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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반이랑 양푼 필요하니? 하니까

귀여운 조회수 : 3,338
작성일 : 2021-06-15 19:59:19
싱크대에 쟁여둔 채반이랑 양푼을 사진 찍어
며느리에게 보냈어요.
혹시 스텐채반이랑 양푼 필요하니?
물었더니
네네네네네네 이렇게
답장이 왔어요.
필요하면 가져다 쓰렴
했더니
앗싸! 꼭 필요하던거예요. 감사합니다
엉덩이 춤추는 이모티콘 왔어요.
저도 앗싸입니다~~^^

IP : 125.187.xxx.3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며느리
    '21.6.15 8:02 PM (112.145.xxx.133)

    예쁘네요.

  • 2. 아유이뻐라
    '21.6.15 8:04 PM (121.182.xxx.73)

    남의 다 큰 자식이 이리 귀여울수가!

  • 3. 오구오구
    '21.6.15 8:04 PM (112.154.xxx.91)

    이쁘시겠어요^^

  • 4. ㅇㅇ
    '21.6.15 8:06 PM (110.9.xxx.132)

    좋은 시어머니시네요^^

  • 5. 서로서로
    '21.6.15 8:08 PM (14.32.xxx.215)

    보기 좋으세요 ^^

  • 6. ..
    '21.6.15 8:11 PM (112.158.xxx.44) - 삭제된댓글

    요즘 시어머니들은 참 좋으시네요. 부럽네요. 새 시엄씨 치하에서 살아서 많이 부러워요

  • 7. ..
    '21.6.15 8:15 PM (211.243.xxx.94)

    서로 잘하시나봐요.
    보기 좋네요.

  • 8. ........
    '21.6.15 8:23 PM (61.105.xxx.31)

    바람직한 고부지간이시네요.
    보기 좋아요.

  • 9. 원글
    '21.6.15 8:28 PM (125.187.xxx.37)

    네 저는 며느리의 리엑션이 신세계랍니다.
    무뚝뚝한 아들만 둘 키웠거든요.
    며느리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 10. 대박
    '21.6.15 8:51 PM (121.165.xxx.46)

    호응이 온다는거 자체가
    부럽네요.
    님 복 많으신분

  • 11. @@
    '21.6.15 8:54 PM (175.223.xxx.241)

    유쾌한 며느님이시네요 ㅎㅎ

  • 12. 날날마눌
    '21.6.15 9:00 PM (118.235.xxx.142)

    두분 이쁜사랑하세요 ㅎㅎ

  • 13. ..
    '21.6.15 9:16 PM (61.254.xxx.115)

    며느리가 싹싹하고 이쁘게 반응을하네요

  • 14.
    '21.6.15 11:52 PM (67.160.xxx.53)

    비즈니스죠 ㅋㅋ

  • 15. ㅎㅎ
    '21.6.15 11:58 PM (223.38.xxx.221)

    귀엽네요~~

  • 16. 귀여워
    '21.6.16 5:04 AM (121.162.xxx.174)

    성격미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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