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사이는 좋은데 가끔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해요
저는 그냥 냅두고 속으로 욕해요
어짜피 제가 이혼할것도 아니고 싸워서 이기고 싶지도 않고
에너지를 쓰기도 싫으니까요
나이차가 많이나서 잘 안맞네요..
남편이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할때마다
피하려고 스스로 눈감고 귀막고 입막아버려요
애는 없지만 항상 평화로워요
근데 가끔 제 스트레스를 풀때가 없어서 힘드네요
언쟁하기 싫어서 귀막고 입막으면서 사는데요
D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21-06-16 14:29:09
IP : 117.111.xxx.1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띠로리
'21.6.16 2:35 PM (183.103.xxx.30)저도 싸우면 기딸려서 힘들어요
그래서 암소리도 안해요 그럴 땐 사고 싶었던 거 사는데 오늘도 3박스 왔네요~^^
밥에 가끔 침도 뱉었었는데 요즘은 안그래요2. ㅎㅎㅎㅎ
'21.6.16 2:47 PM (115.93.xxx.108)띠로리님….침까지
너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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