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바의 노티드 카피한 우유쌀도넛 사지마세요, 속이 느글느글
두꺼운 우유크림이 먹음직으러워보여서 샀는데
도넛피가 너무 느글거려요.
기름 퀄러티의 문제인지,
그게 컨셉인지.
너무 저렴이 맛.
다행히 값도 저렴해 속쓰리진 않았어요.
1. ㅇㅇ
'21.6.8 11:32 AM (106.101.xxx.170)끔찍한 맛이라
요즘 핫한 노티드에 대한 호감도 사라져버렸어요2. 그렇군요
'21.6.8 11:35 AM (122.32.xxx.198)노티드 도넛이 무슨 맛인지 궁금했는데
3. 그 그룹이
'21.6.8 11:37 AM (122.36.xxx.234)기업경영이나 제품관리 하는 게 전부터 엉망이어서 발 끊은지 오래됐어요. 개인빵집이 훨씬 나아요.
4. ㅇㅇ
'21.6.8 11:40 AM (106.101.xxx.170)노티드도 피는 시장도넛피이고
우유크림이 맛있다던데,
저희는 쉐라**이라고 동물성 우유크림 센딩된 바게트나
조각 롤케잌 맛있게 파는 곳이 있어서,
그리 땡기지 않네요.
노티드, 크기도 엄청난 도넛이라 칼로리 폭탄.
다들 궁금해서 한번씩 드시는듯.5. ㅇㅇ
'21.6.8 11:42 AM (106.101.xxx.170)맞아요. 저희도 바로굽는
저렴한 동네 빵집들이 더 나아요.
마트쇼핑갔다가 비주얼에 혹해서
괜히 속만 느글느글6. ,,
'21.6.8 12:17 PM (218.232.xxx.141)오래간만에 갔다가
역시나 후회했어요
어찌나 맛이 없던지요7. 노티드
'21.6.8 12:21 PM (223.38.xxx.152)진짜 맛읶어요. 파리는 안간지 오래
8. 진짜
'21.6.8 12:44 PM (222.98.xxx.43)파바 거기 왜 가는지
진짜 빵들이 *레기 수준9. ..
'21.6.8 12:48 PM (125.178.xxx.220)파바는 빵을 좀 맛나게 만들려고 전혀 연구를 안하고 진짜 품목도 그렇고 맛도 그렇고
10. 저는
'21.6.8 12:53 PM (124.49.xxx.138)빠리바게트 진짜 싫어했거든요.
치즈들어간거 도넛류 이런거 너무 느끼하고 기름지고 그렇더라구요. 카스테라도 너무 달고.소보로 이런건 원래 달아서 싫고 식빵도 그냥저냥...
근데 한번 어쩔수없이 호두 건포도 호밀빵을 샀는데
집에서 먹을때 한번 토스트하니까 완전 괜찮더라구요. 크림치즈나 리코타 치즈 올려먹으면...
근데 3800원이 식구 한 두쪽씩 하루 반이면 없어짐
요는 맛없는건 싸고 그래도 좀 괜찮은건 값이 나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