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드니까 금이 좋아요

조회수 : 4,487
작성일 : 2021-06-14 16:36:26
20대에는 화이트골드색상도 많이 하고
시계도 실버색으로 샀는데
지금 40대 중반 금 특히 옐로우 골드 색상이 너무 좋아요
큰 맘 먹고 반클리프에서 기요세 목걸이 사고
18k 금반지 샀는데 반짝 반짝 너무 이쁘네요
화이트골드 다 팔아버려야 겠어요 ㅎㅎ
화이트골드는 은같고 로즈골드는 동 같아요 ㅎㅎ
금이 좋아져요 저만 그런가요? 촌시러운가요?
IP : 118.131.xxx.5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1.6.14 4:37 PM (106.102.xxx.194)

    그래요. 저만 그런게 아니군요.

  • 2. 저도
    '21.6.14 4:38 PM (183.98.xxx.95)

    그래요
    화이트 옐로우 로즈 다 있어야겠어요

  • 3. ...
    '21.6.14 4:42 PM (39.116.xxx.19)

    저도 결혼예물로 받은 열돈 두터운 팔찌를
    가끔 집에서 치고는 우와 황금빛 찐노랑이
    예쁘네 하고 바라봅니다. 외출용으로 차기엔
    살오른 손목에 너무 꽉 차요 ^^

  • 4. ㅋㅋㅋ
    '21.6.14 4:44 PM (49.1.xxx.95)

    나이든다는 증거 ㅋㅋㅋ
    제친구도 황금 20돈으로 목걸이와 팔찌 할까 고민해서 한참 웃었네요

  • 5. 골드
    '21.6.14 4:51 PM (118.33.xxx.146)

    저도 순금이 좋지만 아직? 50초라 순금은 부담수럽고 로즈골드가 즐겨해요. 피부톤이 옐로골드보다 로즈골드가 어울려서요. 순금 다섯돈 목걸이 사는게 취미에요..돈도되고

  • 6. . . .
    '21.6.14 4:52 PM (116.121.xxx.143)

    순금 목걸이 했어요ㅋㅋ
    얇은거긴 하지만....

  • 7. ..
    '21.6.14 5:02 PM (61.83.xxx.74)

    전 어릴적부터 순금을 좋아했어요.
    그래서 결혼할때도 예물예단 전부 생략했는데 기념으로 시어머니에게 금반지만 맞춰달라고 해서 쌍가락지 순금으로 받았어요

  • 8. 원글이
    '21.6.14 5:03 PM (118.131.xxx.59)

    아직 순금까지는 안 갔어요 ㅎㅎ
    18k 옐로우 골드 주얼리들 너무 좋아요
    까르띠에 러브 비슷한 팔찌도 있는데 요즘 하고 다니니까
    번쩍 번쩍 너무 좋아요.

    다이아는 캐럿으로 살까 했는데 관심이 없어져요 ㅎㅎ
    차라리 반클리프 기요세 귀걸이를 살까 이러고 있네요 ㅎㅎ

  • 9. 14 18도
    '21.6.14 5:22 PM (112.167.xxx.92)

    별로 드라구요 걍 24 생노란색이 늙은 손에 찰떡 붙는달까ㅎ 순금목걸이 팔찌 반지 2,3,5돈 해가지고 블링블링하게 기분따라 다이아도 같이 하고 하면 기분전환이 되요 실컷 차다가 돈 딸리면 하나씩 파는 재미도 있고 순금 매도할때 보면 반기더라구요ㅎ 오셨냐고 함시롱 다이아는 쌩뚱하더구만 역쉬 금이 죄고군ㅎ

  • 10. 원글님
    '21.6.14 5:26 PM (220.94.xxx.57)

    반클이 특히나 옐골이 아주 이쁘지않나요?

    저도 목걸이 팔찌 기요세로 사고

    이젠 귀걸이 살까?
    반지 시그니처링 살까?
    고민중이라 못골라서 못사네요

    님은 반지 뭘로 구입하셨나요?
    저는46세인데 손도 이젠 반지 몇개는 껴줘야
    되겠더라구요

    백금은 아가씨가 하는거예요
    아줌마는 옐골요.

  • 11. 저도
    '21.6.14 6:02 PM (176.83.xxx.169)

    3년던부터 가방 안사고 기념일이면 금 삽니다. 목걸이 귀걸이 팔찌 넘 좋아요~ 나중에 딸들 물려주려구용

  • 12. 얼마면 살수있어요?
    '21.6.14 6:35 PM (39.7.xxx.98)

    가격이 궁금합니다

  • 13. ..
    '21.6.14 7:13 PM (150.249.xxx.221) - 삭제된댓글

    일때문에 일본을 자주 왔다갔다 하는데 일본인들은 나이들어도 백금 플레티넘을 주로 하더라구요. 화이트골드 말구요.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리고 더 세련되어 보였는데 유독 한국이랑 중국 사람들이 나이먹으면 황금색을 좋아하는것 같아요.
    개인 취향이라 뭐가 더 좋다 할순 없지만 저는 플레티넘이 더 고급스러 보인다에 한표.
    누런 황금색은 중국인 이미지가 강해서..

  • 14. ..
    '21.6.14 7:16 PM (150.249.xxx.221) - 삭제된댓글

    누런 황금색 악세서리 나이들어 보여요.
    중국아줌마나 시골 할머니들 같은 이미지.

  • 15. ..
    '21.6.14 7:18 PM (61.77.xxx.136)

    늙었다는 증거..
    누런골드 주렁주렁 하고있음 촌사람같아보여요.

  • 16. 그래서
    '21.6.14 7:45 PM (14.32.xxx.215)

    금달면 더 더 나이들어 보여요

  • 17. 행복하고싶다
    '21.6.14 7:52 PM (116.39.xxx.131)

    엄머 저 43인데 갑자기 얼마전부터 그래요 로즈골드도 그냥 그렇고 옐로 골드에 꽂혀서 목걸이 몇개 샀어요. 순금은 부담스럽고 좀 얇은 걸로 샀는데 자꾸 또 굵은거 사고 싶은거 보니 금방 순금 사겠어요ㅜㅜㅜㅜ 아 전 진짜 금붙이에 관심 하나도 없어서 예물도 반지만 한 사람인데 이렇게 되네요

  • 18. 원글이
    '21.6.14 7:54 PM (39.113.xxx.95)

    반클 기요세 옐로우골드 너무 이뻐요~
    막 누렇지도 않고 오묘한 색상인데 이뻐요.

    반지는 민자로 했어요. 팔찌도 민자반 다이아반으로 된 디자인이라 비슷하게 맞췄어요. 폴리싱 잘된 18k금이 번쩍이는 느낌이 좋아요.

  • 19. 원글이
    '21.6.14 7:57 PM (39.113.xxx.95)

    행복하고 싶다/ ㅎㅎㅎ 저도 마흔 중반인데 악세사리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고 있어요. 특히 18k 옐로우골드랑 진주가 너무 좋아요. 타사키 밸런스 귀걸이 이런 거도 사고 싶어요.

  • 20. 기요세
    '21.6.14 9:18 PM (39.7.xxx.133)

    너뮈쁘지요
    제가본중 최강이더군요 1500정도값어치하던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956 감태김이 이런맛인가요? 어떻게 먹나요? 18:43:20 12
1826955 이른나이 흰머리 염색 지긋지긋했다 지겹다염색 18:42:42 53
1826954 에어프라이어에 팽이버섯을 1 18:41:21 59
1826953 수시컨설팅업체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땅지 18:41:15 20
1826952 3-4인가족 한달 식대 어느 정도 나가나요? .... 18:39:29 68
1826951 나이 50에 미역줄거리 맛을 알아버렸네요 4 허허 18:35:57 231
1826950 전세만기일 지나도 돈 못줄수 있다는데ㅜ 3 2k 18:30:29 396
1826949 이재명이 문조털래유에 대해 경종을 울린적 있나요 ? 12 바바 18:29:19 303
1826948 단일레버리지가 글로벌시장에 영향 야기 ... 18:28:16 118
1826947 오늘 읽은 좋은 글요 1 여백 18:25:51 217
1826946 헐! 보완수사권은 윤석열때 만든거래요 4 몰랐네요 18:24:53 315
1826945 은교 이야기가 좀 있길래 저도 이제야 봤어요 2 ㅇㅇ 18:24:31 442
1826944 공항검색대에 목걸이끼고 통과해도 되나요? 3 여행 18:21:00 315
1826943 딸이 담달에 다낭여행 간다고 하는데 무슨 예방접종? 1 여행 18:18:18 369
1826942 인천공항 무비자 입국 난장판 5 짜증 18:17:56 544
1826941 정부에서 대책이 11 아니무슨 18:15:16 378
1826940 저녁 뭐드세요? 18 18:10:54 694
1826939 유시민 말에 유난히 긁힌 이유 7 ... 18:07:05 822
1826938 와 기탁금 어쩌구 글 이제 알았네요 6 .... 18:05:28 557
1826937 불켜는 요리 거의 안하는 집들 있으세요? 6 음식 18:01:24 731
1826936 병원 대기 중에 1 ㆍㆍ 17:58:46 432
1826935 은중과 상연 이제 시작했는데 김상학이 5 17:58:18 768
1826934 역류성식도염 때문에 적양배추환 드시는분 계신가요? 9 ... 17:56:05 312
1826933 몸약한 아기엄마의 헬스장루틴 3 헬스 17:55:00 462
1826932 금을 선물하고 싶은데 어디서 사야할까여? 3 어디서 17:54:51 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