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운동을 전혀 안하고 살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집근처 산 둘레길 걷겠다고 왔는데 둘레길 입구까지 오는데 오르막길 좀 걸었다고 막 쓰러질듯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아서 그냥 포기하고 벤치에 앉았어요. 너무 한심하네요.
저보다 나이많은 분들도 씩씩하게 잘 올라가는데...
빈혈때문인가 너무 어지러워요 마스크도 한몫 하는것 같고...조금씩 평지를 걷는 연습부터 해야겠어요.
둘레길 산책하려고 걸어서 초입까지 왔는데 넉다운
.... 조회수 : 1,744
작성일 : 2021-06-20 12:14:42
IP : 211.36.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
'21.6.20 12:16 PM (219.248.xxx.99) - 삭제된댓글평지부터 시간을 조금씩 늘려보세요
날씨도 덥고 안 하다 하면 금방 지쳐요2. ..
'21.6.20 12:19 PM (218.39.xxx.153)마스크 써서 그래요 비말마스크 쓰시구 포카리스웨트 사서 마시세요
3. ...
'21.6.20 12:19 PM (58.148.xxx.236) - 삭제된댓글둘레길이 더 힘들어요
정상을 향한 산행이면 치고 올라가면 되는데
둘레길은 끝났나 싶으면 다시 오르막 길.ㅡ4. ...
'21.6.20 1:45 PM (125.176.xxx.90)이런 여름엔 이런 시간에 걸으면 지쳐요
저녁 선선한 시간에 나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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