어서 난리하고.
전화도 2시간 넘게 혼자 온갖 비난을 쉬지않고 말합니다. 같은 상황을 이상하게 얘기하고 피해의식이 큰것 같고 자기에게 일어난 안좋은 일을 가족들에게 책임을 지라고 해요. 같이 해결해주고 달래고 있는데 감당이 안됩니다.
정상에 아니라는 생각은 온가족이 하고있어요
그런데 상담을가보자. 그냥 마음이 힘들때는 다들 간다 마음 편해지면 좋지않냐고 좋게 돌려서 얘기해도 펄쩍 뛰고 그 얘기 꺼낸 사람을 비난하기 시작하면 끝도 없습니다.
온가족이 너무 괴로운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족을 신경정신과 데려가려면...
말도 못꺼내요 조회수 : 1,228
작성일 : 2021-07-01 18:47:56
IP : 14.32.xxx.4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불가능
'21.7.1 8:17 PM (121.176.xxx.108)저도 수십년간 고생했는데 완전 미치면 입원시킬 수 있는데 저 정도면 가정 망가집니다.
입원 못 시켜요.
약도 안 먹고 지는 정상이다...
그냥 안 봐야 되는데 저럼 사회생활이 안되서 돈 없으니 들러붙어요.
전생의 죄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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