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에 충격받은 기사

... 조회수 : 4,539
작성일 : 2021-06-28 22:31:26
계모에게 맞아죽은 13세 소녀 기사..
사람마다 충격의 정도가 다르겠지만
저는 이 기사에 너무 충격을 받았어요
13살이면 다 키웠다고 이제 청소년이라고
혹시 내가 저 세상가도 혹시 아이가 계모를 만나도
저항할 능력이 될것이다 단언하며 하루하루 아이들
크기만 기다리는 이.생.망 엄마인데
이 기사보고 너무 큰 충격을 받았어요
저는 절대 죽지도 이혼도 재혼도 아이 포기하지도 않아야겠다고
..
IP : 61.75.xxx.2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1.6.28 10:32 PM (122.35.xxx.41)

    여기 이혼하신분들도 많이 보실텐데 나는 절대 이혼도 재혼도 아이도 포기안할거야라고 쓰는건 참... 일부러 그러는거에요?

  • 2. 저항할수 없게
    '21.6.28 10:37 PM (1.238.xxx.39)

    길들여지고 안 먹이니 몸도 약했겠죠.
    다짐하는것은 원글님 맘이지만 맘 속으로 혼자!!
    이생망이라 남 불행에 자기 위로중이신것은 아닐까 싶기도..맞죠??

  • 3. 덧붙여
    '21.6.28 10:40 PM (1.238.xxx.39)

    그렇게 맘 먹은대로 죽지도 않고??가 될까요?
    자살빼곤 님 마음대로가 아니잖아요??
    참 밉게 입터는 방법도 가지가지

  • 4. ㅇㅇ
    '21.6.28 10:45 PM (211.243.xxx.3)

    원글 사회생활 안하시죠?

  • 5. 아이고
    '21.6.28 10:54 PM (125.179.xxx.79)

    절대 죽지도 이혼도 재혼도 아이 포기하지도 않아야겠다고
    ..

    죽은엄마 이혼한 엄마 재혼한 엄마 두번세번 죽이는...
    시리얼 킬러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39 이혜훈 아들 연대입학은 진짜 열받네요 12:27:07 14
1790438 민주당 이것들 금투세 할라고 6 .. 12:20:01 215
1790437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법 올립니다 1 제가 12:18:49 86
1790436 비뇨기과 명의 있을까요 명의 12:17:09 65
1790435 망한 신혼여행 사례 제가 상위권일거같아요 10 ... 12:13:54 648
1790434 급질) 내일 덕유산 가면 상고대 볼 수 있을까요? 2 덕유산 12:13:06 84
1790433 네이버 일회용 마스크 저렴해요 마스크 12:12:30 96
1790432 겨울이 추운건 싫지만 2 좋아 12:07:21 307
1790431 네이버) 통그릴비엔나 쌉니다 1 ㅇㅇ 12:03:33 283
1790430 성인adhd 약 먹는데 마운자로 받아 왔어요. 4 ㅇㅇ 12:03:19 362
1790429 금투세폐지! 6 .. 12:03:06 520
1790428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2 맛이 12:01:46 638
1790427 우리집 길냥이 6 집사 11:58:27 238
1790426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4 light7.. 11:56:29 334
1790425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2 부모가 11:54:39 643
1790424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4 아아 11:53:43 613
1790423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1 dd 11:51:54 257
1790422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3 주말을 즐겁.. 11:51:05 183
1790421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3 ㅇㅇ 11:50:40 565
1790420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11:49:40 222
1790419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11:48:56 38
1790418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5 답답한마음 11:46:02 309
1790417 진짜 동안은 노숙한 아이템 걸쳐놔도 어려보이는거 1 A 11:45:27 515
1790416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18 oo 11:44:15 1,424
1790415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3 알려주세요 11:43:23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