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어머니 2명 모시고 사는 이야기

ㆍㆍ 조회수 : 5,006
작성일 : 2021-06-12 11:53:37
인간극장 레전드 방송이에요.

낳아주신 어머니, 키워주신 어머니 두 분다 모시고 사네요.

애를 못 낳아서 가난한집 애 많은 여인이 애를 낳아줬데요.

시대가 지금과 달랐다고는 하나 참 뭐라 할말이ㅠㅠ

며느리가 보살이네요.

남편이 측은해서 모시고 산다고



https://youtu.be/LMjE9TzIK6I












IP : 223.33.xxx.1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간극장
    '21.6.12 11:59 AM (175.199.xxx.119)

    이상한거 많아요. 할머니가 첩인데 할아버지가 아들이 없어 첩을 들임 본처랑 첩이랑 같은방에서 생활 ( 뭐야? 그럼 첩이랑 ㅇㅇ할때 본처도 같은방?) 애낳고 다른방 썼다던데 아들이 엄마가 (첩) 집에 일하는 아줌마인줄 알고 컸데요 사춘기까지
    지금은 본처가 돌아가셨는데 첩할머니 이제야 내남편과 둘이 오손도손 산다고 내세상 같다 하시데요

  • 2. ..
    '21.6.12 12:04 PM (121.187.xxx.203) - 삭제된댓글

    아들과 며느리와 키원준 엄마는
    영상으로 봐도 너무너무 덕스러워 보이네요.
    낳아준 정보다 키워준 정이 더 강하고 짙어서인가
    모두 대단한 분들 같아요.
    복받으시면 좋겠어요.

  • 3. 예전
    '21.6.12 12:06 PM (112.154.xxx.39)

    그놈의 아들 제사 대를 잇는다는 개념이 뭔지 원
    아이낳아주러 들인 첩인생도 불쌍하죠
    대부분 가난한집 딸들 돈에 팔려가 그리살았던거 아닌가요?

    내친구네는 친구남편 20후반때 시아버지가 재혼을 했어요
    재혼해서 친구네랑 같이 살았는데 신혼 2년만에 시아버지가 말기암판정 2년간 새시어머니가 병간호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새시어머님 한집서 같이 살길 원하고 눈물로 호소
    새시어머님은 일가친척도 가족 형제도 아무도 없던분에 경제능력도 제로

    친구는 한집서 모시고 사는게 도리라고 했지만 남편거부로
    집팔아 반반 나누고 남남처럼 지내요

  • 4. .....
    '21.6.12 12:42 PM (175.123.xxx.77)

    낳아준 어머니가 연세도 더 많으신데 더 쌩쌩하시네요.

  • 5. 그런
    '21.6.12 12:56 PM (74.75.xxx.126)

    방송은...
    말을 말아야죠. 그런 상황에 살아 보지 않은 사람이 귀여운 그림이 되겠다 싶어서 찍은 게 너무 뻔하게 보이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1 흔들바위 글 오늘은 안올라 왔어요? ........ 19:23:24 48
1804590 7시30분 LIVE 북 콘서트 ㅡ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 1 같이봅시다 .. 19:20:25 51
1804589 이런 경우 납득하시겠어요? 3 오나라 19:19:35 113
1804588 에어콘청소 이벤트 하는곳 없나요? .. 19:17:27 48
1804587 나솔28기 영철 영자 벌써 삐그덕하는건가요? 나솔 19:16:30 299
1804586 출근시간 10분전에 도착하시나요? 4 그린 19:13:14 255
1804585 82쿡 내글 쓴거 다 삭제했어요 6 하하 19:13:07 389
1804584 요즘옷입기힘들어요.어떤스타일로입으세요? ㅇㅇ 19:12:41 130
1804583 어제 베스트 친정으로 가출했던 사람이에요 3 어제 19:06:39 612
1804582 이란 팔레비 왕가 2 이린 19:05:54 493
1804581 종량제 봉투, 코로나때 마스크처럼 구매 제한 검토 16 만우절 18:59:10 742
1804580 소고기무국 냉장보관기간은요? 1 .. 18:58:44 90
1804579 주 이란대사 미국과 거래많은 한국 호르무즈 못지나간다 5 ... 18:57:31 576
1804578 할머니집 자취 21 대학생 18:54:01 1,122
1804577 오해였겠지요 1 ... 18:42:50 595
1804576 김규현 변호사, 채상병 사건의 책임자 임성근 前 해병대 1사단장.. 5 !!!!!!.. 18:41:35 697
1804575 공장형 피부과 주베룩이요 1 그린 18:40:54 467
1804574 오늘 애프터마켓에서 주식 내리는 이유? 2 .. 18:40:12 1,072
1804573 개인카페 장사안되요 3 ~~ 18:34:53 1,273
1804572 기관장이 여직원이랑만 장기 출장 가기도 하나요? 34 ... 18:33:55 1,082
1804571 고 김창민 감독 사건 너무 끔찍해요 21 .. 18:26:46 2,135
1804570 하위 70프도 대상이 월급 기준인가요 13 ..... 18:25:37 1,306
1804569 칸쿤 경비가 문제군요. 22 123 18:21:37 1,332
1804568 아시는 분 해명좀 해주세요. 10 흠… 18:17:17 737
1804567 내 아이가 남보다 하나라도 떨어지면 못참는 부모 5 .. 18:11:31 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