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미술을 하는데 미술학원에서 알아서 진학학교 정해주지않나요?

미술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21-06-24 13:29:10
고1인데 주워듣기론 보통 대학은 엄마정보력이 좋아야한다는데
미술은 미술학원에서 알아서 애 성적,그림에 맞춰 진로방향 잡아주지않나요?
미대출신 친구에게 물어보면 그옛날 미대입시때도 미술학원에서 알아서 맞는대학 원서넣어주고 했다네요.
전 뭐가뭔지 모르겠고 제 일이 365일 워낙바빠서 신경쓸 여력이 부족해요. 미술은 성적실기가 같이가니까 제가 변별력이 있을래야 있을수가 없고해서 그냥 학원믿고 애 먹거리준비해주는게 다인데..
미대입시도 엄마정보력이 중요한가요? 갑자기 걱정되네요..
IP : 211.246.xxx.164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4 1:35 PM (114.129.xxx.6)

    그럼 미술학원 선생님이랑 상담 해보면 되지않을까요?
    아이실력은 어떤지 진학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 2. ...
    '21.6.24 1:41 PM (183.96.xxx.106)

    그렇게 하면 바로 호구 잡힙니다. 호구잡혀 대학 레벨이 올라가는 것도 아니구요.

  • 3. ㅇㅇ
    '21.6.24 1:49 PM (27.120.xxx.184)

    보통 성적에 맞춰 써보자고들합니다. 성적에맞는학교 그에맞는 실기준비를해야하고요 성적도학교에서 무슨과목이들어가는지정도는 아셔서 관리해주셔야겠죠

  • 4. ...
    '21.6.24 1:51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미술학원에서 중하위권 고3들은 상향지원시켜요.
    그래야 재수생이 확보되니까요.

  • 5. ...
    '21.6.24 1:52 P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

    미술학원에서 알아서 진학학교 정해주지않나요? - 네, 맞아요.

    그런데 미술학원에서 중하위권 고3들은 상향지원시켜요.
    그래야 재수생이 확보되니까요.

  • 6. 일단
    '21.6.24 2:13 PM (211.36.xxx.107)

    학원에 다 내맡길수는 없어요
    05학번인데 자세한 입시요강은 다 개인이 숙지했어요
    엄마가 못해주면 본인이 해야죠
    학원은 컨설팅까지 해주지 않아요 해주더라도 간단한 거예요.

  • 7. ㅜㅜ
    '21.6.24 2:16 PM (211.246.xxx.164) - 삭제된댓글

    말씀들 감사합니다
    그럼 미대전문 컨설팅도 있나요? 거기 맡기면 어떨까요?
    전 진짜 알아봐주는거 자신이 없어요.ㅜㅜ 애도 혼자 알아서하는 똑부러진애가 아니라서ㅜㅜ

  • 8. ㅜㅜ
    '21.6.24 2:18 PM (211.246.xxx.164)

    말씀들 감사합니다
    그럼 미대전문 컨설팅도 있나요? 거기 맡기면 어떨까요? 있는지도 모르겠고 어디가 좋은지도 모르겠지만요..
    전 진짜 알아봐주는거 자신이 없네요.ㅜㅜ 애도 혼자 알아서하는 똑부러진애가 아니라서ㅜㅜ

  • 9. 아직 고1이니
    '21.6.24 4:45 PM (210.95.xxx.48)

    넘 조급할 건 없구요.
    혹시 예고 다니면 학교에서 진학지도 잘 해 줄 거고
    일반고 다니면 엄마가 어느 정도 알고 있어야죠.
    입시마술 학원은 설명회 있지 않을까요?
    미대입시 설명회 같은 거 몇 번 들으면 큰 틀은 잡힐거에요.
    수시 정시 학교마다 실기 반영비율 및 교과별 비율 등이 다르므로
    오히려 예체능은 어느 정도 본인 지망학교에 맞게 내신이든 수능이든 준비하는 게 맞을 듯 해요.
    차라리 그냥 일반대학 가는 애들은 공부만 하면 되지만요.

  • 10. 미대엄마
    '21.6.25 7:21 AM (175.121.xxx.236)

    믿을만한 학원,원장샘 이어야겠죠.그리고 아이도 처음이니 커트라인이 엇비슷하면 합격할수있는 대학보다가고싶은 대학을 써 낸답니다.실기가 뛰어나면 승산이있지만 그렇지않으면 가령 2등급이면 2.5~3등급 낮춰 지원해야 실패율이 적어요.아이의 의견을 따르되 한곳정도는 합격할수있는 곳을 걸쳐놔야해요.

  • 11. ㅇㅇ
    '21.6.25 11:20 AM (218.145.xxx.31)

    부모가 어느 정도 파악을 하고 있어야 하지만, 거의 모든 대학 입시에서 실기능력의 부분에 의한 변수가 큰데, 이게 수치화되는 건 아니죠. 그렇다보니 경험이 많은 학원에 전적으로 의지하게 되는 경우가 현실적으로는 많아요.
    다만 모든 학원이 믿을만하지는 않으니까... 무조건 학원만 믿고 맡긴다라는 건 위험 요소가 있습니다. 학원의 평판과 지난 입학률을 다 봐서 종합적으로 결정해야해요.

  • 12. 이제봤네요.
    '21.6.25 8:40 PM (110.70.xxx.46) - 삭제된댓글

    댓님들 말씀 넘 감사합니다. 애는 디자인하고있고 일반고예요. 실기는 백명중 세명만 A+ 받는데 그중에 들어요...
    등급은 낮은데 국어3 사탐1 영어4예요. 국어영어를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ㅠ
    말씀 감사드립니다ㅜ

  • 13. 이제봤네요.
    '21.6.25 8:41 PM (110.70.xxx.46)

    댓님들 말씀 넘 감사합니다. 애는 디자인하고있고 일반고예요. 실기는 백명중 세명만 A+ 받는데 그중에 들어요...
    등급은 낮은데 국어3 사탐1 영어4예요. 국어영어를 더 열심히 하겠다고 하네요.ㅠ 수시는 힘들것같다고 수시포기하고 정시만 파겠다는데 제가 잘 모르고해서 걱정이 돼서 여쭸어요.
    말씀 감사드립니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18 전지현이요 ... 18:10:50 94
1811017 어젯밤 끓인 시금치된장국이 쉬었네요ㅠ 3 18:09:16 129
1811016 광화문 감사의정원 핫하던데 2 ㅇㅇ 18:01:11 229
1811015 결혼당일 혼주는 2 결혼식 17:59:17 325
1811014 에어프라이기에 어떻게 버려요?? 5 .. 17:56:12 338
1811013 마이클 영화 보신분 5 올리브 17:55:18 209
1811012 주말부부로 사시는 분들 식비 어때요? 2 주말부부 17:55:15 321
1811011 1킬로 거리를 10분동안 걷는다면 적당한건가요? 3 ㅁㅁ 17:50:29 292
1811010 5시부터 저녁 먹고싶어서 냉장고를 3 17:45:42 461
1811009 서학개미, 美주식 보유액 300조 돌파 11 ㅇㅇ 17:41:49 684
1811008 입사서류중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문의요 2 개인정보 17:41:30 232
1811007 지금 5.18 사회자 1 ㅇㅇ 17:40:34 426
1811006 친구 외할머니가 95세인데 요양원에서 16 .... 17:38:09 1,873
1811005 김용남 개소식에 참석한 정청래 대표가 당한 봉변 11 .. 17:31:44 702
1811004 항진증진단 받았는데 ... 갑상선 17:28:54 421
1811003 예금 요새 하시나요 10 .. 17:26:17 1,153
1811002 결혼식 다녀왔는데 4 ㅇㅇ 17:26:16 878
1811001 이재명대통령이 저희 집에ᆢ 4 로또 17:23:13 1,151
1811000 고유가지원금 5 .. 17:20:25 780
1810999 오늘 날씨 많이 덥네요 2 날씨 17:13:45 563
1810998 홈드라이 세제 추천해주세요 겨울청산 17:11:25 118
1810997 여행갈때 매번 부모님에게 얘기하고 가시나요?? 14 나이 17:10:40 1,074
1810996 올해 휴가 어디로 3 joy 17:10:33 468
1810995 생문어를 선물로 받았는데요. 보관 방법 좀 2 문어 17:10:09 420
1810994 강수지 너무 야위어 보여요. 5 가수 17:10:08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