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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하철 소변 테러 피의자 극단적 선택

... 조회수 : 13,788
작성일 : 2021-06-28 13:41:36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9328
인천 지하철 소변 테러 피의자 극단적 선택

놀랍네요.

이거 때문에 괜히 피해자분 죄책감 안 느꼈으면 좋겠네요.
IP : 223.39.xxx.34
6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8 1:41 PM (223.39.xxx.34)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9328

  • 2. ..
    '21.6.28 1:42 PM (125.179.xxx.20)

    아무리 술취해도 저리 할수가 있나요?

  • 3. 숨겨진세상
    '21.6.28 1:43 PM (124.54.xxx.58)

    와...이런 사건이...별 미친 일이 다 있네요

  • 4. -_-
    '21.6.28 1:43 PM (183.102.xxx.190)

    원래 정신적으로 아팠던 사람이었나 보네요.

  • 5. ...
    '21.6.28 1:45 PM (220.75.xxx.108)

    피해자가 죄책감 느낄 일이야 전혀 없죠.
    길가다 등에 소변벼락을 맞았는데 당연히 잡아서 경찰에 넘기는 게 맞는거고요.

  • 6. 아이고
    '21.6.28 1:45 PM (49.161.xxx.218)

    할말이없네...

  • 7. 그런가보네요
    '21.6.28 1:46 PM (61.74.xxx.175)

    원래 아팠던 사람인가보네요
    그래서 저런 행동들을 했나보네요
    더 이상 언급 안하는게 양쪽 모두에게 좋겠네요

  • 8.
    '21.6.28 1:51 PM (59.25.xxx.201)

    피해자분 아무걱정없이 힘내셔야죠

  • 9. ㅇㅇㅇ
    '21.6.28 2:03 PM (203.251.xxx.119)

    피해자분은 죄책감 느낄 필요 전혀 없어요

  • 10.
    '21.6.28 2:03 PM (59.6.xxx.198)

    4-50대인줄 알았는데 20대였네요
    9시 뉴스에 나오더만

  • 11. ..
    '21.6.28 2:14 PM (223.52.xxx.116)

    술 취한게 다는 아니겠죠.
    잡아서 신고하려고 하니 도망가려고한거보면

    나쁜**

  • 12. .......
    '21.6.28 2:18 PM (58.78.xxx.104)

    성범죄자로 얼굴 공개된 것들이 더 큰 범죄를 저지르기 전에 잡아줘서 어쩌고 저쩌고 하던데 잡으면 그냥 자살하고 안 잡으면 그냥 하던 변태짓 계속하고 그런건가요. 인생 진짜 막 사네요.

  • 13. 당연
    '21.6.28 2:19 PM (1.225.xxx.38)

    당연히 제정신이 아니었겠죠;;;;
    참.... 요지경세상입니다.

  • 14. 마른여자
    '21.6.28 2:22 PM (112.156.xxx.235)

    헐~~~~

    아이고 20대였구나

    그나저나 참 할말이..

    인생참

  • 15. ..........
    '21.6.28 2:24 PM (112.221.xxx.67)

    근데...동영상보니까..성추행이라던지 그게 아니고 술먹고 그냥 소변본거같아요
    가끔보면 막 장농에다가 오줌싼 남편얘기 나오잖아요...

  • 16. .......
    '21.6.28 2:28 PM (58.78.xxx.104)

    윗에 글쓴분...술먹고 그냥 소변본게 아니라 허겁지겁 뛰어와서 그 여자분 뒤에 바짝 붇은 다음에 지꺼 꺼내서 여자분을 향해서 정확하게 조준하고 볼일 본거예요.
    이건 술취해서 비몽사몽간에 할수있는게 아닙니다. 그냥 여자한테 소변을 본거죠.

  • 17. .......
    '21.6.28 2:33 PM (58.78.xxx.104)

    뭐 자살할까봐 무서워서 길가다가 나한테 오줌 눈 사람 그냥 모른척하고 용서해주고 그래야 하나요.
    여자라서 길가다가 가슴만지고 튄 어린놈 늙은놈 여럿 겪어 봤는데 잡지를 못해서 그랬지 잡을수만 있었다면 지가 쫄려서 자살을 하건 말건 경찰에 끌고가서 반성문을 쓰던 무릅을 꿇게하고 빌던 감옥엘 처넣건 하고 싶었어요. 이번건도 cctv에 정확하게 찍혀서 화제가 된거지 대충대충 넘어갈뻔 했던 사건 아닌가요.
    신체적인 성희롱이 아니라도 이건 인간으로서 진짜 모멸감을 느끼게 하는 행동이고 저런 행동을 하는 놈은 당연히 경찰에 끌려가서 죄값 받아야죠. 지가 창피해서 죽건 말건 그건 그 행동을 한 그놈 탓이고요.

  • 18. 아뇨
    '21.6.28 2:36 PM (223.39.xxx.217)

    너무나 제정신이었던거죠.
    안들켜야만하는 큰일을 저질렀는데 현장에서 잡히고,
    그것도 당사자 여성에게.
    티비 인터넷 등에 다 공개되었으니 정상이라면 살고싶지
    않은게 당연합니다.
    그 범죄는 절대 이해할수 없었지만 극단적선택한 마음이
    정상인으로서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다음 생이 있다면 여성을 사람으로 존중하는 인격으로
    태어나길..
    더불어 피해여성 독하다느니 과했다느니 일베들의 공격에서
    안전하길 빌어요.

  • 19. ....
    '21.6.28 2:37 PM (219.255.xxx.191)

    제 가까운 주변에 술취하면 무의식중에 엉뚱한곳을 화장실로 착각해서 소변보는 주사 있는 사람이 있어서 너무 안타깝네요.
    저런 주사 있는 사람 진짜 솔솔치 않게 있어요. 저것도 무슨 병 아닐까 싶은데, 평상시 멀쩡한데 몽유병 같은거에요. 자기도 기억도 못하고, 술을 너무 많이 먹지 않았을때도 그래요. 깨어나서 깨달으면 너무 수치스러워 하고 그래서 술을 거의 안먹고 조심하는걸로 극복하는데, 어린 친구라 너무 수치스러웠나보네요. 너무 안타깝네요.

  • 20. ..
    '21.6.28 2:39 PM (222.237.xxx.88)

    피해자가 죄책감 느낄 일 전혀 없죠.1234 1234

  • 21. 윗님
    '21.6.28 2:40 PM (223.39.xxx.109)

    그건아니죠.
    제정신에 주변경계하며 변태적 욕구해결한거에요.
    안타깝다니!!

  • 22. Cctv보면
    '21.6.28 2:43 PM (112.154.xxx.91)

    전혀 취한 사람 아닙니다. 좌우에 사람 있나 다 살펴요

  • 23. 병 아니에요.
    '21.6.28 2:44 PM (223.39.xxx.39)

    몽유병요?씨씨티비는 안봤나부죠?

    웃기지도 않구요.
    누가봐도 그 여자분 날씬하고 젊은 뒷모습이었어요.
    범인이 딱 타겟으로 잡아서 뒤에 바로 붙어서
    사정하듯이 소변 본거에요.
    도착증 심한 사람들이
    여성신체에 자기 거 묻히는걸로 쾌감 느끼는 거 있어요.
    피해자여성분 성추행 당한걸로만으로 힘들텐데
    마무리가 이렇게되다니 정말 걱정됩니다.

  • 24. ..
    '21.6.28 2:46 PM (58.122.xxx.51)

    피해자가 죄책감을 왜 느껴요? 그게 2차 가해 마인드죠.

    2차 가해좀 그만하고 가해자한테 감정 이입좀 그만하세요!!!!
    주사라면 왜 죽었겠어요? cctv보니 요리조리 눈치 겁나보던데~
    사과보단 죽는게 쉬운 변태가 그리도 안타까우세요?

  • 25. ..
    '21.6.28 2:59 PM (220.93.xxx.136) - 삭제된댓글

    2차가해요?제가요??
    저는 저 무책임한 개변×때문에 용감하고(직접 잡아서 넘기셨죠) 선량한 피해자분이 '괜히 나때문인가' 생각하지 않으셨음 해서 올린거에요.
    아무나 멱살잡시 맙시다.

  • 26. ..
    '21.6.28 3:00 PM (223.39.xxx.229)

    2차가해요?제가요??
    저는 저 무책임한 개변×때문에
    용감하고(직접 잡아서 넘기셨죠) 선량한 피해자분이 '괜히 나때문인가' 생각하지 않으셨음 해서 올린거에요.
    아무나 멱살잡시 맙시다.

  • 27. 죗값
    '21.6.28 3:04 PM (223.39.xxx.128)

    치르긴 싫고,사과도 싫고..
    죽는게 낫다?
    어이가 없고 피해자분만 더 안됐다는 생각듭니다.
    이분 정신적,신체적 피해 더 이상 없도록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8. 기자도
    '21.6.28 3:05 PM (122.32.xxx.124)

    기자도 참. 뭐 이렇게 된 것까지 알려주나요.

  • 29. 이런
    '21.6.28 3:10 PM (223.39.xxx.137)

    사람들이 있어서
    파렴치한들이 범죄저질러놓고도
    피해자한테 가서 자기 죽으면 어떡할거냐고
    합의강요하고 협박하는거죠.
    죄를 지었으면 반성해야지 어떻게 가는 순간까지
    범사회적으로 피해를 주면서 가냐..
    거기 가서라도 죗값 치를기를.

  • 30. 웃기네
    '21.6.28 3:17 PM (223.38.xxx.215)

    아프긴 뭐가 아파요.

    변태적 성범죄를 들킨게 죽도록 쪽팔린 거죠,

  • 31. ..
    '21.6.28 3:18 PM (116.39.xxx.162)

    그냥 넘어 갔으면
    또 저짓 하고 다녔겠죠.
    ㅉㅉㅉ
    나이가 아깝다.

  • 32. ...
    '21.6.28 3:25 PM (223.62.xxx.178)

    잡으면 그냥 자살하고 안 잡으면 그냥 하던 변태짓 계속하고 그런건가요.222

  • 33. 주사 절대 아님
    '21.6.28 3:29 PM (121.127.xxx.3)

    변태적 성행위의 일종!

  • 34. 그렇죠
    '21.6.28 3:29 P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최소한의 양심은 있었나보네요 이게 사람 할짓은 아니지하는

  • 35. …..
    '21.6.28 3:38 PM (112.169.xxx.127)

    피해 아가씨 안됐네요. 누가 뒤에서 그런 일을 한 것만으로도 트라우마가 될거 같은데 피의자 자살로 트라우마가 두배 될거 같아요. 그 여자분 정신적 피해보상은 누가 해주나요..

  • 36. 그런거죠
    '21.6.28 3:41 PM (125.132.xxx.178)

    잡으면 그냥 자살하고 안 잡으면 그냥 하던 변태짓 계속하고 그런건가요.3333333

    죽을만큼 창피한 짓을 애초에 왜 해?

  • 37. ...
    '21.6.28 3:47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피해 아가씨 안됐네요.222

  • 38. ...
    '21.6.28 3:48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피해자 아가씨 안됐네요.222

  • 39.
    '21.6.28 4:41 PM (1.237.xxx.191)

    여러모로 정상은 아니였네요.
    별로 안안타까움

  • 40.
    '21.6.28 4:49 PM (59.25.xxx.201)

    왼손에 서류가방.지 손목에걸고
    가리개삼고 오줌싸던걸요 미친

  • 41. 근데
    '21.6.29 9:14 AM (222.101.xxx.249) - 삭제된댓글

    지가 오줌싸놓고 걸리니까 죽은거에 너무 부끄러워하는것도 좀...

    피해자 여성분이 얼마나 힘드실지 ㅠㅠㅠ

  • 42. 에휴
    '21.6.29 9:20 AM (220.95.xxx.85)

    술버릇 고약한 거 알면 안 마셔야 했는데 ... 지인 남편이 장농에 싸고 현관에 오줌싸고 .. 하더라구요 .... 술 깨고 보니 미쳤다 싶어서 죽었나 보네요 ..

  • 43. ㅇㅇ
    '21.6.29 9:21 AM (222.237.xxx.33) - 삭제된댓글

    이거 블랙아웃아닌가요?
    멀쩡해보여도 블랙아웃일 수 있잖아요

  • 44. ㅇㅇ
    '21.6.29 9:21 AM (223.62.xxx.162)

    이런 기사에 피해자 언급 하는거 자체가 잘못입니다
    무슨 상관 인가요???
    피의자 얘기만 하세요

  • 45. ㅇㅇ
    '21.6.29 9:23 AM (39.7.xxx.110)

    댓글에 오줌싸는 단순한 주사였을지도 모른다고 다신분들은 음주운전해서 사고 일으켜도 두둔해 주실 분들인가 봐요
    주위 살피고 젊은 여자 뒤에 바짝 붙어서 오줌 갈기는 변태 성욕자를 왜 이해해야 하죠?
    전 솔직히 저런 짓거리 한 사람들 여죄가 더 있을거 같아요. 본인도 그걸 알고 저런 선택을 한건 아닌지 ㅉㅉ

  • 46. ㅇㅇ
    '21.6.29 9:29 AM (117.111.xxx.94) - 삭제된댓글

    사건 발생 23일 오후 10시 30분
    피의자 사망 24일 오후 4시
    지하철소변남 이슈 기사 25일
    피의자가 뉴스나 댓글보고 사망한것 아님

  • 47.
    '21.6.29 9:42 AM (61.255.xxx.96)

    끝까지 민폐네..요즘 정말 정신이상자들 많아요..

  • 48. ㅇㅇ
    '21.6.29 10:00 AM (223.39.xxx.99)

    원글님 말씀동의

  • 49. ㅇㅇ
    '21.6.29 10:03 AM (125.128.xxx.150) - 삭제된댓글

    이런 기사는 굳이 전하지 않아도 되는데 이런걸 기사로 쓰는 기레기가 나쁜놈입니다.
    성별간 혐오 부추길려는 의도가 보이네요

  • 50. ...
    '21.6.29 10:04 AM (175.209.xxx.77)

    순간 피해자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 줄 알고 철렁했네요.

  • 51.
    '21.6.29 10:04 AM (121.159.xxx.222)

    차라리 달리는 지하철에 갈기면 뭐래요?
    장롱 냉장고에 싼 넘
    버스에 싸다가 기사한테 멱살잡힌이야기
    지들집 현관문에싼넘이야기는
    동네에서도 몇번들었어요
    그치만 마누라 등짝에 대고, 사람한테 오줌갈겼단 말은
    이날이때껏 별소리다들어도 첨들어요
    저정도면 도착증입니다.

  • 52.
    '21.6.29 10:06 AM (121.159.xxx.222)

    누가 뒈지랬나.
    싹싹빌고 합의금내고 주사치료받고
    새사람이 될생각은않고.
    끝까지 별꼴이에요.

  • 53. ...
    '21.6.29 10:12 AM (112.220.xxx.98)

    여기서 피해자 얘기는 왜 나와요?
    뭔 죄책감요?

  • 54. 아파트에 투신
    '21.6.29 10:55 AM (119.67.xxx.20)

    투신한것 같던데 그 아파트 주민들은 또 무슨 죄?
    끝까지 민폐끼치네요.
    몽유병도 아니고 술 주사도 아니에요
    두리번거리며 주위 확인 후에 바짝 붙어서 정확히 조준해서 오줌갈겼어요.
    피해자가 무섭고 두려워서 바로 도망칠걸 노리고 오줌쌌을걸요. 과거 전적 있을거에요.
    이런 변태짓하는 놈들은 바로 신상공개해야지

  • 55. 그냥
    '21.6.29 11:12 A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자살하고싶은 변태놈이구만.

  • 56. 에휴
    '21.6.29 11:49 AM (180.66.xxx.44)

    20대... 아까운 청춘....
    잘못하긴 했지만 도를 넘는 비난과 먼지 하나 없이 탈탈 터는 이런 세상이 정상인도 살긴 힘든 세상일듯 싶어요. 갈수록.

  • 57. 죽기전에
    '21.6.29 12:05 PM (202.14.xxx.169) - 삭제된댓글

    소원하나 실행한듯.

    쳇 미친놈.

  • 58. ㅁㅁㅁㅁ
    '21.6.29 12:48 PM (125.178.xxx.53)

    그렇게나 부끄러운줄 아는 사람이 ㅉㅉㅉㅉ

  • 59. 모르는어르신들
    '21.6.29 12:48 PM (223.38.xxx.240)

    많은듯

    저거 패티쉬에요. 성적환상. 소변보는것.

    가해자한텐 모르는 여성한테 소변보는거 마치 사정한거나 다름 없는겁니다.

    여자가 저렇게 대차게 나와서 붙잡힐거라곤 생각 못했겠죠.

  • 60. 에그
    '21.6.29 12:55 PM (125.130.xxx.23)

    인생 갈 날이 얼마 안 남다보니 문득문득 드는 생각이

    남에게 트라우마를 남길 인생들은 스스로 정리를 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잔인하다고 하겠지만...

    사람이 사람으로 인해 지옥의 인생을 살아가기도 하니까..

  • 61. 윗님
    '21.6.29 1:16 PM (222.113.xxx.156)

    동의합니다.
    남에게 이런 트라우마 남기는 인생
    스스로 정리해주면 땡큐죠.

    그리고 이거 패티쉬 맞을거에요.
    주사 아니고요.
    정조준했어요. 대부분 잡히지 않았었겠죠.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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