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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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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집 사기 쉬웠나고요?

... 조회수 : 4,150
작성일 : 2021-06-26 21:11:28
부동산 글 댓글에 전세계가 다 그렇다...
옛날에는 집 사기 쉬웠나?
이런 댓글로 정부 쉴드 치시는데요.
우리는 정도가 너무 심하니까 문제죠.
소득대비 우리나라 만큼 집값 부담 높은 곳 별로 없고 지금이 소득 모아 집 사기에 사상 최악입니다
노무현 정부때보다 더 최악입니다.
그때는 전세라도 저렴했었잖아요.
말이 씨가 된다고...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만들었어요
IP : 223.62.xxx.6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6 9:14 PM (61.99.xxx.154)

    종교에요 말해도 소용없고

    투표로 매운맛을 봐야 알려나... 그래도 못 깨달을듯.

  • 2. ...
    '21.6.26 9:17 PM (49.161.xxx.218)

    옛날엔 옛날대로 집사기 힘들었죠
    부모님들께 물어보세요
    월급쟁이들 안먹고 안쓰고 10년이상모아야 집샀어요

  • 3. 그렇죠
    '21.6.26 9:18 PM (1.225.xxx.20)

    근데 대출이라도 잘 해줘서 집을 사는 길을 막아놓진 않았죠

  • 4. ..
    '21.6.26 9:19 PM (49.166.xxx.56)

    갭투기가 아주 난리였죠 3.4년전까지만해도

  • 5. ..
    '21.6.26 9:21 PM (1.237.xxx.26)

    무주택자는 생애 첫대출 저리로 잘 나오던데..서울은 아닌가요?

  • 6. 맞아요
    '21.6.26 9:21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갭투기 2년전까지도 했어요
    제가 아늠사람은
    부동산과 짝짝꿍으로 전세끼고 집사서
    1년도 안되서 5천더받고 팔더군요
    그게 2년전까지 먹혔어요

  • 7. 옛날에도
    '21.6.26 9:24 PM (39.7.xxx.31) - 삭제된댓글

    내 집 마련하기는 어려웠다지만 그건 상대적인 거죠.
    난이도가 10 인 것과 난이도가 80정 인 것을 똑같이 어렵다고 하면 안되죠.
    연봉은 같은데 5년 전 내 집 마련할 수 있었던 사람이 지금은 똑같은 집 못 사잖아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이야말로 거짓말쟁이 아닌가요?

  • 8. 옛날에도
    '21.6.26 9:24 PM (39.7.xxx.31) - 삭제된댓글

    내 집 마련하기는 어려웠다지만 그건 상대적인 거죠.
    난이도가 10 인 것과 난이도가 80정도인 것을 똑같이 어렵다고 하면 안되죠.
    연봉은 같은데 5년 전 내 집 마련할 수 있었던 사람이 지금은 똑같은 집 못 사잖아요.

    그걸 부정하는 사람이야말로 거짓말쟁이 아닌가요?

  • 9. ...
    '21.6.26 9:26 PM (210.103.xxx.130)

    저 4년 전에 9억에 산 집이 지금 23억이에요. 9억도 모으기 빡시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대기업 부부가 힘내면 느즈막히 모을 수는 있는 돈이잖아요? 근데 23억은요?ㅎㅎㅎㅎㅎㅎ 모아서 사는 건 애초부터 불가능인데다가 이제는 대출받아도 메꿀 수 없는 가격이 되었는데요ㅎㅎ 저는 4년 전에 9억은 어찌저찌 가능했지만 4년지난 지금 23억 만들라고 하면 도저히 불가능할 것 같은데..

  • 10. 유동성 장세
    '21.6.26 9:30 PM (14.50.xxx.94)

    전세계가 유동성 장세잖아요...

    우리나라만 집값 올랐냐고요. 주식은 600% 700% 난 거 많아요.

    심지어 작년 사둔 주식 중에 근 100% 이상 된 주식도 꽤돼요. 주식 몰빵 안한게 후회 될 정도에요.

  • 11. ...
    '21.6.26 9:50 PM (223.62.xxx.64)

    유동성 장세인것 감안하더라도요.
    소득대비 너무 비정상적으로 심하게 올랐잖아요
    월급장이 흙수저들은 결혼을 포기하든지 자식을 포기하든지...답 없어요

  • 12. Jj
    '21.6.26 9:53 PM (39.117.xxx.15)

    걍 수도권을 떠나야할듯요…. ㅜㅜ 거의 불가에요 이제..
    살던 동네에 집사는건 아예 포기했어요..
    시골로 가던지 해야지….
    쉬….

  • 13. 원글님
    '21.6.26 9:53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어차피 종교인들 하고는 대화가 안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원래 솔방울로 수류탄을 만들었다고 해도 믿는 게 종교인데,
    아파트값 그 까이 꺼.

  • 14. ...
    '21.6.26 9:54 PM (222.236.xxx.104)

    예전에도 집사기는 힘들어도 지금만큼은 아니었던것 같은데요 .. .. 여기는 지방인데도 예전에도 살기 힘들었던거 지금은 꿈도 못꿀 집이 되었으니...

  • 15. 그 지지자
    '21.6.26 10:06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

    그 지지자들도 알아요 부동산 정책 망한거
    정권 망할까 대통령 지지해야 하니까
    “세계가 다 올랐다”
    “우리동네는 안올랐다” 억지로 우기고 있는거죠
    짠하죠
    그렇게 우기면 중도층 더 떠나가는거 아는지 모르는지
    그대로 쭉 우겨주세요

  • 16. ..
    '21.6.26 10:10 PM (223.62.xxx.251)

    문천지 신도들과는 어차피 대화 불가

  • 17. 그 지지자들
    '21.6.26 10:33 P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원래도 이상했는데
    점점 증상이 심각해지는 것 같아요.
    아까 어떤 분이 20대 아들도 집값 때문에 걱정한다고 글 썼는데
    20대가 그런 걱정할 리가 없다,
    당신에게 아들이 있을 리가 없다...
    댓글들이 완전 가관이더군요.

  • 18. 그냥
    '21.6.26 10:56 PM (61.99.xxx.154)

    우기고 떼 쓰라고 하고 싶어요
    정권 뺏기게...

  • 19. ~~
    '21.6.26 10:56 PM (110.35.xxx.36)

    정치적 지지가 종교수준이 되면 이성적 토론이 불가능하죠

  • 20. 한숨
    '21.6.26 11:30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근데 대체 그들의 그 '우리 동네'는 대체 어딜까요?
    우리 동네라는 게 38선 이남에 존재하기는 하는 걸까요?

  • 21.
    '21.6.27 2:21 AM (125.176.xxx.8)

    저도 댓글 보면서 태극기부대 완전 이해되었어요.
    극과극은 통한다고 똑같아요. 무조건 지지.
    나 같은 회색분자가 볼때는 참 ᆢ

  • 22. 예전엔
    '21.6.27 8:11 AM (175.117.xxx.71)

    부동산에 일찍 눈뜬 일부 복부인들이 부동산 투기를 했었고 대부분 월세나 전세가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신혼은 단칸방에서 시작하는게 대부분이었는데

    지금은 IMF이후 사람들이 경제에 눈을 떠서 20대부터 부동산 투자하고
    주식 투자하는데 부동산이 안 오를 이유가 없어요
    또 투기하고 싶지 않아도 이러다가 내집 하나 사기 힘들어질까 하는 마음에 사기도 하고 이미 집을 가진 사람들도
    내 집값이 떨어질까봐 똑똑한 한채 갈아타기하고
    그런데 집값폭등의 이런 학습경험이 있으면 어지간해서는 집값 내리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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