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술마시고 오줌싸는

주사 조회수 : 5,117
작성일 : 2021-06-16 21:31:22
주사가 있는사람
못 고치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술을 끊지 않으면 대책 없는거죠?
술 끊지 않으면
만남도 끊어야 겠지요? ㅠㅠ

혹시
주변에 사례 있으실까요.
IP : 180.229.xxx.20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1.6.16 9:32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뒤도 돌아보지말고 도망가요.

    제일 막장인 주사입니다.

  • 2. 작은아주버님이
    '21.6.16 9:35 PM (110.12.xxx.4)

    tv에 오줌싸서 다시 더큰 tv로 샀다고
    그래도 이혼은 안하든데요
    돈을 잘버니

  • 3. omg
    '21.6.16 9:35 PM (121.141.xxx.138)

    생각만 해도 싫으네요.
    뒤돌아보지 말고 도망가세요.

  • 4. .....
    '21.6.16 9:38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술에 어지간히 취해도 비틀비틀 계단에 구르면서도 화장실 찾아가는게 인간이에요.
    화장실도 못찾아 아무데나 소변실수 할 정도면 죄송하지만 이미 뇌에 문제가 왔어요.
    알콜성 치매 예약입니다.

  • 5. 도망가요
    '21.6.16 9:41 PM (219.250.xxx.4)

    주사라니.

  • 6. ㅇㅇ
    '21.6.16 9:44 PM (59.20.xxx.176)

    위 댓중 한 분처럼 티비 새로 살 능력 될 정도면 참고 아니면 버려야죠. 소변 실수 끔찍하네요

  • 7.
    '21.6.16 9:46 PM (180.224.xxx.146)

    생각만해도 소름끼쳐요. 술먹고 오줌싸는 남편~
    술 끊어라마라 이런말도 말고 그냥 끝이요.

  • 8. ㅇㅇ
    '21.6.16 10:04 PM (180.66.xxx.124)

    술 취하면 옷장에 싸던 남자 있었는데
    만취하니 또 그러더라구요. 절대 안 고쳐져요

  • 9. 혹시
    '21.6.16 10:10 PM (223.38.xxx.3)

    술 마시고 2호선에서 방뇨하는 연세대생이 남편?

  • 10. 2단계
    '21.6.16 10:18 PM (175.120.xxx.167) - 삭제된댓글

    나이 좀 들면
    똥도 싼다고 하네요...
    그 꼴보고는 못살죠.

    줄행랑치십쇼~

  • 11. ㅡ.
    '21.6.16 10:28 PM (115.139.xxx.42)

    아 드러워ㅜㅜ

  • 12. ㅇㅁ
    '21.6.16 10:35 PM (182.211.xxx.9)

    건너 아는 사람이 옷장에 한번..
    또 얼마 전에 신발장에 .ㅜㅜ
    못고친다고 하더군요.

  • 13. ㅇㅇ
    '21.6.16 10:58 PM (122.32.xxx.97)

    오줌을 싸는 버릇이 문제라기 보다는 지가 술취하면 오줌싸는거 알면서도 술을 떡이 되도록 처먹는 정신상태가 문제입니다

  • 14.
    '21.6.16 11:00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

    이런것도 유전되는지 지인 남편이 술먹고 침대에 오줌 갈겨서 같이 자던 애랑 본인한테 오줌테러하고 블랙아웃시전…
    열받아서 이혼하겠다고 시가에 알렸는데.
    시어머니왈~ 그런것도 닮냐고… 시아버지도 오줌싸는 주사가…
    그집 시아버지도 돌아가실때까지도 못고침.

  • 15. 도망가요
    '21.6.17 12:07 AM (125.129.xxx.223)

    절대 안됩니다.못 고쳐요

  • 16. 차라리
    '21.6.17 12:14 A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

    오줌싸는 사고는 양호한건지도 몰라요
    오줌 아무데나 싸는 정신머리면 그보다 더한 사고도 쳐요
    이건 남녀같아요

  • 17. ...
    '21.6.17 1:42 AM (211.206.xxx.67)

    예전에 어느 방송에서..
    술취해 인사불성이 된 여자를 길에서 신고 받고
    경찰이 파출소에 데려다 놨는데...
    그 파출소 바닥에...진짜 적나라한 자세로
    (바지 까고 쪼그리고 앉아..) 소변을 시원하게
    보는 장면...
    아무리 모자이크 처리가 됬어도 기함했었는데..


    그게...주사였군요...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887 1석 2조가 아니라 ㅋㅋ 06:18:21 27
1824886 깨어계신분~노젓기 같이봅시다 1 월드컵 06:01:51 241
1824885 국방장관 탈영여부 진위 간단하다 8 나가리라 05:36:54 381
1824884 모기 한 마리 잡고 다시 누웠어요 1 .... 04:50:44 254
1824883 제습기가 벌레 퇴치에 도움이 되나요.  1 .. 04:40:59 375
1824882 내 차 번호판 고를 수 있는 거 아셨어요? 4 화수분 04:30:53 779
1824881 저같은 사람은 앞으로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4 ,,,, 04:18:46 1,077
1824880 혼자 여행하는 39세 여성 유투버 .... 03:42:53 1,590
1824879 수사정보 빼돌리고 사건 무마…‘장윤기 사건’ 같은 경찰 비위 5.. 2 .. 03:35:53 631
1824878 지성도 한물간듯. 새 드라마 아파트 너무 유치해서 2 ... 03:29:10 1,262
1824877 꼬라지보니 당대표선거가 독재의 서막이로고 1 겨다 03:21:34 496
1824876 찾아주세요. 서귀포 치유의숲 근처 숙소라네요 1 소나티네 03:12:53 467
1824875 잡곡밥 지어먹는 팁 02:46:00 674
1824874 재산싸움 얘기가 나와서 우리집보다 더 개차반이 있을까요? 6 익명 02:34:11 1,617
1824873 김민석, 박정희는 스마트한 독재자 7 얼어죽을 02:19:20 577
1824872 넷플, 사람과 고기, 의외로 재밌음 3 기대 01:34:22 1,125
1824871 목욕탕을 그만 다녀야 하는건지 17 갑자기 01:31:53 3,176
1824870 모쏠 연프 시즌2 1 개웃겨 01:31:29 435
1824869 민주당의원들 슨스에서 난리네요 10 실망 01:23:19 1,232
1824868 검찰개혁은 1년 가까이 숙의하자던 놈들이 8 .. 01:22:14 647
1824867 너무 더워 땀나서 잠안와요 3 33 01:17:23 1,338
1824866 고양이를 안으면 4 01:12:35 947
1824865 대통령 뒷짐지고 악수하는건 어느 예법인가요? 8 .... 01:10:07 1,110
1824864 딸들 태어난 시를 모르네요. 2 00:56:40 1,049
1824863 쌀 이름 좀 찾아주세요. 9 데굴데굴 00:40:00 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