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헬스장에 밥맛 떨어지는 남자 이야기좀 할께요.....

운동 조회수 : 2,510
작성일 : 2021-06-29 13:28:30

나이는 40대중후반........숏팬츠를 입고오는데 겨울이나 여름이나....

다른남자들보다 훨씬 짧은숏인데도 자꾸 말아서 삼각팬티 모양으로 만들어요....

더러워 죽것어요...그리고 무게많이 치고는 힘들다고 마스크 내리고 헉헉거리는거 정말 꼴배기 싫으네요....

요즘은 아가씨들도 헬스장 많이 오는데 왜 그런지 모르것네요.....

한대 패버리고 싶어요......자기 허벅지 자랑하는것도 아니고...


남 상관하지말고 운동에나 집중하라고 하실수 있지만......전 헬스장 남편이랑 같이 다니고 남편은 남자 샤워장에서의

저사람 행동을 지적하는데.....여기선 말하기 좀 그렇네요....공중도덕 부족한사람들 너무 많아요~~

IP : 175.199.xxx.1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9 1:30 PM (118.221.xxx.29) - 삭제된댓글

    카운터에 말씀하세요..

  • 2. 저도봤어요
    '21.6.29 1:36 PM (119.192.xxx.40)

    달리면서 내내 큰소리로 헉헉 대는 징그러운 놈
    덤벨 들면서 괴성지르는 놈
    너무너무 징그러워요

  • 3. ...
    '21.6.29 1:40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우웩! 다리가 조금이라도 더 길어보이려고 그러는걸까요?

  • 4. 원글
    '21.6.29 2:15 PM (175.199.xxx.125)

    몇달전에 이남자가 마스크를 턱에 걸치고 운동하길래 남편이 카운터에 이야기 했거든요....

    이번에 또 저걸로 이야기 하려니 우리부부가 별난부부로 보여질까봐 좀 그래요.....

  • 5. ...
    '21.6.29 3:22 PM (203.142.xxx.65)

    욕해줄께요
    꼴에 관종인가 보네요
    누가 지한테 관심있다고~~

  • 6.
    '21.6.29 4:53 PM (182.222.xxx.116)

    저 다니는곳도 청년인데 짧은 팬츠에…상체운동하느라 맞은편 앉았다가 전 못볼것도 봤어요.ㅠ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80 김민석, 4대 혁신안…“청년친화 정당으로 면목일신” 2 ㅇㅇ 23:30:19 23
1826079 사미헌 갈비탕 갈비탕 23:21:54 214
1826078 여자? 남자? 1 풍자는 23:18:52 158
1826077 아이에게 화가난 게 풀리지가 않아요 3 ㅇㅇ 23:14:32 429
1826076 저도 아들 결혼 고민있어요 27 하늘 23:06:39 1,363
1826075 이 대통령 "이렇게 부동산 매달리는 나라 없어…매우 원.. 14 원시인들 23:03:26 862
1826074 경찰 피의자들도 자살 하네요 6 검찰 23:00:21 920
1826073 유시민은 이재명을 훤히 꿰뚫고 있네요 6 22:58:56 1,021
1826072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하려 한다면 시위하러 나갈거에요 6 .. 22:58:36 346
1826071 갱년기 증상일까요? 1 ㅠㅠ 22:56:46 461
1826070 대통령 sns 짜치네요(feat.타임라인) 13 .. 22:55:35 1,182
1826069 검찰개혁이 이리 힘든건가요?? 2 .. 22:55:07 220
1826068 통돌이 세탁기 물 진짜 엄청 들어가는것 같아요 4 ... 22:54:25 686
1826067 민주당이 망하는길로 가는구나 13 유시민짱 22:54:01 908
1826066 소액 강제집행 절차 좀 알고 싶어요. 법률자문 22:52:48 121
1826065 남편요 핸드폰 보고 대답을 안하는거요 3 퇴직남편 22:48:04 344
1826064 저점을 계속 낮추고 있네요. 5 막돼먹은영애.. 22:45:51 1,273
1826063 민주당 만진당으로 놀렸는데 이제 국힘은 소아성애당 된건가요 5 22:44:58 216
1826062 자기가 했던 말 상기시켜주면 화내는 3 ㅇㅇ 22:41:54 331
1826061 내가 경험한 의료급여 환자들 8 22:39:38 893
1826060 검찰개혁 국힘이 하면 국힘 지지힐래요 14 검찰게혁 22:39:08 364
1826059 신랑이 시댁에 강아지 보러 너무 자주 가요 7 시댁 22:36:51 1,214
1826058 헬쓰3일차. 천계 35분 8 헬린 22:36:00 470
1826057 도와주세요.대장암 6 무식해서.... 22:27:46 1,881
1826056 새벽마다 축구하네요 2 .. 22:22:20 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