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헬리코박터균 동료

왕짜증 조회수 : 2,552
작성일 : 2021-06-12 01:12:07
헬리코박터균 치료를 한 동료와 번번이 식사를 같이 하게되는데요. 찌게 국에 숟가락을 담궈요. 미치겠네요. 본인이 치료 받는다고 하면서 왜 그러는건지 밥 같이 안먹고 싶은데 피할 방법이 ... 왜그러는 걸까요. 걍 대놓고 말함 상처일것같아서 참았는데 더이상은... 정면돌파 해야겠죠?
IP : 222.108.xxx.12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에
    '21.6.12 1:16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헬리코박터 아니더라도 요즘같은때 그런 사람이 있다니 놀랍네요. 따로 먹는 메뉴를 드시거나 미리 많이 덜어서 한번만 드세요.
    아님 직접 말해야죠.
    어머!!!숟가락을 담구면 나는 뭘먹어요?...그냥 다 드세요.
    내가 피하거나 아님 한번은 무안할만큼 정색을 하면서 얘기해야 해결됩니다.

  • 2. ..
    '21.6.12 1:30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요즘에 같이 떠 먹는 메뉴가 뭐가 있죠.
    다 앞접시에 나눠먹잖아요.
    가족끼리도 수저 안 섞어요

  • 3. ..
    '21.6.12 1:3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빈그릇 달래서 덜어먹어요

  • 4. ..
    '21.6.12 1:31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얼른 빈그릇 달래서 덜어먹어요

  • 5. ditto
    '21.6.12 7:28 AM (220.122.xxx.196) - 삭제된댓글

    내가 덜어 먹어야죠 애초에 타인에 대한 기대는 하지 않으시는게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461 70대 엄마 상안검,하안검 하루에 같이 해도 될까요? 없음잠시만 15:06:33 13
1805460 계수일주인데 화가 넘많은데 해까지 올해 15:03:03 71
1805459 지인중에 잼프 욕하는 사람이 있는데... 1 .. 15:01:50 117
1805458 16살 연하남에게 번호따였어요 어떡하죠? 6 헬스맘 15:00:06 381
1805457 민주당은 군인연금 개혁좀 했으면해요 6 .. 14:54:29 286
1805456 오래전 사건인데요 2 14:49:01 306
1805455 갱년기에는 피곤함이 기본값인가요 1 ........ 14:46:46 426
1805454 혼자 있는 분들 점심 뭐 드셨어요? 10 런치 14:34:21 642
1805453 그릇좀 찾아주세요. 1 질문 14:30:17 335
1805452 그래도 민주당은 세금을 다수에게 16 .. 14:28:04 738
1805451 부모님은 요양보호사 땄으면 바라는데요 19 아휴 14:26:37 1,287
1805450 정원오는 왜 여자직원이랑 출장을 가서.. 36 14:26:14 2,043
1805449 강변의 무코리타 일본영화예요.. 14:26:03 235
1805448 아픈데 매번 택배싸서 보내시느라 바빠요 3 14:25:29 573
1805447 민주당 정권에서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바보네요 6 ㅇㅇ 14:24:28 428
1805446 병원 안내 데스크 분친절 3 14:24:03 441
1805445 주식 거꾸로 갑니다. 13 환율 14:19:58 2,398
1805444 오세훈표 영끌 주택공급... 20%만 내면 바로내집(종합) 4 아웃 14:18:40 462
1805443 이체한도에 본인 계좌도 포함인가요? 1 ㅇㅇ 14:14:58 133
1805442 환율이 내려갈거라 5 . . . 14:00:08 1,514
1805441 늙으니까 레모네이드도 이 시리네요 3 서럽다 13:58:20 410
1805440 검찰 미제사건 2년 만에 2배 폭증, 12만건…공소청 출범 앞 .. 17 .... 13:55:00 952
1805439 제과제빵 수업 재료비 2만원 가격 어때요? 9 ㅇㅇ 13:52:50 545
1805438 지금까지 사재기 한번도 안했는데 13 ... 13:51:51 2,239
1805437 세상 멋쟁이였던 엄마가 등산복만 입고 다녀요 10 .. 13:51:11 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