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개 대변 먹으라” 조카 물고문 살인 이모부부

... 조회수 : 2,517
작성일 : 2021-06-08 20:40:20
“개 대변 먹으라” 조카 물고문 살인 이모부부, 엽기 학대영상 공개.

헐... 얼마전 이모에게 맡겨졌다 사망한 10세 아동의 학대 정도가 정인이급이네요.
학대 당한 아동 영상이 뉴스에 방금 나왔는데 두 눈이 다 멍으로 시꺼매요. 갈비뼈 부러져 있는 상태에서 국민 체조를 시켰다고 하고, 온몸이 피멍이에요. ㅠㅠ.
어떻게 저러지...아이 보기 부담 됐으면 기관에 맡기던지...
학대 당한 아이 모습 보지말걸 그랬어요.. 맘이 너무 안좋아요.
IP : 58.234.xxx.2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8 8:43 PM (1.227.xxx.201)

    뉴스 영상보고 너무 놀랐네요ㅜㅜ
    진짜 악마입니다ㅜㅜ
    양눈이 다머든채로 비틀거리면서 넘어지는 모습이ㅜㅜ
    애가 너무 불쌍하고 얼마나 아팠을까 싶어서 숨이 안쉬어져요ㅜㅜ
    다른 세상에선 행복하고 사랑 듬뿍 받으며 살기를ㅜㅜ

  • 2. 사형
    '21.6.8 8:47 PM (14.41.xxx.27)

    저런것들에게 탄원서 써준 친모라는 인간도 꼭 벌 받길

  • 3. 영상 보고
    '21.6.8 8:48 PM (223.38.xxx.44)

    맘이 안 좋아서ㅠㅠㅠ
    사람이 어쩌면 그럴 수 있을까요
    사람이잖아요 사람!!!
    오래 잊지 못 할 거 같아요
    가슴이 아파서 견디기 힘드네요
    보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 미칠 거 같은데 아이는 어땠을지..!!!!
    가둬서 밥 먹여 생명 유지 시켜주는 법에 염증이 납니다
    똑같이 되갚아 줄 수는 없는 것인지..짐승만도 못 하다는 말로는 부족한 것들인데 그것들을 살려두는 법이 정의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 4. ㅇㅇ
    '21.6.8 8:54 PM (119.149.xxx.5)

    뉴스보다가 눈물이 나네요 ㅠㅠ너무 끔찍하고 불쌍해요 ㅠㅠ 친엄마는 이모부부랑 합의를했다는데 엄마도 이상한듯 키우지 못할거면 어디 시설에 맡기지 ㅠㅠ

  • 5. 정말
    '21.6.8 8:55 PM (124.80.xxx.183)

    짐승만도 못한 것들을 그냥 두고봐야
    하는건지너무 너무 화가 납니다
    인간이 어쩜 저럴 수 있나요?
    뉴스보는데 아무 관련없는 제가
    몸이 떨리는데...

    저런 인간들은 길거리에서 돌로 처맞아
    죽어도 시원하지 않을 것 같아요

  • 6. 이런
    '21.6.8 9:03 PM (124.54.xxx.37)

    넘들에겐 똑같이 해주면 안되나요? 어찌 부부가 쌍으로 저런 미친짓을 한건지ㅠ 저넘들에게 제발똑같은 방법으로 고문 좀 했다고 동영상 좀 올려줘ㅠ

  • 7. ㄱㅐ똥을
    '21.6.8 9:12 PM (211.224.xxx.157)

    먹으라 했다는 뉴스보고 깜짝 놀랐어요. 유트브서 잠깐 본 이상한 영화서 사람한테 똥을 주는것 같은 변태적 장면이 나와 감독이 정신병잔가 했는데 정말 저런 인간들이 있네요. 사람모습하고 있다고 다 사람이 아네요. 무섭고 짐승같은 인간들이 평범한 모습들하고 우리들 주변에 살고들 있다는게 너무 끔찍해요. 끔찍한 인간들이 많은거 같아요.

  • 8. ㄱㅐ똥을
    '21.6.8 9:18 PM (211.224.xxx.157)

    한두번 먹으라 한 게 아닌 모양이던데. 미친것들. 전 정인이네보다 이 집이 더 끔찍한거 같아요. 때리고 멍든걸 찍어 아이 부모인 자기 언니한테 보냈데요. 그리고 애 죽은거에 대해 그 언니가 합의해줬대요. 미친 집구석이에요. 그 사진을 보고도 애 엄마가 애를 찾아가지 않았나봐요.

  • 9. 근데
    '21.6.8 9:26 PM (223.38.xxx.20)

    개똥을 왜 먹으라 했을까요?
    너무 원초적 질문인가요?
    미우면 때리고 내쫓는거 아닌가..
    제가 멘붕

  • 10. dkdlTl
    '21.6.8 9:29 PM (182.219.xxx.55)

    후..............................악마 .................
    후...............글보자마자 너무 열받어서

  • 11. cookingmama
    '21.6.9 7:46 AM (58.232.xxx.225)

    다른글에도 글쓰다 눈물 줄줄 흘렸는데
    또 눈앞이 흐리네요
    너무 안타깝고 뛰어가 구해주고 싶은데
    이젠 이세상에 없다니 미쳐버릴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853 무릎이 시려요 냉기가 도는 느낌 갱년기 16:20:29 80
1811852 선동질 그만하세요 17 ㅁㅁ 16:20:20 359
1811851 비오는데 우비 입은 채로 지하철에 앉는 건?? 4 .. 16:18:50 310
1811850 李대통령, 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 지시…"이스라엘 국제.. 10 2.$..... 16:14:00 755
1811849 황진만이 동만에게 몰입하지 말라고 2 모자무싸 16:13:30 355
1811848 국민연금과 황혼이혼 lilili.. 16:13:12 369
1811847 네이버 주식은 진짜 정떨어지 않나요? 10 ........ 16:09:34 588
1811846 강미정 조국혁신당 12명 의원들 다 깔까요(펌) 8 ㄱㄱㄱ 16:09:19 471
1811845 환율 너무 올랐네요 7 Oo 16:09:15 480
1811844 윤석열, 한덕수가 거부권 2번이나 했죠 2 노랑봉투법 16:06:14 310
1811843 속옷 손빨래 하시는 분들 10 .... 16:05:26 615
1811842 한국인 활동가 탄 가자 구호선단, 이스라엘군에 또 나포 2 ........ 16:05:22 356
1811841 조국의 내로남불 5 조로남불 16:00:41 266
1811840 정책실장 "노란봉투법 때문에 기업들 해외로 빠지면 그때.. 10 ㅇㅇ 15:57:26 723
1811839 근데 미국처럼 프리 해고가 가능하면 이 문제는 해결 되지 않을까.. 7 엉더웅 15:57:03 460
1811838 노란봉투법 다 찬성했어요 82에서 23 ㅎㅎㅎ 15:55:40 623
1811837 "네이버가 허락했다"…업스테이지 해명에 네이버.. 3 하정우 15:49:42 673
1811836 삼전 하이닉스 성과급으로 서울아파트 못사게 막죠 24 .... 15:45:39 1,784
1811835 성과급은 개발자들에게 퍼줬으면.. 9 .. 15:44:55 713
1811834 '전재수 갑질 의혹' 폭로 보좌진 "말한 건 전부 팩트.. 7 .. 15:44:22 577
1811833 우리나라 언제부터 노동자중심으로 흘러간거예요? 10 .... 15:41:57 464
1811832 4시에 교섭 재개 6 .. 15:41:08 779
1811831 정원오에 기대많이 했었는데...생각보다 정치력이 떨어지네요 25 ........ 15:40:25 1,132
1811830 조현 "한국 유조선, 이란과 협의해 호르무즈 해협 통과.. 2 갓재명 15:40:03 532
1811829 반도체에 비중 더 실었어요 5 15:35:46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