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지갑. 으로만 보고있다는 생각이 드니
서글퍼지네요
애정을 느껴본 기억이 없어요
저같은분 계시죠?
날 낳은 부모가
슬픈밤 조회수 : 2,430
작성일 : 2021-06-26 01:38:49
IP : 220.94.xxx.15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21.6.26 1:42 AM (223.38.xxx.139) - 삭제된댓글속상해 하지 마시고 악착같이 내것 챙기세요
저도 부모 원망하고 남편도 너무 약은 인간이라 지금 잠도 못자고 후회를 하고 있어요2. ㅜㅜ
'21.6.26 2:10 AM (223.33.xxx.62) - 삭제된댓글베스트글에도 올라간 장례식글에도 보세요
자식을 돈으로만 본 부모네요 찔리는 댓글러들도 한심하구요
지난번 어느글에 아들한테 생활비를 꼭 받아야겠다는 수많은 아들맘들도 생각나네요
내자식으로 태어나 내게 사랑을 준것만도 고마운데 키워준 값을 꼭 받아야겠다고 그때도 난리더군요
뭐 아들을 공기로만 키웠겠냐고 했었죠?ㅜ3. ㅡㅡㅡ
'21.6.26 2:14 AM (70.106.xxx.159)지금 중장년층 여자들중에 자기손으론 만원 한장 안 벌어본 세대들 많잖아요. 부자도 아닌데도. 남편 퇴직하면 그땐 자식 돈으로 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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