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검색을 했습니다.
미니가 있고 쓰러받기 있는게 있고 자루 줄였다 늘였다하는것도 있네요.
비싸기는 얼마나 비싼지.
미니에 쓰레받기 있는거 사려니 18000원돈이네요.
청소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서 그동안 들인 청소용품값만해도..
남편에겐 챙피해서 뭐 더 사자 말도 못하겠더라구요.
장바구니에 넣었다 뺐다 하다가 화장실에 갔더니 이케아에서 산 천원짜리 유리창닦이가 보이데요.
저거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나와서 바닥을 문질러보니 어머나!!!
먼지, 머리카락 얼마나 잘 모이든지 모아서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또 한구텡이 모으고.
하다가 멍뭉이 물을 엎지른거에요.
고걸로 잘 모아서 닦고나니 아이고~~개운하네요.
쓰리잘비가 얼마나 잘 쓸리는지는 안 써봐서 모르지만 이것도 훌륭하더라구요~
쓰리잘비 좋다해서
ㅡㅡ 조회수 : 2,056
작성일 : 2021-06-23 23:34:42
IP : 220.120.xxx.21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21.6.23 11:36 PM (211.204.xxx.167)그대신 짧아서 허리 아픈게 단점이네요
2. ..
'21.6.23 11:55 PM (223.62.xxx.231)저랑 친정은 모셔만 놓고 안써요
ㅋㅋㅋ 가벼운 긴 재래식 빗자루만 써요3. 2년전에
'21.6.24 12:07 AM (112.161.xxx.15)두개짜리 홈쇼핑에서 샀는데 그땐 미니나 길이 조절 없었고 그냥 기본이예요. 너무 너무 잘 쓰고 있어요. 물기 있어도 다 잘 쓸려서 욕실청소도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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