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 방귀소리 5년만에 첨 들었어요.

조회수 : 3,298
작성일 : 2021-06-27 15:28:51
항상 소리없이 방귀냄새만 났었는데
뽀옹~ 하고 작게 소리가 났어요.
그래서 응? 방귀맞나? 싶었는데 갑자기 냄새가. 빼박!
님들 냥이들도 방귀소리 나나요? ㅋㅋ
IP : 110.70.xxx.8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7 3:33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고양이 똥냄새가 지독하니 방구냄새도 훨씬 지독할 듯..
    맞나요??ㅋㅋㅋ

  • 2. 그쵸
    '21.6.27 3:34 PM (110.70.xxx.84)

    완전 지독하죠 ;;

  • 3. ...
    '21.6.27 3:36 PM (106.101.xxx.8)

    고양이 9년 키우는데
    방귀소리 못들었어요. 냄새도...
    항상 궁금해요
    고양이도 방귀뀔텐데

  • 4. ㅋㅋ
    '21.6.27 3:39 PM (110.70.xxx.84) - 삭제된댓글

    내외해서 혼자있을때 뀌나봅니다.
    우리애는 방구쟁이예요.

  • 5. ㅋㅋ
    '21.6.27 3:41 PM (110.70.xxx.84)

    내외해서 혼자있을때 뀌나봅니다.
    우리애는 방구쟁이예요.
    밥도 좋은거 주는데 많이 먹어서 방구쟁이됐나. 식탐이 강해요;

  • 6. 으..
    '21.6.27 3:43 PM (115.40.xxx.17)

    그래도 소리없이 공격 당하는 거 보다 소리라도 내주면 좋겠어요.
    초반에는 몇번 당했는데 요즘엔 뜸해서 괜찮은건가 궁금하긴 하더라구요~

  • 7. 네 ㅎㅎ
    '21.6.27 3:53 PM (125.132.xxx.178)

    잠꼬대도 해요 ㅎㅎㅎ

  • 8. 어머
    '21.6.27 5:22 PM (81.146.xxx.240)

    ㅋㅋ 신기한 경험 하셨네요..

  • 9. 쿨한걸
    '21.6.27 6:47 PM (175.140.xxx.62)

    강쥐 자면서 쿨럭쿨럭 하는건 뭔가요? 펑소 짖지도 않는애가 자면서 짖는거같아요 ㅎ

  • 10. 저는
    '21.6.27 6:56 PM (39.7.xxx.216)

    5년동안 우리강쥐 방귀 소리 한번도 못들었어요 한번은 발톱깎으러 병원갔는데 수의사샘이 얘 소리없는 방귀꼈다고 하시더라구요 ㅋ

  • 11. 달리기
    '21.6.27 7:00 PM (121.128.xxx.191)

    저도 두 냥이 10년째 모시고 사는데 아직 방귀 소리 냄새 한번도 경험 못했어요. 그러고 보니 잠꼬대, 재채기 이런 건 다 하는데 방귀는 왜 한번도 못 봤을까요? 방귀를 아직 안 튼 건가… 내 소리는 다 들으면서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6 혼자살면 돈을 못쓰나요? . . .a.. 09:57:55 61
1808705 Sk 사생아 얼굴 대놓고 공개하네요 8 .. 09:52:51 646
1808704 전 운전할때 멀티가 안될까요ㅠㅠ 2 ,, 09:52:34 123
1808703 채식주의자 61세 스님의 건강 1 명의 09:52:11 277
1808702 소소하게 기쁜이야기 하나씩 해주세요 29 .. 09:44:13 558
1808701 조국혁신당 지지자 48.1%가 국힘 박종진 지지한다고 8 꽃여조 09:40:22 425
1808700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3 토스터 09:37:05 240
1808699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4 09:35:23 457
1808698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4 .... 09:34:46 259
1808697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9 궁금 09:34:20 260
1808696 삼하 왜이래 18 ... 09:27:55 1,905
1808695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2 용기내어 09:27:08 930
1808694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4 궁금 09:22:48 932
1808693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534
1808692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30 지긋지긋 09:07:11 1,148
1808691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7 할일이많네요.. 09:02:12 457
1808690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21 전세살이 09:02:12 1,348
1808689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2 유연하게 살.. 08:59:22 1,152
1808688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7 ㅡㅡ 08:58:55 1,448
1808687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582
1808686 포모가 와서 7 ... 08:54:04 1,431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6 .... 08:52:15 556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9 BTS 08:50:34 1,237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7 후후 08:47:32 1,647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