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독실한 기독교인분들

조회수 : 1,387
작성일 : 2021-06-23 08:06:40
님들은 세상 걱정은 전혀 없으신가요?
세상 모든걸 다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내 안에 계시다는걸 알면서도
이 세상 모든건 다 하나님 뜻이라는걸 알면서도
자식 걱정 부모님 걱정같은 세상 걱정이 끊이지 않는건 믿음이 부족하기 때문이겠죠ㅜ
이 세상에 인간으로 태어나 하나님의 마음으로 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네요. 하나님은 어리석고 나약한 인간에게 참으로 어려운 숙제를 주시네요.
IP : 223.62.xxx.15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3 8:11 AM (1.232.xxx.194)

    걱정이 많으니 하나님께 의지하죠
    사람사는게 다 똑같죠

  • 2. 토닥토닥
    '21.6.23 8:14 AM (61.77.xxx.208)

    전 그래서 아예 지금은 교회를 안다닙니다
    너무 본이 못되는 사람들을 많이 봐서요..

    이 글 내용상 못된사람들이 댓글달까봐
    댯글 거듭니다

    원글님의 선하고 예쁜 마음이 보이네요

    하나님은 아시겠죠

    위로를 보냅니다

  • 3. 저도
    '21.6.23 8:18 AM (116.33.xxx.163)

    코로나 이후 교회 안 가요 한국교회의 추악한 모습에 질려버렸어요 우리 교횐 아니다라고 생각하지만 그또한 잘난척 하는 사람들 사교 활동 장소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어서요 그냥 제 마음에 하나님 모시고 살기로 했어요~

  • 4. ㅇㅇㅇ
    '21.6.23 8:28 AM (221.149.xxx.124)

    '현존'이란 개념에 대해 공부해보세요.
    사람들이 괴로운 이유는 과거와 미래 때문이죠..
    근데 과거라는 건 결국 기억, 미래라는 건 상상에 불과한 것뿐...
    지금 여기, 이 순간은 누구에게나 다 완벽함...

  • 5. 요즘
    '21.6.23 8:36 AM (39.7.xxx.200)

    교회 직접 안 나가고 마음속으로 기도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 6. ...
    '21.6.23 8:40 AM (121.187.xxx.203)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걱정은 본능이며
    아름다움이예요.
    자식이 물가에 가면 위험의 불안 때문에
    부모는 수영을 가르치고 주의를주죠.
    걱정을 통해 인간은 다양한 기술을
    습득하고 발전합니다.
    신에게 모든 걸 다 맡기면
    인간은 뭘하려구요.

  • 7. 전 독실하진
    '21.6.23 1:47 PM (220.120.xxx.194)

    끊임없이 걱정과 염려 근심이 있는 건,


    죄로 인해 왜곡된 세상에서는 자연스러운 현상 같아요
    그로 인해 예수님의 풍성함을 알지 못하니,
    하나님께서도
    염려마라 두려워마라 이야기 해 주시는 게 아닐까 싶어요
    그니깐 염려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가 날 믿지 않는구나! 라고 생각하시는 게 아니라,
    염려와 근심으로 인해 고통하고 있구나 사랑하는 자녀야 나를 보려무나
    나로 인해 염려,근심, 불안, 고통을 내려 놓으려무나 내가 너와 함께 있단다.
    근심을 보지 말고 나를 보거라
    이렇게 이야기 하시는 분이
    독생자 아들까지 내어주신,
    그 사랑의 하나님 성품에 더 가깝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봐요

    그 분이 오늘도
    염려 말거라, 근심 말거라, 네 눈물을 내가 본다 하시고 계실거라 믿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587 블로거들 상대로 글쓰기 수업하면 돈벌이 2 12:17:09 27
1808586 아직도 윤이 잘했다고 ㅗㅎㅎㅎ 12:16:54 26
1808585 피디수첩ㅡ복수하겠다던 김건희 ㄱㄴ 12:12:53 184
1808584 대학생도 청년적금같은거 가입 가능하나요? 4 샬롯 12:10:26 126
1808583 불소있는 치약 vs 없는 치약 2 치약 12:10:24 98
1808582 재미로 보는 리사 전남친 2 __ 12:08:29 369
1808581 대딩된 큰아이의 학창시절 상처가 가끔씩 아프네요. ㄹㅇㄴ 12:07:40 171
1808580 혹시 코엑스 이천 가든 연락처 아시는분 12:06:11 41
1808579 美, 호르무즈 자유 작전 중단…확전 위험 피하고 '대화 모드' .. 시시각각 달.. 12:03:00 275
1808578 쿠팡 근무하는 불쌍한 딸 5 ㅇㅇ 12:02:52 622
1808577 마린솔루션 추천한 사람입니다3 4 .. 11:42:22 874
1808576 ls 일렉트릭 3 -- 11:41:31 692
1808575 주식 1300만 투자 700만원 수익이네요 10 ㄴㅇㄱ 11:38:14 1,187
1808574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없다…계곡 정비처럼 정상 되찾고 .. 11 ㅇㅇ 11:37:26 1,241
1808573 이용해 먹고 버려졌네요. 8 수업 11:36:09 1,783
1808572 시골 단독주택 시세는 어떻게 알아보나요? 5 ........ 11:36:04 475
1808571 자렴한 빌라도 있어야지요 22 ㅗㅎㅎ 11:29:59 797
1808570 유력정치인 축의금 몇억은 별일도 아닌가요? 4 유력 11:28:22 269
1808569 한국전력 주식 싫어요 ㅠ 4 …. 11:25:29 1,334
1808568 두산 퓨얼셀 2 11:23:53 553
1808567 이재명의 사법부 핍박이 비극을 불렀군요 28 ㅇㅇ 11:21:57 1,498
1808566 외관 실리콘 해보신분들 2 궁금이 11:20:42 199
1808565 토퍼랑 매트리스 1 .. 11:19:28 125
1808564 어제 청와대 어린이날 쇼츠 9 ㅋㅋㅋ 11:17:43 587
1808563 쿠션쓰고 왕여드름..안맞는거죠? 2 ㅜㅜ 11:13:02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