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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화상 후 등교 가능할까요?

릴리 조회수 : 1,237
작성일 : 2021-06-12 00:29:47
고1아이가 오늘 2도 화상을 배랑 엉덩이 쪽에 입었어요 좀 면적은 넓은 편이에요 손바닥3개정도
병원오늘도 가고 내일도 가는데
월요일에 학교 보내야 할까요?
병원 접수직원분한테 여쭤보니 걸어다닐수 있으면 가능죠 그러시던데
IP : 183.98.xxx.15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가
    '21.6.12 12:31 AM (112.145.xxx.133)

    가겠다면 보내세요

  • 2. 아니
    '21.6.12 12:32 AM (188.149.xxx.254)

    엉덩이 눌려서 계속 앉아있을수가 있을까요.

  • 3. 프린
    '21.6.12 12:41 AM (210.97.xxx.128)

    엉덩이랑 배면 앉아있기 힘들것 같아요
    아이한테 물어보고 안간다면 보내지 마세요
    가서도 힘들면 조퇴하라고 해야할듯 해요

  • 4. ...
    '21.6.12 2:13 AM (175.117.xxx.251)

    2도 화상 지난달에 입었는데 전 다리였는데 피쏠린다고 다리위로하고 누워만있으라하던데요. 엉덩이면 앉아있기도 불편하잖아요~여의도 한강 성심병원다녔는데 부딪힐수도 있고한데 최대한 움직이지 말라고 했어요. 메디폼 붙이면 고름도 엄청난데 학교를 어찌가요??며칠이라도 보내지 마세요... 애가 착한가봐요. 밤에 답답해서 잠도안오고 너무 힘들던데....이해가 안가네요..

  • 5. ㅡ.ㅡ
    '21.6.12 2:32 AM (218.159.xxx.148)

    접수원 뭘 아나요?
    의사한테 문의 해봐야죠.
    화상이 2도면 상당히 고통스러울 겁니다.
    아시죠 화상고통이 제일 아픈거란거...
    다른곳도 아니고 엉덩이부분인데 어찌 앉아 수업을 들으라는건지...
    님 학교가 문제가 아닙니다.

  • 6. 의사에게 문의
    '21.6.12 6:00 AM (211.57.xxx.44)

    의사한테 물었어야 해요.
    접수직원이 뭘 알아요.
    엉덩이 부분이면 앉지도 못 한데 오늘 그 의사에게 의사소견서 받아 학교제출 해야 결석 안 되는거죠?
    애가 힘들겠어요.
    여름이라 더 ㅜㅜ
    빨리 휴유증 없이 완쾌되기를 기도해요.

  • 7.
    '21.6.12 6:41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

    누가 뜨거운걸 화난다고 앞에 서있는데 확 끼얹었나요?
    학교를 어떻게 가요. 1도만 팔안쪽 살짝 스쳐도 아프고 쓰리고 오래가는데 2도면 수포 올라올텐데 베기고 아픈데 학교를 간다고 또 가겠다니 여름인데ㅠㅠㅠ 혹시 계모나 새아빠의 학대인가요?

  • 8.
    '21.6.12 6:43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

    서있는데 화난다고 뜨건 물을 앞에 서있는데 애한테 확 끼얹었나요?
    학교를 어떻게 가요. 1도만 데여도 팔안쪽 살짝 스쳐도 아프고 쓰리고 오래가는데 2도면 바로 수포 올라올텐데 그럼 베기고 아픈데 학교를 간다고 또 가겠다니 여름인데ㅠㅠㅠ 지금도 많이 쓰리고 아플텐데 혹시 계모나 새아빠의 학대인가요? ㅎㄷㄷ

  • 9.
    '21.6.12 6:45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

    화난다고 서있는데 뜨건 물을 애 앞에서 누가 잔인하게 확 끼얹었나요?
    학교를 어떻게 가요. 1도만 데여도 팔안쪽 살짝 스쳐도 아프고 쓰리고 오래가는데 2도면 바로 수포 올라올텐데 그럼 베기고 아픈데 학교를 간다고 또 가겠다니 여름인데ㅠㅠㅠ 지금도 많이 쓰리고 아플텐데 혹시 계모나 새아빠의 학대인가요? ㄷㄷ

  • 10.
    '21.6.12 6:46 AM (39.7.xxx.169) - 삭제된댓글

    그럴리야 없겠지만 혹시 화난다고 서있는데 뜨건 물을 애 앞에서 누가 잔인하게 확 끼얹었나요?
    학교를 어떻게 가요. 1도만 데여도 팔안쪽 살짝 스쳐도 아프고 쓰리고 오래가는데 2도면 바로 수포 올라올텐데 그럼 베기고 아픈데 학교를 간다고 또 가겠다니 여름인데ㅠㅠㅠ 지금도 많이 쓰리고 아플텐데 혹시 계모나 새아빠의 학대인가요? ㄷㄷ

  • 11. ...
    '21.6.12 10:58 AM (110.70.xxx.103)

    배랑 엉덩이면 앉기도 눕기도 업드려 눕기도 불편해서 어쩐데요? 제가 고1때 엄마가 다용도실에 식으라고 내놓은 기름 담긴 후라이팬을 양말 새탁물통에 넣으려고 들어갔다가 밟은 적이 있어요. 2도 화상이었는데 한 달 정도 목발 짚고 다녔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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