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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내서 무리하게 집을 사는건

조회수 : 4,461
작성일 : 2021-06-28 08:20:09
순리에 어긋나는 행동이겠죠..?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그렇게 사는게 순리대로 사는 인생일텐데..
순리를 거스리면 화가 닥치는게 인생의 진리일까요..
IP : 223.62.xxx.14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8 8:25 AM (1.225.xxx.234) - 삭제된댓글

    빚없이 집을 산다는게 오히려 순리에 어긋나는 거 아닌가요

  • 2. 빚도
    '21.6.28 8:26 AM (180.68.xxx.100)

    자산이라고 말하는 건
    내가 갚을 능력 만큼 밪을 낸 경우.
    그렇지 않으면 밪에 깔려 죽기 일보작전 까지 가는 거 같아요.

  • 3.
    '21.6.28 8:26 AM (112.158.xxx.105)

    그냥 나랑 내 가족이 살집 하나 사는 건데 무슨 순리까지 따져요
    정말 말도 안되는 빚 지는 거 아님 다들 조금은 무리해서 대출 받아 집 사는 거에요
    이제 떨어지겠지 이제는 진짜 떨어지겠지 하다가 이 지경까지 온 건데 결국 대출 무서워 집 안 산 사람들만 바보 됐잖아요

  • 4. ㅇㅇ
    '21.6.28 8:26 AM (125.180.xxx.185)

    지금은 무리해서라도 안 산 사람은 영영 못 사게 되었죠. 앞으로는 어떨지 모르지만

  • 5. ㅇㅇ
    '21.6.28 8:28 AM (106.102.xxx.216)

    요즘 빚 없이 집 살 수 있는 사람은요
    갑자기 큰 재산을 증여, 상속 받았거나, 전문직 중에서도 최상위권 아닌가요?
    보통의 사람들은 대출 없인 거의 힘들죠

  • 6. ...
    '21.6.28 8:36 AM (121.6.xxx.221)

    갚을 능력이 되면 빚내서 사도 되죠. 젊고 건강하고 직장 안정적이고 계속 매월 수입이 들어오면 그걸로 이자 원금 내면서 살면 되니까요... 그런데 나이가 50이 넘었고 퇴직할 나이 얼마 안남았고 그러면 사실 빚투는 안되죠 . 절때. 30-40대는 해볼만 해요.

  • 7. ㅇㅇ
    '21.6.28 8:36 AM (223.62.xxx.35)

    5년전 무리하게....엄청 무리하게 집을 산덕분에
    그나마 요즘 맘편하게 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금은 제로지만 대출갚는것을 저축으로 생각하고,
    또 한시도 쉬지않고 열심히 맞벌이중이고요

  • 8. 미적미적
    '21.6.28 8:39 AM (211.174.xxx.161)

    오를수도 있고 내릴수도 있다는 대전제속에서 내가 감당이 되는 만큼이 내몫인거죠
    무리하게 샀다가 집값이 정체되면 그것도 힘들꺼예요
    하지만 그럼에도 나는 집을 통안 안정감이나 그런것이 더 크다 싶으면 사는거죠
    우리가 차를 사는것도 그런거잖아요

  • 9. 이제는
    '21.6.28 8:42 AM (39.7.xxx.31) - 삭제된댓글

    근로소득으로 집 못 사는 세상이 됐어요

  • 10. ㅇㅇ
    '21.6.28 8:57 AM (58.234.xxx.21)

    자본주의에 살면서 근로소득만으로
    자산 증식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게 순리에 어긋나는거죠

  • 11.
    '21.6.28 9:02 AM (125.191.xxx.148)

    요즘 대출도 까다롭던데요.. ㅠㅠ
    집을 대출없이 사려면 … 글쎄요..
    앞으로 집값말고도 오르는게 한 두개가 아니니 ㅠㅠ

  • 12. ㅋㅋ
    '21.6.28 9:14 AM (180.224.xxx.22)

    그런이야기 들었네요
    죄~~~~ 다 올라도
    급여랑 아이들 성적만 안오른다고.....순리가 뭘까요?
    답답한 오늘입니다

  • 13.
    '21.6.28 9:19 AM (219.240.xxx.130)

    감당할 만큼만하세요
    빚도 자산이죠 근데 감당안되면 큰일이죠

  • 14. ㅇㅇ
    '21.6.28 9:24 AM (223.62.xxx.56)

    이런 마인드가 자식대까지 가난하게 만드는 거죠
    공부 좀 하세요..

  • 15. ..
    '21.6.28 9:26 AM (218.148.xxx.195)

    과하가 많이 나올수도없으니 감당할 자신?있으시면 고고하세요

  • 16. ..........
    '21.6.28 9:42 AM (211.250.xxx.45)

    감당할 만큼만하세요
    빚도 자산이죠 근데 감당안되면 큰일이죠2222

    지방이긴한데 2019년에 영끌해서 분양받았어요
    투기가 아니라 진짜 살집이 필요해서요

    지방이라 아주조금 올랐지만 다행이 대출금은 연체없이 잘 갚고있고
    지금상황이면 큰무리는없을거같아요

    대출이 두려워서 좁은집에 계속 살고있으면 삶의질도 떨어졌을거에요
    전 지금 만족하고있어요

  • 17.
    '21.6.28 9:44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공부 쫌 하기로해요
    애초에 돈을, 은행을 누가 왜 만들었나 생각을 좀 해야되더라구요 빚이 절대악이 아니에요
    은행에 큰 수익을 주는 상품이 대출이기도 하고

    Ebs다큐인데 3부인가 5부작인가 그런데 쭉 보세요

    https://youtu.be/JCSo1K4rm0I

  • 18. 원글님
    '21.6.28 9:51 AM (175.223.xxx.218)

    대출금액과 상환능력을 모르는데 여기서 그걸 누가 판단해주나요 ㅡㅡ^ 대출이 "순리"에 맞냐는 표현도 자산운용에 대해 아직 공부가 덜 되신듯합니다..

  • 19. ...
    '21.6.28 9:55 AM (106.241.xxx.125)

    허리띠 졸라매도 갚을 능력이 되는 집을 사는 겁니다.
    내가 살 집인데 집에 깔려죽을 순 없잖아요.

  • 20. ...
    '21.6.28 11:26 AM (223.39.xxx.69)

    자본주의에.대한 공부가 안되면 대출 받을 용기가 없고
    그걸 순리라고 포장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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