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봤다,, 뒤로갈수록 별로라는 글들도 많던데
전 재밌게 어제부터 정주행 했네요
17개월 아가 엄마라 그런지
저는 서희주, 이혜진 각각의 사연들이 맘아파서
여러번 울면서 봤어요ㅠ
그 ost ‘dear son’ 나올때마다 왤케 맘이 애린지요ㅠㅠ
세 여인들의 패션 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시나리오가 탄탄까지는 아니더라도
여러 부분와 조각조각들이 맞아가는 흐름도 긴장감있게 재밌더라고요
이보영은 너무 이쁘고ㅠ 김서형은 여자가 봐도 멋지고 반하겠더라고요 ㅎㅎ왜 해외 sns에서 레즈비언들이 반했는지 이해가 갑니다ㅠ
마인 정주행중
qazwsx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21-06-16 14:43:49
IP : 183.97.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심
'21.6.16 2:48 PM (210.94.xxx.89)정서현 대표님 심하게 치명적이십니다.
재벌집 배경 드라마 이젠 지겹다 지겹다했는데,
언니 날 가져요~ 하는 중 ㅡ..ㅡ2. @@
'21.6.16 5:39 PM (175.223.xxx.241) - 삭제된댓글정대표 나올때마다 눈호강
몸매가 다했심 의외로 명품은 많이 없다던데 몸매가 명품이더군요
다른 여배우들 패션볼거리가 그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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