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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백일아기

ㅁㅁ 조회수 : 3,944
작성일 : 2021-06-17 20:43:34
이제 백일 지난 여아인데요
태어난지 얼마 안됐을 때부터 방귀를 뽕뽕 뀌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어른 못지 않게 부왕 뽱 부욱 부르륵 해요..
냄새도 아휴..

가스 배출이 잘 돼서 그런지 방귀 안 뀌고 배앓이 심했던 첫째완 다르게
배앓이도 없고 방긋방긋 잘 웃어요

아가씨인데 방귀소리가 점점 커저서 약간 고민입니다
장이 좀 안 좋은 건가요??
방귀소리 커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IP : 39.112.xxx.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opo
    '21.6.17 8:46 PM (106.101.xxx.78)

    걱정말아요~~ 그 아이도 맘에 드는남자 앞에선 엉덩이 힘 뽝주고 참겠죠. 아직 아기니까 맘껏 뀌라그래요!!

  • 2. 어머
    '21.6.17 8:46 PM (223.62.xxx.79)

    백일아기도 방귀냄새가 나는군요

  • 3. ㅁㅁ
    '21.6.17 8:47 PM (39.112.xxx.97)

    와 포포님 명쾌하게 ㅋㅋ 맘껏 뀌라 그래요!!! ㅋㅋ
    현실 웃음 나왓어요 ㅋㅋ 왜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지 ㅋㅋ

  • 4. ㅁㅁ
    '21.6.17 8:49 PM (39.112.xxx.97)

    냄새 나요 ㅋㅋ 모유밖에 안 먹는데 왜케 냄새가 나는 건지 궁금ㅎㅎ
    응가는 좀 구수한데 방귀 냄새는 좀 안 좋아요..

  • 5. ㅡㅡ
    '21.6.17 8:50 PM (175.124.xxx.198)

    방구소리 우렁차도 본인소리에 놀래 울진않나봐요.
    전 방구뀌고 그소리에 스스로 놀라 울었다고 부모님이 아직도 그 얘기 ㅋㅋㅋㅋㅋ

  • 6. 글만봐도
    '21.6.17 8:54 PM (210.100.xxx.58)

    너무 귀엽네요

  • 7. ..
    '21.6.17 8:56 PM (219.254.xxx.117)

    뭔지 넘 귀엽고 행복한 그림이 그려지네요^^

  • 8. ditto
    '21.6.17 9:00 PM (220.122.xxx.196) - 삭제된댓글

    가물가물하지만,, 저희 애 아기였울 땐 방귀 뀌는 줄도 몰랐던 기억이 나고.. 이유식 하기 전까지는 변 냄새도 밥 지을 때 나는 냄새 처럼 구구했던 기억이…
    분유 먹는 아가라면 약국이나 병원에 상담해서 유산균 문의해 보세요 저희 애는 장염 걸렸을 때 유산균 먹으니 확실히 변 상태 괜찮아지는 거 보고 유산균이 장에 좋긴 좋구나 싶었어요

  • 9. yje1
    '21.6.17 9:02 PM (223.62.xxx.218)

    귀엽네요 부럽기도 하고

  • 10. 아이~~
    '21.6.17 9:22 PM (58.231.xxx.9)

    상상만 해도 귀여워 웃음이 나네요.
    귀요미^^

  • 11. ~~
    '21.6.17 9:56 PM (58.126.xxx.182) - 삭제된댓글

    비오비타 먹이세요.
    소화가 안되면 흡수도 안되자나요.
    의외로 모유나 분유가 안맞는 아기들 있어요.

  • 12. ...
    '21.6.17 10:23 PM (211.58.xxx.5)

    ㅋㅋ우리 딸내미가 본인 방구 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라서 울었어요ㅋㅋㅋㅋㅋ
    아기 방구 냄새가 난다는걸 보니 윗 분 말씀처럼 비오비타 먹여보시는 거 추천해요~울 아이들도 셋 다 비오비타 먹였었어요..
    장이 건강해지더라구요

  • 13. ...
    '21.6.17 10:50 PM (1.237.xxx.2)

    아가니까 귀엽기는 한데.
    방귀 특히 냄새나거나 큰소리방귀는
    장에서 부글부글 소화가 잘 안된다는 신호예요. 웃지만 마시고 배 따뜻하게 해주시고 문질문질 장운동 도와주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14. ~~
    '21.6.18 12:33 AM (223.38.xxx.158) - 삭제된댓글

    지금 다 큰 딸아이
    방귀소리가 그랬어요ㅋㅋㅋ
    내가 안고있다가 아기가 뀌면
    마치 내가 뀐것같은 정도의 소리..
    너가 뀌고 아기가 꿨다고 말못한다고
    그러는거아니라는 소리 참많이 들었어요ㅋㄱㄱ

  • 15. ㅎㅎ
    '21.6.18 12:36 AM (119.64.xxx.11)

    울조카
    갓태어나 퇴원하고 조리원 가던날
    제가 잠시 안고 있는데
    "뽀~오~옹~~"하고 방귀 뀌는데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ㅎㅎ

    아가 너무 귀여울듯요

  • 16. ㅁㅁ
    '21.6.18 1:27 AM (39.112.xxx.97)

    집안일 하고 자려고 누워서 봤더니 이렇게나 많은? 댓글들이!
    귀엽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유산균 먹이고 배 따뜻하게 하고 장 마사지 잘 해주겠습니다
    따뜻하게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편안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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