쫑쫑쫑 지저귀네요..
그래도, 시끄럽지는 않네요^^
이제 늦잠도 잘수없겠어요.
여름 햇빛이 방안 깊숙히
아침일찍부터 들어오고
새소리도 벌써 저렇게 들리네요.
저희 동네는 새벽 세시부터 시끄러워요.
새소리가 예쁘긴한데 너무 많아서 전 시끄럽더라구요 ㅎㅎ
저흰 저녁이면 개구리소리.
현관 들어올때 비번 누르면
와글와글 개구리소리에 묻혀 누르는 소리가 안들려요
어떤땐 잘못 누른줄 모르고 잠긴채 냅다 당기기도....
걔들은 계속 저래왔던거 같은데
몇년전부터 아파트단지안에서 나는 새소리 전 너무 시끄러워요
끼익끼익 소리 쥐어짜는 새도 있고
최근에 까마귀도 보이고
새소리 너무 싫어요
짹짹짹짹 쫑쫑쫑 일어나서 밥하라고 저를 깨우네요
이런말이 있죠
일찍일어난새가
마이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