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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층간소음

조회수 : 915
작성일 : 2021-06-09 10:30:16
어제 백신맞고 밤새 아파서 힘들다가 좀전에 일어났는데
어제도 기타소리.오는 아침도 기타소리 났다고
소장한테 연락왔네요ㅠ
안그래도 몸이 힘든데 열이 팍팍 오르네요
부부 둘 사는데 층간소음으로 연락와서 너무 힘드네요
가해자로 힘든상태라 ㅠ
층간소음으로 아랫층 여잔 10kg가 빠졌다하는데...
기타...집에서 치지 않습니다
근데 들린다고 하니...

아무리 이해를 하려해도 오늘은 스트레스 쌓입니다
IP : 211.178.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9 10:47 AM (1.241.xxx.220)

    안쳤다고 말을 하세요.
    기타 없으신거죠? 기타 없다고 우리집 아니니 다른 집에 알아보시라고 쪽지라도 붙이세요.

  • 2. 관음자비
    '21.6.9 11:34 AM (121.177.xxx.136)

    제 마눌님이 기타 치는데... 거기까지 들렸나 보네요.
    기타 반주에 이젠 노래까지....
    저는 노래는 못 들어주겠던데...
    노래 한번만 더 하면 기타 부셔 버릴꺼라 했지만...
    제 이야기 콧방귀 뀌더군요.

  • 3. 원글
    '21.6.9 11:51 AM (211.178.xxx.32)

    관음자비님
    기타 부수지 마세요...ㅎ
    저는 클래식 기타입니다
    옛날에는 집에서 연습해도 별말없더니..
    아랫층 공사후 소리가 이상해졌나봐요
    비오면 연락오고...

    요즘엔
    기타치지 말라고 해서 아예 꺼내지도 않는데
    수시로 연락옵니다ㅠ

  • 4. 관음자비
    '21.6.9 12:04 PM (121.177.xxx.136)

    쿨랴식 치다가... 재미 없다나?
    어제 통기타 등록하고 첫 수업 갔다 왔네요.
    통 기타 사 주나 봐라....
    클래식 기타로 통 기타 못 치는 것도 아니니...

  • 5. ㅇㅇ
    '21.6.9 12:19 PM (58.234.xxx.21)

    환청이 들리는건가요?
    힘드시겠어요
    안쳤는데 어쩌라는건지

  • 6. 원글
    '21.6.9 2:19 PM (211.178.xxx.32)

    환청이 들리는것 같아요
    기타는 기타박스에서 꺼내지도 않았는데...

    관음자비님.
    클래식 기타로 통기타 가능!
    맞습니다

  • 7. 원글
    '21.6.9 3:39 PM (211.178.xxx.32)

    아랫층 남편한테 전화왔어요
    본인도 죽겠다고..
    자다가도 깨워서 기타소리 난다고 들어보라고 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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