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둘레길 산책하려고 걸어서 초입까지 왔는데 넉다운

....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21-06-20 12:14:42
평소 운동을 전혀 안하고 살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집근처 산 둘레길 걷겠다고 왔는데 둘레길 입구까지 오는데 오르막길 좀 걸었다고 막 쓰러질듯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벤치에 앉았어요. 너무 한심하네요.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도 씩씩하게 잘 올라가는데...
빈혈때문인가 너무 어지러워요 마스크도 한몫 하는것 같고...조금씩 평지를 걷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IP : 211.36.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20 12:16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

    평지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요
    날씨도 덥고 안 하다 하면 금방 지쳐요

  • 2. ..
    '21.6.20 12:19 PM (218.39.xxx.153)

    마스크 써서 그래요 비말마스크 쓰시구 포카리스웨트 사서 마시세요

  • 3. ...
    '21.6.20 12:19 P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

    둘레길이 더 힘들어요
    정상을 향한 산행이면 치고 올라가면 되는데
    둘레길은 끝났나 싶으면 다시 오르막 길.ㅡ

  • 4. ...
    '21.6.20 1:45 PM (125.176.xxx.90)

    이런 여름엔 이런 시간에 걸으면 지쳐요
    저녁 선선한 시간에 나와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616 근데 정말 호상 이란게 있나요 ?.. 3 02:43:39 139
1790615 미국주식시장에 한국전력이 있던데 뜨아 02:38:35 129
1790614 증권앱 뭐 쓰세요? 12 저요 01:56:01 376
1790613 유시민옹 박주민티비에 나왔던데 5 ... 01:42:36 463
1790612 코스피 야간선물 양전 3 !! 01:16:37 832
1790611 졸린데 자기 싫은 날이 있어요 2 .. 00:46:48 488
1790610 서일정보산업고는 어떤 고등학교인가요? ... 00:46:26 210
1790609 저도 아버지와 식사할 수 있는 날을 세어봤어요 러브미 00:44:17 652
1790608 정신우 셰프님 감사했어요 2 RIP 00:42:20 753
1790607 지역의사제로 의사 숫자가 늘어나는 것인가요? 5 지역의사제 00:35:52 268
1790606 이거 같은말 맞는거죠 막말주의 7 루피루피 00:31:50 866
1790605 20대들 뜨개질 잘해서 놀랐어요 9 ㅡㅡㅡ.. 00:17:45 1,496
1790604 도쿄투어했는데요 14 ㅇㅅ 00:15:27 1,535
1790603 10층 높이의 폭설 구경하세요 4 .... 00:09:38 1,645
1790602 대기업에서 아이 대학입학할 때 복지가 뭔가요? 13 ... 00:05:34 1,356
1790601 이혼에실직한 40대싱글맘 10 죽으라는법은.. 00:04:17 2,618
1790600 수세미 뜨개질 9 시간 2026/01/20 781
1790599 이병헌 ㅇㅇ 2026/01/20 1,112
1790598 오늘 생각보다는 덜 춥지 않았나요 13 .. 2026/01/20 2,175
1790597 지금 미장 떨어지는 이유가 머에요? 11 ㅇㅇ 2026/01/20 3,425
1790596 형제가 이번에 큰병 진단받았는데요. 13 -- 2026/01/20 3,584
1790595 보통..엄마나 시엄마가 주시는 음식들요 6 2026/01/20 1,599
1790594 어휴..이밤에 잠이 안와서 스릴러물 14 추천 2026/01/20 1,855
1790593 퇴사하고 할 것들 11 그리고 2026/01/20 2,423
1790592 수치의 벽이 둘러져 있네요 페루 리마 2026/01/20 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