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를 놨는데

연락 조회수 : 2,333
작성일 : 2021-06-22 06:58:14
지난달에 작은 아퍼트 월세를 놨는데
어제가 처음 월세받는 날인데 안들어왔더라구요.
계속 잘 내오다가 한두번 늦으면 며칠은
기다려볼수도 있는데 첫달부터 늦으니
기분이 좀 그러네요.
며칠 더 기다렸다 연락할까요? 아님 바로 연락해볼까요?

IP : 49.173.xxx.3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2 7:04 AM (119.64.xxx.182)

    바로요. 껄끄러워서…너무 까탈스러운가 싶어서 연락 늦게했더니 더 힘든일이 생기더라고요. 바로 바로 해야 앗뜨거 하고 넣어요.

  • 2. 저는
    '21.6.22 7:06 AM (61.254.xxx.151)

    처음이면 바로 연락합니다 문자보내세요~~~첫달부터 늦는사람이면 계속 그럴가능성이 많고 그거 꽤 속썩어요 세입자 남잔가요? 저는 여자분들은 괜찮던데 남자들이 그렇게 약속안지켜서 힘들더군요

  • 3.
    '21.6.22 7:25 AM (118.217.xxx.15)

    문자 보내고 재때 보내달라고 경고도 하심이

  • 4. 월세로
    '21.6.22 7:51 AM (210.103.xxx.120)

    대출이자 빠져나가는 상황이라 날짜 정확히 보내주셔야 된다고 하세요 그래야 따박따박 보냅니다

  • 5. ...
    '21.6.22 8:28 AM (14.138.xxx.159)

    남녀보다 성격이에요.
    전 50대 남자분 거의 6년째 잘 내세요.
    심지어 출장간다고 두달치 미리~~~넣고 가기도 하구요.
    첫 계약일에 자동이체 부탁한다고 안되시면 제때 부탁한디고 신신당부했고, 필요한 수리 있으면 바로비로 해결해드렸어요. 사업상 빌리는 곳이라 첫날 덕담?도 해드렸구요. 진심?이 통했는지 정말 제때 아님 가끔 한두번 늦고 담날 자알 넣으시더라구요. 넘 고마와서 작년 코로나 힘들때 두달만 봐달라고 사정하셨을 때 오케이하고 두달후 한꺼번에 받은 적 있어요.

    근데 다른 50대 여자분~~ 정말끝내줬어요.
    곧 나갈거라 못넣는다고 한 게 4달..
    부동산에서 관리해주는 곳이었는데 아무리 말해도 안되서
    친정엄마에게 부탁..근엄히 말하니결국 제때 넣더이다. ㅠ
    처음 안 넣거나 늦었을 때 몇번 봐준걸 후회했어요.
    내보냈는데 딴 곳에서도 속썩인대요.

    암튼..
    첫달부터 주인이 만만치않다는 걸 보여주세요.
    딴 걸 몰라도 월세문제에선 주인이 까다롭고 정확하다는 걸 보여줘야 치사? 해서 바로 넣습니다.

  • 6. 원래
    '21.6.22 8:47 AM (220.125.xxx.201)

    월세는 월50만원 이상은 제때 잘 안들어와요.
    임대업 하려면 독해야 돼요. 부동산에서 알아서 해준다고 해도 지속적으로 연체되면 방법이 없어요.
    명도이전 소송해도 잘못하면 손해볼 수 있어요. 벼라별 사람들이 다 있어요.
    그래서 은행이자율이 낮아도 예금하는 겁니다. 맘편하게 살기 위해서요.

  • 7. 그게
    '21.6.22 9:49 AM (14.55.xxx.141)

    저요
    아파트 월세 내놨다가 정신과
    다녔어요
    여기다 말할려면 하루 걸려요
    집팔고 예금합니다
    살것 같아요

  • 8. 임대업자
    '21.6.22 11:00 A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아직오전이니까좀더 기다립니다
    오후 3시쯤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지내셨는지요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오늘 월세확인부탁드립니다

  • 9. 연락
    '21.6.22 11:04 AM (221.162.xxx.226)

    흠..근데 참 첫달부터 이러는거 보니 느낌이 좋지는 않네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317 김현태 아닌가요? 툭하면 울던.. 20:02:32 138
1811316 선풍기도 에어컨도 없이 학교 어떻게 다녔나싶어요 1 .. 19:59:47 126
1811315 명품 주얼리 예약 원래 이런가요? 1 .. 19:57:05 173
1811314 대학교육이든 학벌은 더이상 필요없어질듯 3 ... 19:56:54 246
1811313 운동하면 속옷 어떻게 하시나요? 7 운동 19:55:01 299
1811312 기분 나쁜 지인 5 ㅇㅇ 19:55:00 372
1811311 종합특검, 홍장원 피의자 입건…내란 주요임무종사 혐의 1 놀랍다 19:50:12 405
1811310 한국의료로 외화를 ㅁㄴㅁㅎㅈㄹ.. 19:48:15 103
1811309 새소리중에 휘휘휘~~~휘 요렇게 내는데 아시는 분 계시나요? 2 ... 19:47:38 107
1811308 조금씩 꾸준히 살 쪄서 피부 좋은 듯 1 ㄴㄴ 19:45:06 328
1811307 pc나 폰 바탕 블랙으로 하고 쓰시나요 2 .. 19:37:18 221
1811306 갤럽, 김용남 30%, 조국 23%, 유의동 21% 13 조금전 19:27:32 655
1811305 정청래 대표한테 개XX..이라고 쌍욕하는 영상 보셨어요? 15 19:26:04 835
1811304 무빙티비 있으신 분들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앙이뽕 19:25:39 76
1811303 맛있는 올리브 추천해 주세요 1 .. 19:25:30 107
1811302 백화점에서 쇼파샀다가 환불하는데요 3 ㅇㅇ 19:19:02 1,347
1811301 개소리는 무시가 답인가요? 6 멍멍이 19:16:13 483
1811300 변경 안되는 비행기표 그냥 살까요 ㅠㅠ 5 여행고민 19:12:51 636
1811299 생리 시작 전에 조짐이 생리통 처럼 1 죽기로 19:01:33 215
1811298 50넘어 이쁘려면 21 의사도꼬셔 18:59:55 2,668
1811297 7시 정준희의 뉴스정담 ㅡ 전현직 당대표들의 선거인가? 카메.. 1 같이봅시다 .. 18:59:35 116
1811296 [단독] 김건희 ‘무혐의 보고서’ 날짜 고친 ‘막내’ 검사, 미.. 2 ........ 18:55:50 1,029
1811295 박균택이 누구냐하면.. 기가 막힙니다 33 ... 18:50:18 1,227
1811294 월요일에 온 손님 5 연두 18:48:38 1,245
1811293 이럴때는 어떻게들 하셔요? 5 ... 18:41:18 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