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상이몽 방송보는데요

방송 조회수 : 5,128
작성일 : 2021-06-29 00:41:21
이지혜씨네 전부 다 협찬홍용으로 방송나온거 아닌가요?
모발이식 병원 홍보
김성일 이사람이 아는? 옷가게라는데 물론 협찬
으로 옷들 보여주고요
가발업체 사장까지 등장해서 가발 씌워주고 업체홍보
cf보다 몇배는 홍보효과 누렸을것 같아요

김성은씨네도 정신과병원 홍보같긴한데
그집 큰아이..너무 안쓰럽고 일찍 철들고 가슴에 꾹 담아두고
아빠대신해 12살짜리가 힘들어도 힘든내색 못하고 엄마 도와주던데 저도 아이키우지만 너무 일찍 철들고 착한 아이 부모는 그런아이
편하고 좋을지 몰라도 속마음을 골아서 언젠가는 터져요
IP : 112.154.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9 12:47 AM (121.165.xxx.96)

    요즘은 철이 늦게 드는걸 원한데요. 너무 안스럽던데 엄마가 큰애를 너무의지하는게 보이더라구요.

  • 2. 아이
    '21.6.29 12:50 AM (112.154.xxx.39)

    셋이다 보니 이해는 갑니다 아빠의 빈자리가 크잖아요
    잠시라도 도우미 쓰지 싶던데요
    운동하는 초등생이 운동후 엄마돕기위해 엄마곁에 있어야 한다는데 안쓰럽더라구요
    운동선수는 좀 이기적여야된다는 서장훈말이 와닿았어요
    착하고 남배려한다고 패스하고 골찬스도 다른사람에게 양보하게된다고..

  • 3.
    '21.6.29 5:29 AM (223.62.xxx.233)

    맏이라고 다 그러진 않을텐데 태하는 정말 속이 깊고 착하더라구요.

  • 4. 저는
    '21.6.29 6:01 AM (115.136.xxx.119)

    첫방송인가?지나가다 봐서 잘 모르겠는데 엄마 방송한다고 나가면서 큰아이한테 동생들 잘챙기고 놀아주라고 한마디하는데 엄마나가자마자 동생들 놀아주는거보고 착하다보다는 쟤 속마음이 보이더라구요 그나이에 그게 쉬운일이 아니기에,,, 그런데 부모들은 그걸 착하다 동생들 이뻐하고 좋아해서라고 생각들 많이 하는데 저희 시누아이가 6살차이나는 동생 돌보다 비슷하게 너무 배려하다 병났거든요 예를들기는 어렵고 증상이 나타나더라구요
    저희 시누는 부부가 노력해서 다행히 큰 사춘기증상없이 보냈어요
    저 부부도 알았으니 노력하면 아이는 잘자랄거예요~
    천성이 너무 바른아이라서요

  • 5. 에고
    '21.6.29 8:28 AM (182.229.xxx.206)

    잠깐 봤는데 아이가 짠했어요

    (근데 그 정신과의사는 원래 엄청 유명한 사람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29 1나 2틀 .... 04:37:49 147
1823028 학원 선생인데요. 아이가 절 이상하게 쳐다봐요. 6 ..... 02:22:54 1,625
1823027 남아공 졸전에 대해 식중독 걸렸냐며 날카로운 질문하셨던 기자님 3 축팬 01:25:16 1,667
1823026 기도로 병이 치유되는거요 9 01:24:15 883
1823025 흙침대위에 어떤 종류 패드 놓고 쓰세요? 여름에는 01:07:07 169
1823024 회는 노량진에서 먹는게 최고라는데요... 01:06:19 594
1823023 내 웃음버튼은 이거다 하는거 있으신가요 4 후리 00:58:50 761
1823022 증권가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상폐 촉구…"시장 .. 8 ohgood.. 00:55:39 2,260
1823021 21년전 김완 기자와 주진우기자. ㅋㅋ 1 00:34:52 847
1823020 주사 맞고 숨진 30대 여성…숙박업소서 무슨 일 7 .. 00:31:11 3,282
1823019 신기한 내 아이.. 16 신기 00:29:28 2,647
1823018 아이디어스 회원이신분 계세요? 추천인 코드 2 줌인아웃 00:26:31 385
1823017 인생 첫 사기를 당한 줄도 모르는 아기 3 ... 00:20:37 1,842
1823016 한국자산관리공사 오O석 씨 최종 국민신문고 답변 4 524 00:04:52 1,173
1823015 김민석.. 봉확*좌 만났네요.jpg 6 .. 2026/06/30 1,386
1823014 국힘, 전원 상임위 사임·보이콧…"그토록 원하니 다 가.. 13 ... 2026/06/30 1,287
1823013 카 체이싱에 잠깐 휘말렸습니다. 1 ㅇㅇ 2026/06/30 518
1823012 김호중 나이가… 젊네요? 7 아니 2026/06/30 1,621
1823011 한국야구 배재고없인 굴러가도 광주일고 없인 못굴러간다. 아냐 아.. 10 아멘 2026/06/30 1,292
1823010 치매증세 중에 도둑망상 3 질문 2026/06/30 1,493
1823009 매불쇼애 강유정나와 쉴드 열심히 했네요? 10 .... 2026/06/30 1,195
1823008 美주식..양도세..내면//// 차익이 소득으로 잡히는건가요???.. 6 소득 2026/06/30 909
1823007 손흥민의 위대함이 이정도예요 8 2026/06/30 2,190
1823006 티비 사려는데 qled가 확실히 좋은가요? 티비 2026/06/30 268
1823005 낼 국장 분위기 좋겠네요 3 ... 2026/06/30 3,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