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로 담은거 사서 걸러둔게 있는데요.
매실청보다 많이 묽네요.
매실청은 약간 걸죽??한거에비해…
오미자청 첨이라..
그리고
오미자청은 활용도가 어떤가요?
사실 매실청도 잘 안먹어지긴 하던데 오미자청은 색이 이뻐서 첨으로
구입해봤는데…
요리에도 넣나요?
1:1로 살탕에 재운거치곤 그리 많이 달지 않은것도 같고…
오미자청 원래이렇게 묽은가요?
ㅣㅣ 조회수 : 1,129
작성일 : 2021-06-11 05:35:14
IP : 211.206.xxx.1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11 7:59 AM (220.75.xxx.108)오미자청은 따뜻한 차나 시원한 에이드로 마셔야 진가를 느낄 수 있어요. 그건 색이 열일하는 청이잖아요. 음식에 넣기는 아깝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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