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갑자기 생각나는지 모르겠지만
울오빠가 지인소개로 급 결혼진척이 되어
강남의 한 호텔에서 약혼식을 올리게 되었는데
그자리에
약혼녀-제 올케될 사람-의 회사 사장이 같이 자리 한거예요.
와서 축사?같은 말까지 했었는데 은근 아깝다는 뉘앙스...@@
그 자리에는 가족들만 참석하는게 상식으로 아는데다가 묘한 내용의 축사
우리가족은 모두 뜨악했고..
이후 여러 다른 이유들로 안맞아 파혼했지만
암튼 우리는 그 날 그자리에 그 사장이 나타난게 너무 불쾌했었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국민불륜보니 옛생각
회상 조회수 : 4,057
작성일 : 2021-06-12 12:52:44
IP : 116.37.xxx.1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12 12:54 PM (118.37.xxx.38)헐~누가 초대했을까요...
2. 129
'21.6.12 12:56 PM (125.180.xxx.23)약혼녀 - 올케될사람 - 사장이라니 무슨말인지......???
약혼녀가 올케될 사람이 아닌가요?3. .....
'21.6.12 12:58 PM (221.157.xxx.127)회사사장이 여자쪽 아버지와 친분이 있어 친조카처럼 생각한다거나 그럴수도 있지않을까요 불륜이랑 연결시키는건 오버인등
4. ㅇㅇ
'21.6.12 1:11 PM (14.38.xxx.149)약혼식이면 알만한 가족만 모이는게 맞죠
회사사장이 왜 나와요?
이게 이해가 안가면 흠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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