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너무도 지루한 긴긴주말...

긴긴주말 조회수 : 3,279
작성일 : 2021-06-20 15:56:46
남편과 사이 그닥인 애들 다 큰 아니면 모두 출가한 분들은
이 긴긴 주말 뭐하고 보내세요?
정말.... 밥 먹을때만 모이고 모두 제 각각 이네요
참 재미없네요 ㅎ
그냥.... 이번에 다가올 여름휴가가 또 얼마나 지루할지 뭐할지
지겨워 져서 한번 써봅니다...
IP : 175.195.xxx.214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럽네요
    '21.6.20 3:59 PM (112.154.xxx.91)

    기말고사 준비시키는 50대는 원글님이 부러워요. 춘천가서 닭갈비 먹고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싶어요

  • 2.
    '21.6.20 4:02 PM (106.102.xxx.159) - 삭제된댓글

    괜찮으시면 강아지 키워보세요
    오로지 내편, 껌딱지 해줍니다^^

  • 3. ㅎㅎ
    '21.6.20 4:02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전 애하나 남편 사이 좋은데
    매일 시간남아 돌아요 .
    친구가 별로없어서인지 약속도전혀없고
    놀러다니는거도 이젠 너무흔하고 집에서 둥굴도 지겹
    평일도 비슷

  • 4. ㅎㅎ
    '21.6.20 4:03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애하나라인지
    남편 사이 좋은데
    매일 시간남아 돌아요 .
    친구가 별로 없어서 약속도 전혀 없고
    놀러 다니는거도 이젠 너무 자주해 흔하고
    집에서 뒹굴도 지겹 평일도 비슷요.

  • 5. 저는
    '21.6.20 4:05 PM (14.187.xxx.249)

    한국에 남편과 아이둘이 살고 일때문에 외국에 혼자산지 한달이 되어가는데 처음 며칠은 갑자기 맞은? 지독한 외로움에 밤에 잠도 안오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나름 넘 좋네요^^
    작은 수첩에 날마다 뭐 했는지 뭐 먹었는지 누굴만났는지 소소한거 다 적기 시작했고 틈틈히 책도 읽고 공부도 하고 넷플릭스로 영화도 보고 자유롭고 좋네요.
    한가함을 누리시기를요^^

  • 6. ㅎㅎ
    '21.6.20 4:06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저흰 애 하나라인지
    남편 사이 괜찮은데 매일 시간남아 돌아요 .
    친구가 별로 없어서 약속도 전혀 없고
    놀러 다니는거도 이젠 너무 자주해 그냥그렇고
    집에서 뒹굴도 지겹. 평일도 한가한 비슷요.

  • 7. Dd
    '21.6.20 4:07 PM (223.38.xxx.21)

    각자 따로 놀아요

  • 8. ..
    '21.6.20 4:08 PM (112.155.xxx.136)

    하루종일 침대에요
    어제 유스케에 이희문보고 그영상만 보고 있어요
    어지르른 사람없지 .. 뜨거워서 산책도 패쓰
    출근날이 기다려질 지경이에요

  • 9. ㅎㅎ
    '21.6.20 4:10 PM (221.151.xxx.39) - 삭제된댓글

    애 하나라인지 시간 많아요.
    남편과 사이 괜찮은편인데
    놀러 다니는거도 자주라 흔하고
    집에서 뒹굴뒹굴 한가한. 평일도 비슷요.

    친구가 별로 없어서 약속도 전혀 없고 그렇네요.

  • 10. 평화롭네요
    '21.6.20 4:22 PM (125.177.xxx.70)

    사춘기애둘이 번갈아 속을 썩이니 딱 죽고싶어요
    이런거 다 지나오신분들일테니
    지루하고 평온한 일상 맘껏 누리세요

  • 11. ㅎㅎ
    '21.6.20 4:26 PM (175.195.xxx.214)

    어르신들이 애들 키우느라 지지고 볶고 살때 힘들어하면
    그래도 그때가 좋은거다.... 라고 하는 이야기
    조금은 알거 같아요

    평온한 일상 즐겨야죠.... 그럼에도 지겨운것도 사실이랍니다.....

  • 12. ㅡㅡㅡ
    '21.6.20 4:31 PM (222.109.xxx.38)

    월요일 출근생각만 하면 1초가 아이스크림 녹아내리는것처럼 아까와요

  • 13.
    '21.6.20 4:32 PM (119.196.xxx.74)

    나왔어요..스벅입니다..

  • 14. 저는
    '21.6.20 5:58 PM (222.116.xxx.121) - 삭제된댓글

    제주도삽니다,
    어제는 강아지 미용시킨답시고 맡겨놓고 커피마시러 가서 친구 불러내서 3시간 놀고요
    마트도 보고
    오늘은 연돈가서 연도카츠볼을 자그마치 40분 줄서서 사고,
    힘들어서 빽다방 가서 미슷가루마시고,,,연료보충
    모슬포로 넘어가서 열무김치 5천원어치사고,
    원래 오징어무침세트를 살려고 갔는데 문닫아서
    그리고 다시 제주시로 넘어왔어요
    자그마치 6시간 걸린 대장정이었네요
    그냥 어디에 뭐가 있다 그러면 저는 주말에 그거사러 갑니다,
    맛있건 없건 무조건 한번은 사다 먹어요
    좋잖아요
    언제또 하겠어요
    그나마 지금은 하지 몇년후엔,,,
    사실 다녀보면 지금도 제일 나이가 많은듯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80 김준형 의원님 글 트석열 17:44:57 4
1802679 직장에서 성격에 결함있는 직원 어떻게 대응하세요? ㅇㅇ 17:44:10 21
1802678 코스트코 냉동백립 있나요? 뻥튀기 17:40:04 21
1802677 더로우 파크백 지금 사도 될까요 1 한물간 17:38:12 101
1802676 가장 만만한게 여자네요.. 4 ........ 17:33:04 499
1802675 믹스커피 매일 마시기 시작했어요 1 뒤늦게 17:32:57 441
1802674 같은 사람 댓글 보세요 18 조심 17:27:40 532
1802673 불법 기초수급자 신고포상제 실시합시다 2 적극찬성 17:25:17 457
1802672 이로운넷을 소개합니다. 언론 17:24:21 130
1802671 법륜스님 사기 채널 있죠? 1 유튜브 17:22:15 332
1802670 로스쿨로 진로잡으면 고등 생기부는 어떻게?? 7 궁금 17:20:51 224
1802669 착한사람이 더 불행한일 많이 겪는거 23 ... 17:13:54 1,147
1802668 보유세 개편 찌라시 떴던데 8 .. 17:12:44 872
1802667 연어 세비체 할 때 맛있는 화이트 발사믹 식초 추천 부탁드립니다.. 발사믹 17:11:31 103
1802666 이상황에서 공소취소는 이재명이 “내 임기전에는 꺼내지마라” 3 난 당당하니.. 17:10:35 345
1802665 카페와 식당을 쳐주는(?) 기준 2 17:08:52 408
1802664 전세제도가 없어지면 11 ... 17:02:01 552
1802663 이런 행동 성인 adhd 인가요? 7 00 16:59:54 704
1802662 50대 후반, 인생 말아먹음 1 인생 16:59:42 1,680
1802661 로퍼 추천해주세요 4 부탁드립니다.. 16:59:21 358
1802660 '이언주 뉴이재명 토론' 참석or 축사한 민주당 의원들 27 ㅇㅇ 16:58:37 445
1802659 최근 그알보면서 이상한 점 한가지. 3 수상 16:57:26 1,147
1802658 치과의사는 몇살까지 일할수 있을까요? 4 ........ 16:53:48 1,003
1802657 목욕탕에서 5 16:53:16 570
1802656 친할아버지가 오래 사셨으면 친정아버지도 오래 사실까요? 3 00 16:52:42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