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용체중 궁금해요.

... 조회수 : 1,825
작성일 : 2021-06-19 07:07:23
키 157에 나이 50이에요.
정상체중이랑 미용체중이 얼마일까요?
최근에 56까지 늘어서 다이어트를 해볼까 해요.
나이들면서 얼굴살만 빠져서 체중느는걸 간과했는데 늘고보니 너무 아니더라구요. 콜레스테롤도 높구요.
50대에 죽어도 안빠진다는 얘기가 많은데 생애 2번째 다이어트 한번 시작해보려구요.
지금은 일단 4키로 해보려는데
적정체중과 미용체중 좀 알려주세요~
IP : 114.108.xxx.1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체중말고
    '21.6.19 7:16 AM (121.133.xxx.137)

    허리사이즈를 줄이세요
    오십대 48킬로 부심가진 아짐들도
    실제보면 허리 30인 사람 많슴다
    거미체형은 건강상으로도 미용상으로도
    최악이예요
    뱃살은 만병의 근원

  • 2. 체중
    '21.6.19 7:54 AM (211.178.xxx.212) - 삭제된댓글

    체중이 아니라 몸을 가꾸세요
    근워
    허리 배 안나오게요
    배불둑 48kg이 뭐가 이뻐요?

  • 3. 적정체중은
    '21.6.19 8:51 AM (1.235.xxx.15)

    52정도 미용체중은 46 정도 아닐까요?
    제가 45-46정도 나가는데 원래 뼈대가 가늘고 등살 벳살이 하나도 없어요
    전 운동을 정말 많이 해요
    근력운동만 하루에 2시간 정도 합니다

  • 4. ...
    '21.6.19 8:55 AM (114.108.xxx.10)

    네 일단 목표체중이 4키로 감량해서 52키로인데 적정체중인가보네요.
    윗님들이 48키로 얘기하는거보니 46~48이 미용체중인가봐요
    나이가 있으니 일단 52 그후 50정도 잡을까봐요

  • 5. 노노
    '21.6.19 10:30 AM (175.121.xxx.7)

    체중에 연연하지 마시고 근육을 늘이고 체지방을 빼셔요
    그게 곧 몸매입니다
    다이어트 시작 전 꼭 인바디 해보시고
    체중 아닌 체지방율로 목표를 정하심이

  • 6. .....
    '21.6.19 11:01 AM (49.1.xxx.154) - 삭제된댓글

    근육없이 먹는것으로만 빼면
    미용몸무게라도 안예쁘고 빈티나 보여요
    저는 158에 45키로 인데
    코로나로 헬스장 못다니고
    입맛도 없어서 살이 많이 빠졌어요
    근데 예전에 운동해서 근육만들었을때는
    48~49키로였는데 그 때가 더 탄력있고
    날씬해 보였다네요
    요즘에 다시 근육 만들어서 몸무게 늘리려구요

  • 7. wjsms
    '21.6.19 12:39 PM (14.35.xxx.20)

    저는 40대 중반이긴 한데, 키가 비슷하고 다이어트 중이라 답글 달아봅니다
    제가 52 왔다 갔다 하는데, 코로나로 안움직였더니 체중계에 53이 보여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여기서는 뚱뚱하다 하는 수치지만, 실제로 저는 상체가 살짝 마르고, 배랑 허리가 유난히 없는 스타일이라 51~52 유지하면 못 입는 옷이 없었어요 물론 하체는 통통하죠
    지금 한 달동안 2킬로 정도 빠져서 51 정도에요
    목표는 50킬로, 저는 키가 작아서 너무 마른 거 추구하지 않아요
    작은데 너무 마르면 진짜 없어보이더라구요
    얼굴 상하지 않게 살 빼려면 식단 신경쓰셔야 해요
    저 같은 경우엔 시간 좀 걸리더라도 양보다 질로, 단백질 위주로 먹었더니 얼굴은 축나기 보다 더 반질반질 좋아졌어요

  • 8. ㆍㆍㆍㆍㆍ
    '21.6.19 1:09 PM (211.245.xxx.80)

    미용체중이라는거 별 의미 없는 것 같아요. 중요한건 체성분! 지인이 158에 48키로인데 배가 흘러내립니다. 다른 지인은 162에 72인데 그 사람 체중 들으면 다들 헉 해요. 65정도 나가 보이거든요. 그 사람 취미가 운동이에요. 요일별로 헬스기구운동, 주짓수 번갈아가며 하고 심심하면 집에 설치해놓은 철봉에서 턱걸이, 복근운동 하는 사람. 매달려서 하체를 들었다 내렸다 하는데 어우 대단하더라고요 ㅎ체성분 중 근육량이 높으니 그 체중에도 통통해보일뿐 뚱뚱한 느낌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959 전세 내놨는데 다른 부동산 거래해도 되나요? 부동산 중개.. 09:11:03 18
1808958 친정 작은 할머니 장례 2 ... 09:00:36 202
1808957 “1억 넣었는데 마이너스 75%”…불장에 ‘곱버스’ 탄 개미들,.. 2 . . . 08:59:36 580
1808956 지금 유럽에선...쿠팡 탈퇴를 부르는 네 가지 질문 3 ㅇㅇ 08:58:20 325
1808955 주식자랑과 배아픔에 대한 생각(펌) 7 보기드문 명.. 08:57:57 339
1808954 중학생 딸 알바?하는 문제좀 봐주세요! 5 ,,, 08:57:02 211
1808953 나도 어버이 인데 3 08:54:08 341
1808952 ㅋㅋㅋ 천하제일 망한주식 자랑 대회 10 ㅇㅇ 08:53:16 650
1808951 물려줄 건 제사 뿐인 집안이 했던 아들타령 5 ㅎㅎ 08:51:28 464
1808950 요양병원 계신 엄마 4 지옥 08:47:18 483
1808949 와 저도요 툴젠 ㅇㅇ 08:45:19 457
1808948 나솔 영호 바보같아요 5 08:45:03 500
1808947 대출금 갚기 힘들다면서 무슨돈으로 주식해요? 10 주식 08:44:17 578
1808946 코스닥에 바이오주는 다 거품 3 네이처셀 08:40:54 612
1808945 치매오고 더 좋아진 경우가 있더라구요.. 2 치매 08:38:26 661
1808944 제주도 바다어씽 왔는데 넘 추워요 1 ㄱㄴ 08:38:20 364
1808943 툴젠 !!!!!!! 4 08:37:00 634
1808942 머핀만들때 베이킹파우더대신 소다? 2 머핀 08:27:46 158
1808941 어제 나솔사계 현숙...자존심도 없나봐요 5 08:27:13 726
1808940 무관심인데 첫화면 뙇 뜨는 자랑사진들 ㅠㅠ 10 ㅁㅁ 08:22:12 877
1808939 남편이 3년 금연 후 담배를 다시 피네요. 2 .... 08:17:18 763
1808938 몸살에 좋은 것 7 .. 08:14:57 582
1808937 술 조절 안 되는 분들 1 08:09:49 447
1808936 한국은행 "주식 오르면 소비보다 부동산에 투자".. 20 ytn 08:09:38 1,459
1808935 82에는 주식 안하는 분들이 많구나 느낍니다. 12 주식 08:05:21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