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커녕 투자라고는 못하는 성격인대요
요즘 하도 주식주식 해서 그냥 버리는 돈이다 경험이다 싶어서
딱 3주 샀는데
삼천원 올랐네요 ㅋㅋㅋㅋㅋㅋ
뭔가 신기하네요. 다마고치 같은거 키우는 느낌??
남편한테 나 삼천원 벌었어 팔까? 했더니 세상 한심하게 쳐다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새가슴에 쫄보라
qazwsx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1-06-24 19:37:00
IP : 183.97.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6.24 7:48 PM (79.141.xxx.81)그렇게 시작하는거죠.
조금씩 늘려보세요.2. 잘될거야
'21.6.24 8:28 PM (39.118.xxx.146)저도 그러다 판 커졌어요
점점 손이 커짐
그렇대도 여기 큰손들 대비 여전히 조막손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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