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주사진 너무 슬프고 아찔해요

ㅇㅇ 조회수 : 5,366
작성일 : 2021-06-09 22:58:00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405214

광주 5층 건물 붕괴...시내버스 덮치는 순간 포착

IP : 39.7.xxx.9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9 10:58 PM (39.7.xxx.97)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405214

  • 2. ㅇㅇ
    '21.6.9 10:59 PM (39.7.xxx.97)

    건물이 저렇게 쓰러지네요ㅠㅠ

  • 3. 막상
    '21.6.9 11:02 PM (114.204.xxx.229)

    철거현장에서 일하던 인부들은 위험을 감지하고 다 피했대요.
    그럼 나와서 차량이라도 우회를 시켜주든가 했어야죠.
    승용차도 아니고 시내버스 타고 가다 저렇게 되다니 너무 슬퍼요.

  • 4. 마른 하늘에
    '21.6.9 11:02 PM (124.53.xxx.208) - 삭제된댓글

    날벼락
    이게 무슨 일이예요?
    세상에 어떡해요ㅠ

  • 5. 시내버스에
    '21.6.9 11:07 PM (116.121.xxx.198)

    승객들은 구조되었다기에 안심했는데 사망자가 ㅠㅠ
    30년전 중고딩때에 그 근처 삼익세라믹살아서 뉴스듣다가 학동? 서정치과 ?나오니 깜놀했어요 그 인근이 다 재개발이라더니

  • 6. 정말
    '21.6.9 11:09 PM (112.166.xxx.65)

    황당하게 허무한 죽음이네요.
    간신히 살아난 분들도트라우마 상당할 듯

  • 7. 저 순간
    '21.6.9 11:25 PM (39.7.xxx.229)

    정류장에 정차해있다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 벌어진거죠
    얼마나 황망한가요

  • 8. ㅠㅠ
    '21.6.9 11:38 PM (58.226.xxx.56)

    너무 안타까워요 ㅠㅠ

  • 9. 날벼락이네요
    '21.6.9 11:57 PM (1.231.xxx.128)

    철거시작전 주변에 기둥세우고 가림막으로 다 가려서 먼지나 구조물로 인한 피해없게 해야하는데 뭘 어떻게 했길래 그냥 저렇게 무너지고만건지..

  • 10. ㄷㄷ
    '21.6.10 1:04 AM (58.230.xxx.20)

    몸만 피할만큼 긴박했겠죠 순식간에 벌어진거 같아요
    어찌 철거작업에 길바닥에 저래놓고 하는지
    지ㅏ바로 떠난 버스 차들 기적이예요

  • 11. 어찌
    '21.6.10 1:45 AM (118.235.xxx.195)

    저리 허술하게 철거를 하나요ㅠ 저 업체 사장은 사형처해야함ㅠ

  • 12.
    '21.6.10 2:08 AM (61.80.xxx.232)

    이무슨 날벼락인지ㅠㅠ

  • 13. ㅌㅌ
    '21.6.10 3:04 AM (113.131.xxx.142)

    그저 돈돈 돈 아끼려다 관리자도 없이 작업한 결과죠
    저 업체는 푼돈 아끼려다가 망했네요 멍청한 업자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02 주식. 남편한테 수수료 받았어요. ... 09:38:53 55
1808701 새 토스트기는 연마제 어떻게 제거하는가요 1 토스터 09:37:05 19
1808700 치매는 시시비비가 필요없는 병 09:35:23 122
1808699 토스 처음 깔았는데 (국세환급금) 2 .... 09:34:46 78
1808698 아까시 꽃이 만개인데 향은 안나요... 1 궁금 09:34:20 62
1808697 삼하 왜이래 15 ... 09:27:55 1,062
1808696 주린이 오늘 삼성전자 5주 샀습니다. 1 용기내어 09:27:08 493
1808695 5년 연기한 국민연금 수령액 3 궁금 09:22:48 608
1808694 고상한 작가도 82 하나봐요 ㄴㄴ 09:18:26 395
1808693 2년마다 최신폰 사달라는 남편.. 제가 너무 한가요? 25 지긋지긋 09:07:11 857
1808692 홈캠 설치하신 분들 알려주세요 6 할일이많네요.. 09:02:12 358
1808691 현금1억 보유, 집값에 보태야하는데 15 전세살이 09:02:12 1,041
1808690 패러다임이 바뀌는 중 10 유연하게 살.. 08:59:22 899
1808689 며느리들도 친정에서 받을거 많으면 시댁재산에 관심 없어요..... 24 ㅡㅡ 08:58:55 1,120
1808688 아침에 청소기 돌리는 남편 4 익명 08:56:44 461
1808687 포모가 와서 6 ... 08:54:04 1,189
1808686 손가락관리 4 ... 08:53:26 442
1808685 나이들수록 남편이 너무 잘 삐져요 4 .... 08:52:15 429
1808684 BTS가 멕시코 대통령 만났나 봅니다 17 BTS 08:50:34 971
1808683 주식 개장 기다리는 나 16 후후 08:47:32 1,416
1808682 무선이어폰 통화 음질 좋은 것 추천해주세요~ . 08:47:05 58
1808681 천주교 성경 어플 3 오늘 08:43:07 207
1808680 어제 글 썼다가 지웠는데... 이제 삼, 하, 현대차의 시간입니.. 10 08:37:06 1,397
1808679 광화문 한복판에서 대놓고 '타임슬립' 시켜준다는 이곳, 저만 알.. 타임슬립 08:32:42 409
1808678 며느리는 시댁 재산에 관여하지 말라고하는데 44 ... 08:32:08 1,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