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마인에서 이보영 유산한거요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21-06-08 16:12:50
정말 저렇게 극단적인 스트레스 받으면 임신초기 유산원인인가요?

저도 2년전에 극단적인 스트레스로 이보영처럼 하혈하면서 유산했었는데

의사가 염색체 이상이라고 엄마잘못 아니란 듯이 얘기했었는데..

궁금하네요.
IP : 39.118.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유야
    '21.6.8 4:18 PM (121.133.xxx.137)

    여러가지죠
    스트레스도 맞고
    의사말도 맞아요

  • 2. ..
    '21.6.8 4:18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

    원인을 딱 정해 말할 수 있을까요.
    복합적인 원인들이 있겠죠.
    저도 임신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결국 나중에 유산 됐었어요. 스트레스로 염색체 이상이 생긴건지 누가 알겠어요.
    하지만 나중에 건강한 애기 낳고 생각해보니 세상에 올 애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오는구나 생각했어요.

  • 3. ㅇㅇ
    '21.6.8 4:24 PM (106.101.xxx.170)

    두가지 다 아닐까요.

    염색체이상이니
    스트레스에 더 취약

  • 4. 케이스바이
    '21.6.8 4:58 PM (122.32.xxx.66)

    케이스지요.
    대다수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초기 임신은 스트레스와 몸을 혹사시키는 것도 한 축이더라고요. 아마 대다수가 여기에 속하고, 엄마 자궁이 약해서 등등 이유가 다양하던데요.
    둘째 임신하고 친정이 멀어서 큰애 혼자 케어해야 하는데 평상시처럼 계속 움직이니 병원검진 가니까 아기가 안 자란다고 유산 위험 있다고누워만 있으라해서 친정가서 지내다 왔어요. 이런 케이스도 있고,
    울 올케는 자궁이 약하다했나 암튼 임신 말기인데도 안정취하라 해서 병원 입원하고요. 이유야 많지 않을까요?

  • 5. ...
    '21.6.8 6:14 PM (183.100.xxx.209)

    엄마가 극단벅 스트레스-극단적 시집살이-로 한 아이를 임신 초기에 잃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49 알바 배우는 기간은 돈 안주는건가요? ..... 11:18:26 9
1809248 국립오페라단 오페라 잔니 스키키 알려주신 도래 11:16:38 28
1809247 이언주 조국 겨냥 "남 헐뜯어 이기는 경우 못 봤다&q.. 16 ???? 11:10:33 141
1809246 남자없이 못사는 여자 1 .... 11:09:51 216
1809245 아내 엄마의 노동력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4 00 11:07:19 195
1809244 BNR17 유산균 효과 보셨어요? 2 @@ 11:05:00 137
1809243 시청률 대박..대군부인 1 ㅇㅇㅇ 11:04:14 479
1809242 도서관에서 신문 보고 음악 듣고 3 .. 11:01:54 254
1809241 다이어트 메뉴로 .. 10:59:18 109
1809240 21세기 대군부인 성희주 오빠 짱이에요 6 대군부인 10:49:19 680
1809239 미성년 자녀들 증권계좌 통장 만들어주세요 4 10:48:36 481
1809238 친구가 경기도 성남 태평동 재개발구역에 사는데 임대주택 5 물어 10:47:02 493
1809237 국가 건강검진 받으라고 몇세부터 통지 오는건가요? 4 와우 10:45:55 218
1809236 무슨 곡인지 알려주세요 1 .. 10:42:27 168
1809235 백상 드라마 부문 수상은 대단한거 같아요 2 해피투게더 10:37:21 1,072
1809234 성경 사왔는데 앞쪽 28장까지 통으로 떨어져있네요. 1 .. 10:29:03 577
1809233 카페에서 우리는 어제 10:27:58 355
1809232 동료 딸결혼 축의금 오만원해도 되겠죠? 9 10:27:57 834
1809231 이혼하고 얼굴좋아짐 3 드디어 나도.. 10:27:27 721
1809230 데이케어센터 근무하고 계신 분 계신가요? 1 요양보호사 10:26:21 288
1809229 김민웅 - 조국이 앞장 서길 바랍니다 / 문성근도 본격적으로 조.. 18 .. 10:26:15 438
1809228 남편을 떠올렸을 때 일말의 애틋함이나 불쌍함 그러니까 2 50대 10:24:50 568
1809227 삼짬삼으로 세금신고하면 Hhgg 10:24:49 194
1809226 미국의사로 살면 얼마나 좋을까 9 ??? 10:21:09 1,016
1809225 103억원어치 팔았다…대출 막히자 코인 매각하고 집 산 30대 10 와.. 10:11:00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