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드 영거 younger 보신 분 계세요?

조회수 : 2,972
작성일 : 2021-06-25 01:00:21


요즘 시즌 달리고 있는데

와...그 주인공 여자 라이자 엄청 짜증나네요

40세 여자가 재취업 할려는데 경력단절로 취업이 안되니 26세인척 하거 위장취업 하는 줄거리인데

처음엔 나름 공감도 가는 설정이다가 섹스앤더 시티 제작진이 만들어서 인지 그 가볍지만 센스있는 편집에 잼나게는 보고있는데
시즌이 넘어갈수록 주인공이 너어어어무 짜증나서 이젠 얼굴만 나와도 왜저래~싶거든요

26세 남친에게 나이 속여 사귀고 취업하고 그 거짓말때문에 여기저기서 트러블 생기고 한명 한명한테 밝혀지면서 다른사람들에게 그 같이 숨겨줘야 하니 상황이 꼬이고 난처한 상황이 되며 상처받는 모든것에 트러블 메이커이면서 또 그냥 순진무구한 표정으로 난 몰라요 그냥 선의에서 한 행동이야 상처받은것 같은 표정을 지을때

젊고 핫한 26세 남친 조쉬에게도 늘 상처주고 청혼할려는 순간 다른남자랑 바람피다 걸려서 헤어진건데

이혼녀에 딸도 있고 나이도 14살이나 숨기고 시작했다가 밝혀져도 받아준건데 진짜 나쁜냔이죠

거기다 또 조쉬도 계속 찝적...보스 찰스에게도 계속 여지를 주고

가장 기암할 일은 찰스의 전 부인이 남편이랑 다시 잘해볼려고 노력중인데 옆에서 도와주면서 뒤로는 찰스랑 또 썸 타요

모든 사람에게 다 천사처럼 다정하고 잘해주고 하는데 결국 자기 감정만 보다보니 뒤로는 또 자기 감정대로 하니까 모두에게 상처주고 그걸 모름..

와..점점 더 저 여자는 뭘까.. 저렇게 순진무구한 얼굴과 표정을 하면서 또 상처줄려는 의도는 없으면서 모든 관계를 망가트리고 상처주는 저 여자...

저런 여자한테 안당하면 진짜 착한 여자 천사라고 모든 사람이 생각하는데 뭔가 나랑 직접적으로 엮이면 나만 부글부글..아무도 모르고

1에피에 20분정도 그냥 팝하게 가볍게 보는 드라마인데 여주 진짜 이해가 안되네요

미국 사시는 분들~ 현지 반응은 어때요? 주인공 라이자 인기가 있어요? 아님 저 처럼 저 해맑은 ㅆㄴ이라 생각들 하나요

한국에선 유명하지 않지만
시즌이 7이나 하고있으니 인기가 없을것 같지는 않은데..

IP : 58.148.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25 1:10 AM (182.212.xxx.185)

    정말 그 여주 귀여운 척 하면서 온갖 꼴갑떠는거 보기 싫어서 끊었어요. 진짜 짜증나는 캐릭터 인정이요.

  • 2. ㅇㅇ
    '21.6.25 1:14 AM (180.66.xxx.124)

    가볍게 보기 좋던데요
    시즌 이어가려다보면 두 남자 사이에 줄타기 계속 해얄 듯..
    저는 출판사 배경이라 재미있었어요

  • 3. ...
    '21.6.25 1:35 AM (175.223.xxx.241)

    저는 여주 얼굴이 도저히 26세로 보이지않아서
    몰입이 안 돼서 못 봤어요

  • 4. 안본사람
    '21.6.25 1:43 AM (112.146.xxx.207)

    안 봤지만
    말만 들어도 고구마 한 박스 같네요. 미드에 그런 고구마가 많은 거 같아요, 특히 제 상식으로는 용납이 안 되는 연애와 민폐 스토리 ㅋㅋ
    그런 드라마가 받아들여지는 나라라면 나라 정서가 그런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제 눈으로 볼 때 미드의 민폐와 연애 스토리는.. 결국 자기 감정에 충실하게 살겠다는 명목 하에 남들을 자기를 위해 이용할 뿐이고, 본능에 충실한 나머지 인간보다는 이성도 없는 동물처럼 행동하는 것으로 보이거든요.
    웬 양다리에 썸에.. 뭐야 진짜.
    그르지 말자 쫌
    그런 생각이 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698 5월 23일 토요일 그 날 이후의 나 2 영통 14:09:33 144
1812697 아산병원 문의드려요. 2 ... 14:08:31 57
1812696 노후 돈복 자랑 6 ... 14:01:00 582
1812695 차명의혹 논란 대부업체, 어제 폐업 13 .. 14:00:59 265
1812694 모자무싸) 극T가 변하네요 1 ENTJ 13:58:56 292
1812693 소파에서 휴대폰 해도 밉고 뭘 해도 싫고 안해도 싫고 .. 13:55:02 224
1812692 강남3구에 주식 처분대금 5400억 몰렸다 7 ... 13:43:08 888
1812691 대학병원서 알레르기 원인 피검사 해보신분 2 ,, 13:33:43 247
1812690 이언주는 뻔뻔하게 봉하마을을 갔네요 8 .. 13:30:47 414
1812689 무료로 받은 제주도항공티켓 4 .. 13:30:21 557
1812688 부의금 문의 5 *** 13:28:14 396
1812687 혼자 사는 여자 5 090909.. 13:26:15 905
1812686 김용남 해명 "지분을 떠안다." 58 검사출신이라.. 13:24:24 710
1812685 스벅 기프티콘은 어떻게 하시나요? 12 정븅진 13:18:21 646
1812684 [성명] 예비군 사망, 한 점의 의혹도 없이 진상을 밝혀라 9 군인권센터펌.. 13:16:05 669
1812683 스벅관련해서 극우,일베 이런 애들은 신천지쪽 아닐까요? 4 아마도 13:15:26 364
1812682 60되면서 매일 외출해요 7 ... 13:12:48 1,729
1812681 순천 광주지역 공장형 피부과 1 .. 13:05:55 269
1812680 반에 친구없는 중2 여자아이 4 고민 13:01:43 643
1812679 환율 어디까지 오를 거 같으세요? 7 ... 13:01:22 949
1812678 따뜻한 말투가 좋아요 27 어투 12:59:04 1,686
1812677 비위가 점점 약해지는데요ㅠㅠ 2 ㅠㅠ 12:56:29 676
1812676 모자무싸 10화 질문 8 전데요,영실.. 12:53:54 955
1812675 모르는 돈이 입금되었어요. 4 .... 12:53:12 1,812
1812674 클로드 결제하는 방법부터 막히는데 ... 2 ..... 12:53:10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