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빈민가 아이의 삶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재미(?),감동, 난민의 삶, 여성의 인권...
생각 해 볼게 많은 영화예요.
어린 배우들이 실제 빈민,난민을 길거리 캐스팅 됐어요.
영화제 상도 많이 받았네요.
주인공 자인 연기 너무 잘해요.
영화 가버나움도 보세요.
@@ 조회수 : 1,955
작성일 : 2021-06-20 11:00:27
IP : 180.83.xxx.7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1.6.20 11:02 AM (125.191.xxx.22)이거 너무 마음 아펐어요
2. 아
'21.6.20 11:03 AM (59.20.xxx.213)볼까말까 했던 영환데 봐야겠어요
근데 마음아프다니 보는게 걱정돼요 ㅠ3. 꿀보이스
'21.6.20 11:11 AM (112.151.xxx.95)저는 이 영화 영화관에서 보고 사마에게도 영화관에서 봤어요(자랑)
4. ㅇㅇ
'21.6.20 2:00 PM (118.37.xxx.7)그을린 사랑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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