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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국민은행 불륜사건 보셧나요...? 남편 진짜 충격일거같아요 ㅠㅠ.....

충격이네.. 조회수 : 100,060
작성일 : 2021-06-11 15:07:37
지인들이 카톡보내줘서 봤는데 정말 난리도 아니네요..............
예비신부 남편이 폭로한건가요?
아니면 불륜남 와이프가 폭로한건가요???
둘은 회사이미지 손해로 짤리겠죠...??

남자랑 여자랑 13살 차이 난다는데 충격적이네요...
IP : 59.27.xxx.206
9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날날마눌
    '21.6.11 3:08 PM (110.70.xxx.59)

    90년생과 71아닌가요
    19살차이라 흠~

  • 2. ㅇㅇ
    '21.6.11 3:08 PM (59.27.xxx.206) - 삭제된댓글

    둘다 신상 다까발려졌네요.....예비 신랑이 충격받아서 폭로한거같아요ㅠㅠ
    너무 안타깝네요

    (출처)국민은행 불륜 충격적인 스캔들 사건의 전말(+신상 블라인드 카톡 청첩장 인스타)
    http://m.site.naver.com/0OxRO

  • 3. ...
    '21.6.11 3:08 PM (125.140.xxx.71)

    19살 차이 아닌가요?
    예비신랑이 터트린 거 같던데, 마음의 상처 잘 극복하고 좋은 여자 만나 잘 살길요.

  • 4. ..
    '21.6.11 3:08 PM (39.7.xxx.29)

    남자랑 19살 차이나고
    그 여자 예비신랑이 카톡 캡쳐해서 지인들에게 뿌린거래요.
    내일 결혼식이었다네요

  • 5. ..
    '21.6.11 3:09 PM (211.252.xxx.39)

    저 밑에 있으니 읽어보고 오세요. 예비신랑이 퍼트린거고 19살 차이난다던데요. 그리고 저런걸로 짤리진않아요.챙피해서 사표내면 모를까

  • 6. ....
    '21.6.11 3:09 PM (220.93.xxx.201)

    예비신랑이 다 깠다고 들었어요.

  • 7. 어익후
    '21.6.11 3:12 PM (106.248.xxx.21)

    아주 세기의 사랑이네요~
    멀쩡한 신랑 놔두고 ㅉ ㅉ

    https://blog.naver.com/seize17/222393994672

  • 8. 어머
    '21.6.11 3:17 PM (1.11.xxx.115) - 삭제된댓글

    카톡보니 여자가 더 좋아하는듯요?

  • 9. 가을이네
    '21.6.11 3:24 PM (59.27.xxx.206) - 삭제된댓글

    ㅋㅋ여기 사진 보니깐... 둘다 이제 완전 다알려졋네요
    남자분 대처잘했네요....
    (출처)국민은행 불륜 충격적인 스캔들 사건(+나이차이 인스타 신상 블라인드 카톡 청첩장 원본 사진)
    http://m.site.naver.com/0OxVO

  • 10. ..
    '21.6.11 3:24 PM (211.36.xxx.70)

    어떻게 이런 상태로 결혼을 할 수 있죠
    이해가 안되네요

    두 남자를 사랑한건가요??

  • 11. 아휴
    '21.6.11 3:25 PM (218.55.xxx.252)

    그71년생팀장와이프 충격받았을듯 문자보니 가관도 아니에요

  • 12. ..
    '21.6.11 3:26 PM (112.173.xxx.111) - 삭제된댓글

    문자 내용 뭐예요?

  • 13. ..
    '21.6.11 3:28 PM (211.252.xxx.39)

    내용보니 그 팀장 돌싱?이라는거 아니예요?

  • 14. 으잉
    '21.6.11 3:29 PM (39.7.xxx.17) - 삭제된댓글

    결혼식 취소 날짜는 5월9일인데요?

  • 15. 헉;
    '21.6.11 3:30 P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예비신랑 하늘이 도왔네요.
    근데 저 둘은 엄청 쪽팔려서 어찌 산대요?ㅋㅋㅋ
    하긴..정상이 아니니까 저러고 다녔겠지만..
    토나올 것 같아요;;

  • 16. ...
    '21.6.11 3:31 PM (125.177.xxx.82)

    예비신랑은 결혼 안 하면 되는데,
    불륜남의 아내와 자식들은 어쩌나요ㅠㅠ

  • 17.
    '21.6.11 3:31 PM (109.153.xxx.231)

    다 속이고 결혼하려든 여자도 웃기지만

    저 여자 말고도 회사내 불륜 상대가 더 있다는 남자는 진짜 쓰레기

  • 18. ㅇㄹ
    '21.6.11 3:33 PM (223.38.xxx.136) - 삭제된댓글

    은행원도
    별거없네~

  • 19. //
    '21.6.11 3:33 PM (121.159.xxx.158)

    아무도 안거들떠보는 늙은 오징어지킴이 하지 말라
    아저씨를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다.
    아.줌.마. 망상병 걸려서 멀.쩡.한. 처녀들한테 발작하지 말고
    댁의 늙은 오징어같은 남자 아무도 관심 없어하니까
    그냥 애를 보든가 일을 하세요 하고
    부르짖던 사람들 되게 민망하겠어요....
    현실은 끼리끼리 코끼리라서...

  • 20. //
    '21.6.11 3:34 PM (121.159.xxx.158)

    현실은 늙은 오징어가 맛간애들 여럿 데리고 노네요....
    진짜 동물의 왕국이라 믿고 놔두면 뒤통수 거하게 두들겨맞으니까 잘 단속해야할듯

  • 21. ㅇㅇ
    '21.6.11 3:35 PM (183.100.xxx.78)

    그래도 다닐겁다.

    모두가 다 알정도로 소문 났지만
    얼굴에 철판깔고 버티던 사람들 생각나네요.
    지점장이나 부장들이 다음 인사이동때 여직원 서로 안 받으려고 애쓰던 일이 생각나네요.

    나쁜 짓은 둘다 했고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사후적 비난은 여자에게만 남았다는..
    지금 조직내 분위기는 그때랑 다르겠죠?

  • 22. ㅇㅇ
    '21.6.11 3:35 PM (14.41.xxx.27) - 삭제된댓글

    위 링크 들어가보니 여자 아버지 하나대투 다니나보네요

  • 23. ㅇㅇ
    '21.6.11 3:36 PM (183.100.xxx.78)

    윗님 남자쪽 아버지가 하나금투 다닙니다.

  • 24. ...
    '21.6.11 3:37 PM (125.177.xxx.82)

    젊은 처자들중 늙은 오징어 능숙한 테크닉에 빠지면
    빠져나올 출구랑 답이 없다더니 19살 차이를 극복하고 불륜한 이유가 있겠죠. 여자애가 결혼해서도 계속 만날 생각있는 것보니
    팀장님 자기를 길들였다는 얘기가 뭔지 알겠어요.

  • 25. ㅇㅇ
    '21.6.11 3:40 PM (14.41.xxx.27) - 삭제된댓글

    블러 처리한 이름이 안씨 같아서 여자쪽인줄 알았네요

  • 26. 오징어
    '21.6.11 3:40 PM (182.216.xxx.172)

    오징어 찾던 사람들 머쓱해지게
    정말 90년생이
    불륜 저지르면서
    애절하게도 썼네요
    그러니
    노인네들이
    여기저기 찔러보나봐요
    얻어걸리는 저런 모지리들이 있으니까요

  • 27. 그러게요
    '21.6.11 3:42 PM (222.234.xxx.222) - 삭제된댓글

    다 늙은 아저씨가 찔러본다고 넘어오는 사람이 정말 있나봐요.
    근데 저 남자는 불륜 상대가 최소 두 명인 건가요? 유부남이?
    똥은 똥끼리 뭉친다는 말이 맞네요.

  • 28. ..
    '21.6.11 3:42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불륜남 처자식은 뭔 죄래요ㅠㅠ

  • 29. 아니 세상에
    '21.6.11 3:42 P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

    저렇게 벗고 껴안고 사진까지 찍은 거예요?
    간도 크네요 정말 .. 아무리 눈이 멀어도 그렇지 세상에 미친 것들이 저리 많을 줄이야...
    그 유부남인지 돌싱인지의 자식만 불쌍해요.
    사내 불륜하면서 저렇게 떡하니 증거들을 흘리고..
    예비신랑이 전부터 낌새를 채고 증거 잡을 기회만 엿보고 있었던 모양이죠?
    어떻게 결혼식 이틀 전에 극적으로 발각되나요.

  • 30. ..
    '21.6.11 3:43 PM (106.102.xxx.70) - 삭제된댓글

    팀장 부인은 이미 다 알 듯.

  • 31. ㅋㅋㅋㅋ
    '21.6.11 3:44 PM (125.184.xxx.67)

    넘 웃겨요. 둘다 1도 진심이 아님. 이거 선수가 선수에게 느낌 ㅎㅎㅎ

  • 32. 39.7
    '21.6.11 3:44 PM (112.168.xxx.7)

    5월에 청첩장 올린 카페글을 수정한고같아요.

  • 33. ...
    '21.6.11 3:47 PM (223.38.xxx.88)

    진짜 에너지 대단하네요
    여기저기 끌고 다니면서 좋은데 소개시켜주고
    회사생활 노하우 및 정보도 많이 들었겠죠...
    서로 빼먹고 다빼먹고 젊고 순진한 남자로 갈아탈려고 했나봐요ㅎㅎ
    진짜 인생쉽게 살려고 하네 쓰레기같은 인간들

  • 34. 25
    '21.6.11 3:58 PM (122.40.xxx.178) - 삭제된댓글

    25년전에도 회사.안내데스크 여직원이 유뷰남과 사귀었어요. 어렸던 우리는 그 여자애에게 화난 표시한다고 하루 말안걸기로 했죠. 바로 와서 따지더군요. 치사하다고 . 그때 당황한 기억. 얼굴이 철면피였던. 아마 연애하다 딴남자랑 결혼해 잘살거같아요. 아닌척

  • 35. ㅇㅇ
    '21.6.11 3:58 PM (123.213.xxx.150)

    벗고 껴안은 사진은 그냥 블로그에서 불륜 사진으로 끼워넣은거 같아요 당사자 사진은 아니구요..그냥 어차피 모자이크 처리하니까 괜히 자극적으로 보이려고..

  • 36. =333
    '21.6.11 4:10 PM (118.216.xxx.179) - 삭제된댓글

    근데 이 와중에 예비남편쪽 아버지, 동정란에 결혼취소는 통보하고 계좌번호도 실었네요. 위로금;;
    돈 있는 집도 별 수 없네요. 파토나도 위로금 주고받나보군요;;;;;;;

  • 37.
    '21.6.11 4:32 PM (121.165.xxx.96)

    잘했네 망신주고 결혼깨니 잘빠져나옹 모르고했으면 어휴 걸혼을 취소해야하는데 뭐라고 취소할까요 소문무성할텐데 예비신랑이 화끈히 잘 정리했네

  • 38. 상대방
    '21.6.11 4:43 PM (154.118.xxx.230)

    예비 시아버지가 가만 놔두겠나요
    짤리겠죠 버티기 함들걸요 어디 새로 취직도 못할테고
    결론 둘이 결혼해야겠네요

  • 39. 보면
    '21.6.11 4:47 PM (125.178.xxx.88)

    유부랑 처녀 바람많이나요 집에서보면 오징어같은데
    회사에서보면 다른가봐요 눈에뭐뒤집힌것들 나중에 두배로당해라

  • 40. 유부남이
    '21.6.11 5:07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전혀 바람필 것 처럼은 안생겼네요..보통 느끼하게 생긴 남자들이 바람필 것 같은데 현실은 그 반대인가 보네요.
    너무 인상이 순해서 깜놀~
    여자는 못생긴게 연애능력이 있나봐요~
    결혼남 만났으면 그전에 정리했어야지 저게 무슨 짓인지?
    지팔자 지가 꼬았네요.
    내딸이 저러고 다녔다면 저는 죽고싶었을듯...

  • 41. ..
    '21.6.11 5:33 PM (1.233.xxx.223)

    또 조회수 어그로들 등장하겠네

  • 42. 스펙타클
    '21.6.11 5:37 PM (61.254.xxx.115)

    하네요 결혼 3일전에 폭로라..죄지은거만큼 벌받았구만 ㅎㅎㅎ

  • 43. ..
    '21.6.11 5:53 PM (218.50.xxx.118)

    저러다 결혼하면 끝날거 같기도 한데요 아닌가요??

  • 44. ..
    '21.6.11 6:09 PM (175.223.xxx.60)

    윗님 결혼하면 끝난다구요? 둘사이 트러블있고 싸우면 쪼르르달려가 하소연하고 몸으로 풀고오겠죠 여자라 남자한테 힘들면 연락하라잖아요 그게 무슨소리임.앞으로 연락하고 또 만나자 그얘기지.

  • 45.
    '21.6.11 6:18 PM (61.80.xxx.232)

    결혼식 며칠전까지 카톡주고받고 미친것들

  • 46. ..
    '21.6.11 6:22 PM (175.223.xxx.60)

    보통 저런 사람들 결혼후에도 계속 만남.지금이야 결혼식전이니 저런거지 살다 갈등생기고 그러면 또만남.

  • 47. 하이고
    '21.6.11 6:22 PM (14.138.xxx.159)

    평생사랑... 쓴 거 읽기만 해도 역겹네요.
    왜 저렇게 살까요?
    나이 50이나 먹고서 저 짓 밖에 못할까요?
    부인이 알면 정말 피꺼솟이겠어요.

  • 48. …..
    '21.6.11 6:39 PM (1.237.xxx.189)

    사진 맞지 않나요
    중간에 머리깐 여자 이마와 마지막 인스타 프로필 사진에 여자이마가 비슷한거같은데
    남자 머리도 갈색 염색마리로 통일감 있고요

  • 49. ...
    '21.6.11 7:23 PM (211.108.xxx.12)

    이게 대처를 잘했다니..
    알고 보니 인터넷에 도는 얘기와 실제 내용은 꽤 다르기도 하거니와 사적 보복하는 사람 더 요주의인물이라고 생각해요.
    여긴 불륜을 최고의 범죄처럼 여기지만 세상은 달라지고 있어요.
    사적 보복 최고인 나라는 인도인데 내 약혼녀랑 눈 맞은 상대남 죽여 버리는 그 나라가 아름다워 보이세요?
    우리나라가 인도수준일때 젊은 날을 보내시고 스스로 각성할 기회를 못 가지신 분들은 저 예비신랑이 뭐가 문제냐 싶을지 모르지만 갈수록 저런 인간이 야만 취급 당하는 세상이 올 거예요.
    불륜남녀는 손절하면 되지만 저런 인간은 언제 범죄를 저지를지 모르니까요.
    정말 멍청한 짓이에요.
    자기 신상도 주변에 소문 다 나게 되는데 지금 당장은 속 시원할지 모르지만 자신도 구설수에 오르게 돼 있어요.
    극단적인 이미지 주변에 심고 민형사사건에 휘말리고.. 내 인생을 말아먹을 만큼 저 여자가 대단해요?

  • 50. ..
    '21.6.11 7:51 PM (175.223.xxx.60)

    윗님 벌금얼마안해요 남자가 구설 오를거 뭐있나요 손절했는데.
    얼마나 화가나면 저러겠어요 나 속이고 등쳐먹었다 싶으니 저랬겠죠 민형사소송요?그쪽에서 뭘 잘했다고 소송을걸죠? 소송할라면 하라죠뭐 그게 무서워서 가만히 참고 당하고 있으라고요?
    그사람 마음입니다 망신좀 당해봐라 이거죠

  • 51. ...
    '21.6.11 8:27 PM (211.108.xxx.12)

    얼마나 화가 나면???
    교도소에 있는 사람들 다 화를 주체하지 못해서 그 꼴 난 거예요.
    뭘 잘했다고???
    잘했든 못했든 법적 권리는 누구도 못 막아요.
    성인으로서 특히 사회인으로서 제일 중요한 게 자기 객관화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에요.
    직장 생활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조직에서는 저 남자 예비신부가 어떤 짓을 했는가는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저 남자가 어떤 짓을 했냐가 중요하죠.
    저렇게 극단적으로 일 벌이는 사람.. 조직은 선호하지 않아요.
    자기 아버지 이름이며 회사, 직위까지 공개돼서 구설수에 오르게 된 거 얼마나 자충순가요.
    세상 인심이 얼마나 가벼운데요.
    불륜이나 시댁 횡포 겪은 피해자여도 이해관계가 달라지면 저러니까 그 꼴 당하지라는 말이 바로 나오는 거 안 보셨어요?
    더 웃기는 건 피해자에게 감정 이입해서 피해자가 자초지종 다 털어놓게 만든 사람이 뒤에서 그 말 하는 것도 봤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경우의 수를 미리 조율하고 챙겨 보는게 바로 자기 객관화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에요.
    이걸 못한 예비 신랑은 앞으로 그 꼬리표가 계속 붙어 다닐 거예요.
    남말 좋아하는 세상에 왜 그런 먹잇거리를 던져 주는지.. 그걸 잘했다고 하시는 분들은 도대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시는 건지 참.. 이래서 잘 늙는 게 어려운 건가봐요.

  • 52. ..
    '21.6.11 8:33 PM (175.223.xxx.113)

    미국같음 그 집안을 속인거니 남자쪽 소송비용도 여자가 내는걸로 판결나오고 그럽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진 상대측 소송비용도 부담하라고 판결이 잘 안나오긴 하지만요
    소문에는 신혼집도 30억이라던데 (사실인지는 모르나) 이상황에 가만히있음 남자 바보 머저리죠

  • 53. ..
    '21.6.11 8:35 PM (175.223.xxx.113)

    거짓말하고 남을 속인것도 큰죄에요 남자가 사람 칼로 찌를기를했나요 죽였나요? 자기만 세상 잘난줄 아나 입바른소리는 .

  • 54. ..........
    '21.6.11 8:40 PM (121.132.xxx.187)

    211. 108 같은 부류인듯...

  • 55. ..
    '21.6.11 8:42 PM (175.223.xxx.113)

    남자집안 대단하구나 남자아버지랑 남자 알려져도 저사람들 안됐네 차라리 식전에 알게되서 다행이다 그러지.뭐가 구설수에 오를내리고 자충수에요? 다들 잘했다고만 그러더마는?

  • 56. ㅎㅎ
    '21.6.11 8:43 PM (182.229.xxx.206)

    보다보다 사기결혼보다 명예훼손을 욕하는 댓글도 보네요

  • 57. ...
    '21.6.11 8:44 PM (211.108.xxx.12) - 삭제된댓글

    미국같음 그 집안을 속인거니 남자쪽 소송비용도 여자가 내는걸로 판결나오고 그럽니다 
    =>미국이요?
    미국은 혼사가 집안과 집안사이의 행사라는 개념자체가 없는데 무슨 집안을 속이고 자시고 해요?
    불륜도 이혼소송에서나 빡세지 혼전 저런 카톡은 소송 성립 자체가 안 돼요.
    그리고 우리나라 소송비용 부담판결이 잘 안나온다구요?
    어떨 땐 배상 비용보다 소송 비용 부담때문에 가산을 탕진 하는 경우가 쎄고 쎘어요.
    이런 아무말대잔지는 좀 지양하시는 게.. 이러니까 아줌마들 도매금으로 싸잡히잖아요.

  • 58. ...
    '21.6.11 8:47 PM (211.108.xxx.12)

    미국같음 그 집안을 속인거니 남자쪽 소송비용도 여자가 내는걸로 판결나오고 그럽니다 
    =>미국이요?
    미국은 혼사가 집안과 집안사이의 행사라는 개념자체가 없는데 무슨 집안을 속이고 자시고 해요?
    불륜도 이혼소송에서나 빡세지 혼전 저런 카톡은 소송 성립 자체가 안 돼요.
    그리고 우리나라 소송비용 부담판결이 잘 안나온다구요?
    어떨 땐 배상 비용보다 소송 비용 부담때문에 가산을 탕진 하는 경우가 쎄고 쎘어요.
    이런 아무말대잔치는 좀 지양하시는 게.. 이러니까 아줌마들 도매금으로 싸잡히잖아요.

  • 59. ..
    '21.6.11 8:49 PM (175.223.xxx.113)

    집안끼리의 혼사 개념없는건 맞지만 사기결혼입니다 소송 한번도 안해보신분이죠? 배상비용보다 소송비용이 큰건 특수한경우죠
    이경우에 해당되는게 아니라요 본인이나 뭘알고나 쓰시지.

  • 60. ..
    '21.6.11 8:52 PM (175.223.xxx.113)

    결혼3일앞두고 혼전카톡 성립 안된다구요? 공개한것만 저내용이지
    놀러다니고.자고다닌 내용 안뿌렸다고 그 내용이 없겠나요?
    안뿌린 확신갈만한 내용이 있으니 상황이 저렇게 된거죠 이혼 아니라 상간녀소송이라도 섹스했다는 확실한 카톡내용 없어도 증거로 다 채택됩니다 만나고 밥먹고 한 경우에요

  • 61. ..
    '21.6.11 8:54 PM (1.251.xxx.130)

    불륜이 아니라 남자 돌싱 여자는 혼인신고 안함 미혼 여자가 결혼 앞두고 양다리를 걸친거였어요. 여자도 집에 들어와서 잠은 잤잖아요 남자도 파혼을 전국민 다알게 신상털기 다뿌린것도 그닥

  • 62. 211.108님
    '21.6.11 8:56 PM (175.223.xxx.113)

    실제와 다르다니 뭐가 실제와 다른지.사실을 올려보시죠
    여자측 사람같은데 실제랑 다르다면서요? 뭔가 알고계신거 풀어보시죠

  • 63. ...
    '21.6.11 9:04 PM (175.223.xxx.113)

    51살 남자랑 뒹굴다 신혼집에 드나들었는데 가증스럽지..
    남자집안 소송 비용 그깟 몇백내고 하면되지 뭐 별건가요
    벌금은 얼마 안나옵니다 충격은 남자쪽이 받았지 여자쪽 쉴드칠일은 아닌것 같네요.

  • 64. ...
    '21.6.11 9:07 PM (211.108.xxx.12)

    인도스럽게 사시는 분들은 사기 결혼이 엄청난 거죠.
    인도는 더 심하지만 우리나라도 아직까지 남자의 경제력과 여자의 정조를 바꾸는 경향이 없잖아 있으니까..
    그런데 미국이나 유럽에선 혼전동거가 워낙 일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사기 결혼이라는 게 별 의미가 없어요.
    법적 제도 안에 묶이려다 말았을 뿐.. 그게 엄청난 손해배상이 될 문제가 아니거든요.
    우리 또한 그 트렌드를 따라가구요.
    개념 파악부터 제대로 하세요.
    그리고 소송 단가도 높아지는만큼 변호사 수임료 높아지는 거 모르세요?
    배상비용 늘어나는만큼 소송 비용 들어나는게 당연한 이치인데 뭐가 특수하다는 건지..ㅎㅎㅎ

  • 65.
    '21.6.11 9:09 PM (222.98.xxx.185)

    관련글마다 쉴드 댓글 다는 사람 몇있네요 댓글이 복붙이라 봤더니 여자쪽 지인인가? 쉴드 칠걸 치지 참 ㅉㅉ

  • 66. ..
    '21.6.11 9:12 PM (175.223.xxx.113)

    나참 웃겨서 이사건의경우 민사로 가면 변호사 수임료 오백
    배상비용은 천단위 나오죠 이게 무슨 변호사 비용 수천에 배상 수억 나오는사건입니까? 나참 웃겨서.

  • 67. wake
    '21.6.11 9:15 PM (118.220.xxx.115)

    쉴드치는몇몇분 같은부류인가? 어이상실

  • 68. ..
    '21.6.11 9:17 PM (175.223.xxx.113)

    한씨라는 팀장 신문기사에도 실렸었네요 35세때 불륜의심한 여자의 남편이 공기총들고 국민은행으로 난입.기사로 나왔었네요

  • 69. ..
    '21.6.11 9:18 PM (175.223.xxx.113)

    아 한씨라는 남자 삼십대부타 꾸준히 성실히 바람피고 뿌리구다니는 스타일인가봐요

  • 70. 소송비용
    '21.6.11 9:43 PM (39.114.xxx.142)

    그거 패소하면 상대방이 물어주라고 하는데 이쪽에서 김앤장을 동원해서 해도 그돈 다 못받고 법에서 정한 금액이 있어서 대법원까지 가도 큰 타격은 없습니다
    어차피 저 예비신랑은 법적으로 처벌은 받겠지만 벌금 감수하고 했을겁니다
    그래봐야 두고두고 곱씹으며 그때 그럴걸 하고 마음에 화가 넘치고 하는것보다는 나을겁니다

  • 71. ...
    '21.6.11 9:48 PM (211.108.xxx.12) - 삭제된댓글

    나참 웃겨서 이사건의경우 민사로 가면 변호사 수임료 오백
    배상비용은 천단위 나오죠 이게 무슨 변호사 비용 수천에 배상 수억 나오는사건입니까? 나참 웃겨서.
    => 이 분 답이 없는 사람일세..
    본인이 쓴 댓글이랑 제 댓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저런 내용이 어디에 있나요?
    혼자 소설들을 써도 정도 것이지..

    ㄱ.미국은 소송비용까지 받아낼 수 있는데 우리나란 특수하다.
    ㄴ.우리나라도 소송 비용 대다가 가산 탕진하는 경우도 있다.
    ㄱ.배상 비용보다 소송비용이 큰 것은 특수한 경우다.
    ㄴ.소송 단가가 높아지면 수임료도 커진다.

    이게 오고간 티키타카인데 왜 갑자기 댓글이 저런가요?
    사실 배상 비용보다 소송비용이 크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확대해석한 거 넘어갔더니 이제 아예 소설을 쓰시네.
    제가 이의제기 한 건 우리나라 민사소송에 대해서 잘못된 사실을 전달한 거였는데 왜 갑자기 이 사건 수임료가 얼마인지로 튀는지 대략난감..
    제가 아이피를 자세히 보지 않아서 댓글을 대충 넘겼는데 카톡 내용이 전부 일 리 없다, 놀러 다니고 자고 다녔을 거다라고 쓴 댓글도 같은 아이피네요.
    인성과 문해력을 한 큐에 보여 주시는 군요.
    원래 음험한 소설을 즐기신 아픈데 본인 취향대로 사시길..

  • 72. ...
    '21.6.11 9:51 PM (211.108.xxx.12)

    나참 웃겨서 이사건의경우 민사로 가면 변호사 수임료 오백
    배상비용은 천단위 나오죠 이게 무슨 변호사 비용 수천에 배상 수억 나오는사건입니까? 나참 웃겨서.
    => 이 분 답이 없는 사람일세..
    본인이 쓴 댓글이랑 제 댓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저런 내용이 어디에 있나요?
    혼자 소설들을 써도 정도 것이지..

    ㄱ.미국은 소송비용까지 받아낼 수 있는데 우리나란 특수하다.
    ㄴ.우리나라도 소송 비용 대다가 가산 탕진하는 경우도 있다.
    ㄱ.배상 비용보다 소송비용이 큰 것은 특수한 경우다.
    ㄴ.소송 단가가 높아지면 수임료도 커진다.

    이게 오고간 티키타카인데 왜 갑자기 댓글이 저런가요?
    사실 배상 비용보다 소송비용이 크다고 말한 적도 없는데 확대해석한 거 넘어갔더니 이제 아예 소설을 쓰시네.
    제가 이의제기 한 건 우리나라 민사소송에 대해서 잘못된 사실을 전달한 거였는데 왜 갑자기 이 사건 수임료가 얼마인지로 튀는지 대략난감..
    제가 아이피를 자세히 보지 않아서 댓글을 대충 넘겼는데 카톡 내용이 전부 일 리 없다, 놀러 다니고 자고 다녔을 거다라고 쓴 댓글도 같은 아이피네요.
    인성과 문해력을 한 큐에 보여 주시는 군요.
    원래 음험한 소설을 즐기신가본데 본인 취향대로 사시길..

  • 73. ...
    '21.6.11 10:00 PM (211.108.xxx.12) - 삭제된댓글

    그러고 보면 제 생각이 짧았네요.
    한강사건 끝나서 심심하신 분들 많을텐데 이게 웬 떡이냐 햏을텐데 바랄 걸 바라야죠.
    사족보행에 마약까지 판 치던 곳에서 신혼집에서 뒹굴었다는 말 안 나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어요?
    이게 전국민이 난도질 할 문젠가.. 성찰이란 걸 할 줄 안다면 댓글 쓸 생각조차 안했을테니까요.
    그럼 실컷들 노세요.

  • 74. ...
    '21.6.11 10:01 PM (211.108.xxx.12)

    그러고 보면 제 생각이 짧았네요.
    한강사건 끝나서 심심하신 분들 많을텐데 이게 웬 떡이냐 햏을텐데 바랄 걸 바라야죠.
    사족보행에 마약까지 판 치던 곳에서 신혼집에서 뒹굴었다는 말 안 나오면 그게 더 이상하지 않겠어요?
    이게 전국민이 난도질 할 문젠가.. 성찰이란 걸 할 줄 안다면 댓글 쓸 생각조차 안했을테니까요.
    그럼 실컷들 노세요.

  • 75. ㅇㅇ
    '21.6.11 10:54 PM (61.254.xxx.115)

    보다보다 원 사기친 여자 두둔하는 여자가 다있구만~
    폭로해서 개인정보법 위반을 했음 그부분은 처벌 받으면되고
    여자 행실이 난잡한건 사실이지 누가 누굴 가르치려 드는지

  • 76. .....
    '21.6.12 1:31 AM (198.16.xxx.195) - 삭제된댓글

    남자는 여자쪽 지인들 상대로 바람카톡을 단체전송 했다던데
    그렇다면 남자는 '지인들을 상대로' 보낸 만큼만 처벌 받음 되겠죠.
    그렇게 따지면 남자쪽은 그렇게 큰죄를 저지른걸로 보이진 않아요.
    그걸 받아보고 세상에 퍼트린 여자쪽 지인이 문제지.

    연애하고 진짜 사랑해서 결혼하려고 했는데 결혼식 며칠 앞두고
    예비배우자 폰에서 바람핀 흔적(그것도 이젠 저 결혼하니 연락하지마요. 죄송해요 잠깐 제가 미쳤었어요.
    이젠 후회해요. 현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서 힘들어요. 같은 단호한 정리도 아니고, 잊기 힘들고~저를 이렇게 만든건~ 이러구 앉아있으면. )
    을 보면 순간 돌 수 있을 거 같아요.
    유포한 남친이 유포한건 잘못했다 생각하지만 범위가 여친지인에 한정됐었단거,
    그리고 그 지인들에게 사생활 사진을 유포한 게 아니라 단지 불륜대화내용을 보냈다는 거.
    뭐 그정도니까.

  • 77. ..
    '21.6.12 2:05 A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구글에 89happy girl 치면 이미지사진 다뜸

  • 78. ...
    '21.6.12 2:09 AM (61.254.xxx.115)

    구글에 89happygirl 치면 탈퇴했어도 이미지사진 다뜸

  • 79. ...
    '21.6.12 2:12 AM (39.124.xxx.77)

    가해자에게 빙의한 사람 한명 있네요. 가해자쪽 지인인갑네..
    자기 인생 걸고 배우자 한명 선택해서 하는 결혼상대자와의 일이에요.
    그런여자가 결혼직전까지 바람피고 있었는데 그럼 가만히 당하고만 있나요?
    그사람 그런일 겪고 사람에 대한 믿음.신뢰가 없어져버리는 트라우마는 어쩔건데요.
    사리판단이 안되면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참...

  • 80. ..
    '21.6.12 2:19 AM (110.70.xxx.192)

    토끼이빨 앞니랑 옆니 라미네이트로 씌우고 진짜 평범 얼굴인데
    신기하다 신기해 청첩장 사진은 그냥 다 보정이구만...

  • 81. ..
    '21.6.12 2:22 AM (110.70.xxx.192) - 삭제된댓글

    71하고 89니까 18살 차이임.13살 아님.

  • 82. ㅇㅇ
    '21.6.12 2:40 AM (61.254.xxx.115)

    71하고 89년생이니 여자도 33살이나 됐네. 18살 차이임.

  • 83. ...
    '21.6.12 4:13 AM (194.156.xxx.142) - 삭제된댓글

    남자는 여자쪽 지인들 상대로 바람카톡을 단체전송 했다던데
    그렇다면 남자는 '지인들을 상대로' 보낸 만큼만 처벌 받음 되겠죠.
    그렇게 따지면 남자쪽은 그렇게 큰죄를 저지른걸로 보이진 않아요.
    그걸 받아보고 세상에 퍼트린 여자쪽 지인이 문제지.

    연애하고 진짜 사랑해서 결혼하려고 했는데 결혼식 며칠 앞두고
    예비배우자 폰에서 바람핀 흔적(그것도 이젠 저 결혼하니 연락하지마요. 죄송해요 잠깐 제가 미쳤었어요.
    이젠 후회해요. 현남친한테 너무 미안해서 힘들어요. 같은 단호한 정리도 아니고, 잊기 힘들고~저를 이렇게 만든건~ 이러구 앉아있으면. )
    을 보면 순간 돌 수 있을 거 같아요.
    유포한 남친이 유포한건 잘못했다 생각하지만 범위가 여친지인에 한정됐었단거,
    그리고 그 지인들에게 사생활 사진을 유포한 게 아니라 단지 예비신부의 대화내용을 보냈다는 거.
    뭐 그정도니까.

  • 84.
    '21.6.12 4:21 AM (109.153.xxx.231)

    가해자에게 빙의한 사람 한명 있네요. 가해자쪽 지인인갑네..
    자기 인생 걸고 배우자 한명 선택해서 하는 결혼상대자와의 일이에요.
    그런여자가 결혼직전까지 바람피고 있었는데 그럼 가만히 당하고만 있나요?
    그사람 그런일 겪고 사람에 대한 믿음.신뢰가 없어져버리는 트라우마는 어쩔건데요.
    사리판단이 안되면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참...

    22222222222222222223

  • 85. ..
    '21.6.12 4:28 AM (61.254.xxx.115)

    사실에 기인한 정보유출 벌금.얼마 안나와요 법적으론 200이하인데 실제론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만 50~100정도임.

  • 86. ...
    '21.6.12 5:09 AM (194.156.xxx.142) - 삭제된댓글

    ㅜㅜㅜㅜ 써대길래 마흔정도 생각했는데 50ㅋㅋ
    나이 50에 ㅜㅜ 써가며 하는 멘트는
    너때문에 눈물난다고.
    하지만 정작 순정파도 아닌듯하니..
    ... 할말하않

  • 87. 빵야사랑의사냥꾼
    '21.6.12 5:11 AM (194.156.xxx.142) - 삭제된댓글

    ㅜㅜㅜㅜ 써대길래 마흔정도 생각했는데 50ㅋㅋ
    나이 50에 ㅜㅜ 써가며 하는 멘트는
    너때문에 눈물난다고.
    하지만 정작 순정파도 아닌듯하니..
    ... 할말하않

  • 88. 빵야사랑의사냥꾼
    '21.6.12 5:13 AM (194.156.xxx.142) - 삭제된댓글

    뜬금없지만 공기총 아이템 등장에
    갑자기 이 노래 생각나요..
    아시는분 있울듯..

    빵야~ 빵야~ 빵야~ 사랑의 사냥꾼
    숨어~ 숨어~ 숨어~ 잡히지 마라
    보일락 말락 쏠까 말까 사랑의 사냥꾼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가가는
    얄미운 토끼야
    헐레벌떡 둘렁 잡히면 끝이다 ~
    사내들은 모두 샤낭꾼이다
    꿀발라 놓은 사랑의 덫에 걸리면 죽는다
    사랑의 끈끈이를 찾았더니
    파리들만 꼬인다
    몸사려라! 몸사려라! 튕겨라! 튕겨라!
    오빠~ 오빠 끊지 마요~ 여보세요~ 여보세요~

    빵야~ 빵야~ 빵야~ 사랑의 사냥꾼
    숨어~ 숨어~ 숨어~ 잡히지 마라
    보일락 말락 쏠까 말까 사랑의 사냥꾼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가가는
    얄궂은 고라니야
    아이쿠야 잡혔다 너는 끝이다
    에구 에쿠 잡혔다 인생 쫑났다 !

  • 89. 211.208은
    '21.6.12 7:09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되도않는 소리를 하며 잘난척이네
    불륜녀 가족인가?
    남자신상 까발려져도 다들 위로해주고 잘했다고 칭찬만 하는데 뭔 자충수?
    판단력 드럽게 없네

  • 90. ...
    '21.6.12 7:52 AM (211.108.xxx.12)

    트라우마? 그게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가 될 순 없죠.
    교도소에 가보세요.
    이유 없는 범죄가 있나..
    벌금 우습게 여기시는 분들.. 그렇게 도덕성 따지시는 분들이 이게 무슨 아이러닌지..
    9급 공무원만 해도 신원조회 들어가는데.. 자녀들이억울할 땐 내키는 대로 지르고까지 벌금 좀내는 아이로 크는 거 좋으신가봐요.

    정말 지인드립은 자기수준 인증하는 것도 아니고 언제 들어도 저열해요.
    남자 신상 까발려져도 다들 위로하고 잘했다고 칭찬만 한다고요?
    백설공주가 왕자 하고 결혼해서 해피엔딩으로 모든게 끝나는게 아닌 듯 지금 내 앞에서 위로해 주는 상황이 앞으로 겪을 현실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도 모르는 단세포면.. 나이를 어떻게 먹었길래 저렇게 유아틱한 생각속에 사는지 감탄스럽군요.

    베스트 글 보니 신나게 판 깔렸는데 물,불 가릴 댓글러들 아닌 거 잘 알아요.
    그런데 정신을 약간이라도 차릴 수 있는 분들은 불륜이라면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 자신의 모습이 아귀같다는 생각 들지 않으세요?
    수십년전 동네 여자들이 다 달려 들어서 머리채 쥐어 뜯던 그 모습이 사이버화 된 건데 불륜녀만 더럽고 동네 여자들은 정의로운 용사 같아요?
    누가 누굴 욕할 계재가 아니에요.
    익명으로 하는 짓이니 괜찮다 여기시는 건가요?
    아이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닮는다는 말 무섭지 않으세요?
    그래도 당당하신 분들은 모르는 게 약이니 신나게 노세요.

  • 91. 211. 208
    '21.6.12 9:14 AM (116.36.xxx.35)

    ㅋㅋ 잘난척 오지네요.
    전에 저러다 누군가 보복알림 했나봐요?
    당해도 싸요 저런 불륜남녀.
    피해자가 최대한 손에 피안뭍히고 복수 한건데 정말 잘한거죠.
    예비신랑은 저런 천하의 쌍#을 만난게 벌이라면
    다행히 결단력 판단력 끝장으로 잘대처했네요.
    파혼으로 끝내봐요. 사람들이 남자 잘못이라는둥 헛소문 애시당초 차단. 예비신랑. 진심 박수쳐요

  • 92. 211.108
    '21.6.12 9:23 AM (118.235.xxx.229)

    어휴 오지게 잘난척은 자기도 댓글을 몇개나 써놓고선 남들을 아귀같다느니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키지를 않나 아무래도 본인같음.글마다 쫓아다니며 여기가 인도냐며 ㅋ

  • 93. 1절만 하셔요
    '21.6.12 9:30 AM (172.119.xxx.191) - 삭제된댓글

    그 남자분이 경솔했다. 장기적으로 본인에게도
    데미지가 클텐데...이정도만 하시면
    우리도 211.108님이 무슨 말씀 하시려는 지 알겠어요.

    그런데 님 스탠스가 지금 우매한 댓글러 교화 못 시켜
    답답해 하는 거 잖아요..

    다 이해했으니 이제 고만하셔요.

  • 94. 211.108
    '21.6.12 9:39 AM (61.254.xxx.115)

    나도 좀 압시다 결혼예정 신랑 신상이 까발려진다는데 도대체 어디가면 알수있나요? 어디에도 예랑 신상정보는 없던데요?
    벌금내역이 9급공무원하는데 지장있기라도 한답니까?
    신원조회에 벌금 그런걸로 빨간줄 안그어지는걸로 아는데요?
    일 저지른 사람이 알아서 자기인생 잘 살겠지요 왜이리 혼자 잘나셔서 훈계하고 가르치려 드는지?

  • 95. ㅎㅎ
    '21.6.12 9:46 AM (112.119.xxx.24)

    예전에 기업은행에도 이런 세기의 커플이 있었는데…

  • 96. 기업은행
    '21.6.12 10:16 AM (61.254.xxx.115)

    이번일로 알음. 기업은행 남자는 6다리였다면서요? 스케쥴이 아주 스펙타클 했겠어요 카톡은 정신없었겠네요 6여자 관리하느라
    헐!요일별로 여자가 있던거??

  • 97. 유튜브
    '21.6.12 10:27 AM (39.7.xxx.36)

    댓글보니. 자긴 애인이라면서 한모씨 부인의 생년월일 사주도 올리면서 디씨사람들한테 봐달라고 했다네요 일터지니 삭제하고요
    미친년 인터넷에 남의부인 생년월일시를 왜올림? 그거 안좋다들었는데? 사주 아무데나 올리면 누가 악용할수있다고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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