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도 아니고 한 4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데
아무리 마스크 착용했어도 저렇게 크게 이야기 하는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게다가 저 두여자 앉은 자리 바로 맞은편에
빨간 바탕에 흰글씨로 커다랗게 대.화.금.지
라고 큰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거든요.
눈치를 줘도 아랑곳 않고 그러네요...
소심쟁이는 큰소리 날까봐 이야기 하지도 못하고;
무식한 여자들같으니라고..
아, 한사람은 수 놓여진 천마스크 썼는데
보기만해도 축축함이 느껴져서 웩
지하철에서 큰소리로 떠드는 여자들
..... 조회수 : 2,103
작성일 : 2021-06-28 18:08:41
IP : 223.39.xxx.14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본인
'21.6.28 6:14 PM (112.187.xxx.213)목소리가 큰줄 모른다는게 문제예요 ㅠ
2. 신고
'21.6.28 6:14 PM (116.43.xxx.13)문자로 신고하세요
3. 관음자비
'21.6.28 6:17 PM (121.177.xxx.136)난청이면 소리가 커지죠.
난청인가 봅니다.4. ...
'21.6.28 7:31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전 그런 사람들을 보면
그런 몰상식은 하루아침에 발현되는 게 아니므로
그들도 이리저리 무시당하거나 욕 먹으면서 꽤 고달픈 삶을 살아왔을 것이고
앞으로도 그러겠구나, 하고 연민합니다. ㅎ5. 116.43
'21.6.28 9:08 PM (222.107.xxx.65)님 신고 번호가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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