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택 화장실 창문에 환기팬 달아보신 분 계세요?

ㅇㅇ 조회수 : 1,156
작성일 : 2021-06-12 16:47:24
주택인데 화장실에 환기팬이 없어요 창문이 있거든요
여태 그럭저럭 습해도 지냈는데 올해는 샤워만 하고나면 그 습기가 빠지지를 않아요 ㅠㅠ
창문에 환기팬을 달아보려고 했는데
철물점에 물어보니 찰문 떼고 팬 주변을 판으로 창을 막는거라 겨울에 추울거래요
저희 욕실이 겨울에도 전혀 안 춥던 곳인데

그냥 살까요? 너무 습해서 수건으로 닦고 선풍기를 몇시간 돌려야 겨우 들어설만 한데 ㅠㅠ
IP : 183.97.xxx.24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세요
    '21.6.12 4:56 PM (112.169.xxx.189)

    겨울에 추우면
    욕실용 매다는 원적외선 히터 하나
    달면 돼요
    욕실 습해서 온갖 세균의 온상 되는거보다 낫죠

  • 2. ditto
    '21.6.12 5:01 PM (220.122.xxx.196) - 삭제된댓글

    갑자기 왜 그럴까요?
    샤워 후에 스퀴즈로 바닥이나 벽면의 물기를 쫙쫙 긁어내고 나오면 금방 마를텐데요

  • 3. 스퀴즈
    '21.6.12 5:17 PM (220.72.xxx.35) - 삭제된댓글

    이참에 전용제습기를 하나 추천드리구요.

    우선은, 윗님 말씀대로 스퀴즈로 물기 싹 긁어내고나서
    써큘레이터를 아래쪽을 향해서 켜두세요.
    10분이면 다 말라요.
    선풍기는 너무 느리구요.
    제습기를 쓰더라도 스퀴즈는 항상 샤워때마다 쓰시는게 좋구요.

    3M 스퀴즈 중에 제일 큰 유리창용 초록색으로 사서
    손잡이 봉은 빼고 쓰세요.
    커서 정말 금방 닦여요.

  • 4. 스퀴즈
    '21.6.12 5:22 PM (220.72.xxx.35)

    이중창이거나 환풍기를 탈착할수없는 구조라면 겨울에 정말 너무 추울거예요.
    이참에 전용제습기를 하나 추천드리구요.

    우선은, 윗님 말씀대로 스퀴즈로 물기 싹 긁어내고나서
    써큘레이터를 아래쪽을 향해서 켜두세요.
    10분이면 다 말라요.
    선풍기는 너무 느리구요.
    제습기를 쓰더라도 스퀴즈는 항상 샤워때마다 쓰시는게 좋구요.

    3M 스퀴즈 중에 제일 큰 유리창용 초록색으로 사서
    손잡이 봉은 빼고 쓰세요.
    커서 정말 금방 닦여요.

  • 5. 원글
    '21.6.12 5:27 PM (183.97.xxx.240)

    스퀴저는 이미 필수품이에요 ㅠㅠ 샤워후 창문열고 스퀴저로 벽부터 좍좍
    그러고 바닥밀고 사용한 수건으로 삭 닦고 나오면서 베란다에서 빨래말리는 선풍기 가져다가 두세시간 돌려요 ㅠㅠ

  • 6. 원글
    '21.6.12 5:28 PM (183.97.xxx.240)

    서큘레이터가 훨씬 좋은건가요?
    선풍기를 창문향해 틀어두는데 ㅠㅠ

  • 7. 써큘
    '21.6.12 5:30 PM (220.72.xxx.35)

    습기는 무거워서 아래로 가라앉아요.
    선풍기던 써큘이건 바닥쪽으로 향하게하면 훨씬 더 빨리 말라요.

  • 8. 써큘
    '21.6.12 5:34 PM (220.72.xxx.35)

    바람을 흩어버리는 선풍기보다 써큘레이터가 훨씬 강력하게 집중하죠.
    모터에 열도 안나서 에너지효율도 좋고 빨래도 더 잘 마르고요.

    대신, 사람 몸에 직접 쐬는건 살랑살랑한 선풍기가 좋구요.
    써큘은 공기순환에 적합한거구요.

  • 9. ..
    '21.6.12 6:20 PM (223.53.xxx.156)

    욕실 환기에는 써큘레이터가 선풍기보다 낫더라고요.

  • 10. ..
    '21.6.12 10:26 PM (39.112.xxx.218)

    겨울에 추울껄요~~욕실용 작은 제습기 항시 틀어놓는건 어떨까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86 50대 이사 .... 20:49:11 1
1823885 선호투표제.... 막는 방법 찾아 보았습니다. .. 20:46:47 28
1823884 한국사 공부하는데요 1 20:45:06 56
1823883 자라 코디좀 봐주세요 4 ㅁㅁ 20:43:21 166
1823882 [팩트체크]정부가 '가짜뉴스' 딱지붙이면 과징금 10억? 1 20:42:16 90
1823881 여고생 살인사건 검찰이 증거 확보한거 11 제미나이 답.. 20:37:30 376
1823880 유시민을 이야기 하네요 5 20:36:31 361
1823879 스페이스X 이따 밤에 QQQ에 편입 ........ 20:33:08 347
1823878 쓰지도 않은 교통비가 결제된다고 톡이 왔어요. 1 .. 20:32:28 229
1823877 한강벨트 아파트 선호현상 6 20:31:04 414
1823876 오늘같이습도 높은날 에어컨 설정온도 몇이세요? 6 습해요 20:30:58 367
1823875 1년전보다 전세가 1.5억 올랐어요 11 ㅇㅇ 20:24:42 544
1823874 어묵 2 간지러움 20:16:07 442
1823873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3 청킹익스패스.. 20:09:43 1,019
1823872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5 20:08:38 735
1823871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4 .. 20:07:36 574
1823870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1 ㅇㅇ 20:05:58 476
1823869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8 알바 20:04:03 887
1823868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20 .. 20:02:21 1,040
1823867 이건 잔소리일까요? 1 fff 20:02:13 181
1823866 은퇴금 마련으로 1 asagw 20:01:47 441
1823865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5 한숨 19:53:23 953
1823864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6 축의금 19:52:52 1,164
1823863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5 ㅇㅇ 19:52:15 740
1823862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19:48:49 4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