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렇게 극단적인 스트레스 받으면 임신초기 유산원인인가요?
저도 2년전에 극단적인 스트레스로 이보영처럼 하혈하면서 유산했었는데
의사가 염색체 이상이라고 엄마잘못 아니란 듯이 얘기했었는데..
궁금하네요.
드라마 마인에서 이보영 유산한거요
읭 조회수 : 4,119
작성일 : 2021-06-08 16:12:50
IP : 39.118.xxx.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유야
'21.6.8 4:18 PM (121.133.xxx.137)여러가지죠
스트레스도 맞고
의사말도 맞아요2. ..
'21.6.8 4:18 PM (49.50.xxx.137) - 삭제된댓글원인을 딱 정해 말할 수 있을까요.
복합적인 원인들이 있겠죠.
저도 임신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극도로 스트레스를 받았었는데
결국 나중에 유산 됐었어요. 스트레스로 염색체 이상이 생긴건지 누가 알겠어요.
하지만 나중에 건강한 애기 낳고 생각해보니 세상에 올 애는 어떤 일이 있어도 오는구나 생각했어요.3. ㅇㅇ
'21.6.8 4:24 PM (106.101.xxx.170)두가지 다 아닐까요.
염색체이상이니
스트레스에 더 취약4. 케이스바이
'21.6.8 4:58 PM (122.32.xxx.66)케이스지요.
대다수 특별한 이상이 없는 한 초기 임신은 스트레스와 몸을 혹사시키는 것도 한 축이더라고요. 아마 대다수가 여기에 속하고, 엄마 자궁이 약해서 등등 이유가 다양하던데요.
둘째 임신하고 친정이 멀어서 큰애 혼자 케어해야 하는데 평상시처럼 계속 움직이니 병원검진 가니까 아기가 안 자란다고 유산 위험 있다고누워만 있으라해서 친정가서 지내다 왔어요. 이런 케이스도 있고,
울 올케는 자궁이 약하다했나 암튼 임신 말기인데도 안정취하라 해서 병원 입원하고요. 이유야 많지 않을까요?5. ...
'21.6.8 6:14 PM (183.100.xxx.209)엄마가 극단벅 스트레스-극단적 시집살이-로 한 아이를 임신 초기에 잃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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