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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자매 복땡이아빠가 신사장을 안아준거 어찌 이해해야하나요.

... 조회수 : 2,807
작성일 : 2021-06-13 16:55:41
복땡이 데리고 가출한 신사장 찾으면서 나도 여자로 봐주면 안되냐는 장면을 회상하며 그 모텔로 찾아 가잖아요.
그러면서 보자마자 안아주는 의미는 뭘까요.
IP : 112.214.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댕이 때문에
    '21.6.13 4:57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그렇겠죠
    자기자식이니..

  • 2. ..
    '21.6.13 5:01 PM (121.168.xxx.239)

    이제 여자로 봐주겠다 노력하겠다 그런뜻 아닐까요?

  • 3. ..,
    '21.6.13 5:03 PM (112.214.xxx.101)

    복땡이 엄마로만 생각하는 상황에서
    여자로 봐달라는 그 말을 생각하며 안아줘서요.
    둘째 생기려나...
    광남이랑 다시 이어지지않을까 했는데 아닐것 같기도하고
    여튼 광남이 밉상캐릭터염버 변호사랑 재결합 안해도 속 안상할것 같아요.

    그리고 김혜선이랑 사채업사장이랑 이어지는 건가요?
    어쩌다 보다보니 인물관계가 파악안되요ㅜ

  • 4.
    '21.6.13 5:26 PM (121.165.xxx.96)

    사채업자는 젊은여자가 있고 사채업자가 데리고있는 두형제가 김혜선아들이예요 식당하는 사람이 셋째잖아요

  • 5. 그동안
    '21.6.13 5:28 PM (203.81.xxx.107) - 삭제된댓글

    개무시 했잖아요
    집까지 나간거 보고 미안하고 안쓰럽게 생각할수도 있죠
    어쨌든 내자식 낳은 여자인데요

  • 6. 복땡이
    '21.6.13 5:31 PM (175.114.xxx.161)

    친자 아닐 거 같아요.

  • 7. 버베제
    '21.6.13 5:32 PM (1.235.xxx.56)

    요근래부터 봤는데.....아이가 배변 아이는 확실해요? 음..그럼 너무 막장이겠죠??^^;;

  • 8.
    '21.6.13 5:35 PM (121.165.xxx.96)

    신사장을 선택한거겠죠 큰딸은 불쌍하게된듯

  • 9. ..
    '21.6.13 5:44 PM (183.101.xxx.122)

    큰딸 하나도 안불쌍해요,
    결혼중일때도 친정식구 불러들여 돈이며 다 갖다 바치고
    남편 밥한번 제대로 안줘 골프나 치러다니며 치장질해
    오죽하면 남편이 경제적으로 어려워도
    와이프한테 말도 못하고 끙끙.

  • 10. 제 생각
    '21.6.13 7:31 PM (182.172.xxx.136)

    처음엔 복땡이가 친자가 아니라서 둘이 헤어지고
    큰딸한테 다시갈까 했는데
    보다보니까, 신사장이 건강상의 문제로 죽을 것 같아요.
    계속 약먹고 아파하는 게 복선.
    그래서 결국 큰딸과 합쳐지는 게 아닐까요?
    복땡이랑 둘 사이에 낳게 될 아이 둘 키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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