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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후 가출하면 어디서 자야할까요

.. 조회수 : 3,977
작성일 : 2021-06-22 17:13:22

지긋지긋하고 꼴도 보기싫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
IP : 112.144.xxx.23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2 5:14 P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돈있으면 호텔.
    돈없으면 찜질방.

  • 2. ...
    '21.6.22 5:14 PM (122.38.xxx.175)

    그냥 3박 4일 여행을 떠나세요.
    한국 멀리로.

  • 3.
    '21.6.22 5:16 PM (175.127.xxx.153)

    가출하면 지는거임
    집에서 버티며 투명인간 취급하세요

  • 4. 기차타고
    '21.6.22 5:17 PM (175.199.xxx.119)

    부산 가세요. 캡슐 호텔 5만원인가 그렇다던데
    부산 끝에서 끝까지 구경하고 돌아오세요 맛난 회도 먹고요

  • 5. ㆍㆍ
    '21.6.22 5:1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처음엔 모텔ㅡ호텔은 못가고ㅜㅜㅡ에서 자기도 했고요
    언니나, 친구네도 갔는데.
    나중엔, 에라이 ~
    기회다 생각하고 여행가버렸어요.
    일할땐 휴가내고
    아니면, 과감하게 시간쓰고 돈쓰고
    길던, 짧던 여행하면
    숨통이 트여요. 이렇게 이혼위기 여러번 넘겼어요.
    경중에 따라 여행기간이 달라졌죠 ㅋ

  • 6. ㆍㆍ
    '21.6.22 5:19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가출 말고 여행.
    나를 위한 여행.
    애 어릴땐 현장학습 신청하고
    하교하는 애 싣고 바로 떠난적도 있죠.

  • 7. 음ㅋ
    '21.6.22 5:20 PM (220.88.xxx.202)

    저라도 서울사시면 기차타고
    부산가서 회 먹고 혼술하고
    국제시장 구경하고 등
    놀다가 돌아가겠어요.

    찜질방은 가지마세요.
    없던 화도 생기겠네요.
    초라해보여요

  • 8. ㆍㆍ
    '21.6.22 5:2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진짜, 찜질방은 노노.

  • 9. 찜질방
    '21.6.22 5:38 PM (116.127.xxx.173)

    최초로 갔다가 너무 맘에안맞아 목욕만허고 한시간생같이누웠다가 그냥와서 차에서 쪽잠잤던기억

  • 10. 저도 여행가고
    '21.6.22 5:43 PM (124.49.xxx.61)

    싶네요..제주도

  • 11. 아줌마
    '21.6.22 5:48 PM (116.34.xxx.209)

    싸우고 왜 가출을 하나요....
    집을 지키세요. 상대방이 나가면 나가야죠.
    나가면 들어 올때 더 뻘줌합니다.

  • 12. 이번 기회에
    '21.6.22 5:53 PM (106.102.xxx.93)

    멀리 혼자 여행 다녀오는것도 생각 정리하기에 괜찮아요
    자차면 더 좋겠지만 아니라도 버스ㆍ기차로 멀리 지방으로
    다녀오세요
    예상외로 기분전환됩니다

  • 13. 궁금해서
    '21.6.22 6:10 PM (1.250.xxx.62)

    질문인데요
    만약 그렇게 말없이 여행가서
    집에 안들어면
    집에서 애들이나ᆢ
    싸웠어도 안들어오니
    분명 남편도 기다리다 기다리다
    전화 할건데

    애들전화나 남편전화나
    다ᆢ안받아야하나요?
    아니면 사실대로
    여행왔다고 말해야 하나요?

    싸웠을때 여행가고싶은데
    용기가 안나서
    실천을 못해봤거든요

  • 14. 플랜
    '21.6.22 6:30 PM (125.191.xxx.49)

    전 시댁 갑니다
    가서 밥 얻어먹고 이러이러해서 왔다 하니
    아무소리도 못하시더라구요

    남편도 거기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하구요 ㅎㅎ

    어머니가 아들에게 전화해서 제발 데려가라고 하셨대요

  • 15. 나가지
    '21.6.22 6:52 P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

    말고 버텨요
    다시들어올때 뻘쭘합니다

  • 16. 음…
    '21.6.22 7:54 PM (211.222.xxx.140)

    나가면 진다고 생각해서
    버텼더니
    남편이 나가더라고요

  • 17. 윗님
    '21.6.22 8:02 PM (116.120.xxx.132)

    시댁 대박이에요ㅋㅋㅋ

  • 18. ㅇㅇ
    '21.6.22 9:1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나가면 지는겁니다
    왜내가 나갑니까
    집에게시고 투명인간 대우22

  • 19. 궁금해서님
    '21.6.22 11:28 PM (175.117.xxx.71)

    싸워서 기분이 안 좋아
    부산으로 여행왔다고
    며칠 있다가 갈거라고 하세요
    뭐 어쩌겠어요

  • 20. 가을좋아12
    '21.12.23 8:49 AM (115.136.xxx.96)

    호텔기면 되잲아요.
    깨끗한 부띠끄호텔가세요.
    10~20만원대 깨끗한 호텔가세요.
    평일은 저렴합니다.
    깨끗한 호텔서 호캉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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