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말까지 200여년동안 지구 건너편에서 종교의 이름으로 그런 아동 학대, 성폭행, 살인이 이뤄지고 있었다니 너무 놀랍고 마음이 아프네요.
넷플릭스 빨간머리 앤에 원주민 소녀 얘기 뭐지? 싶었는데 그게 이거였군요. 지금이라도 진실이 밝혀지고 있고 반성의 물결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캐나다 원주민 기숙학교 아동유해 215구 발견
...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21-06-07 13:56:14
IP : 125.185.xxx.1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ㅠㅠ
'21.6.7 2:15 PM (222.101.xxx.249)저도 그 기사보고 빨간머리앤 생각했어요...
그런데 문제는 아직도 캐나다 원주민들이 굉장히 어렵게 살고있다고 해요.
미국 인디언들처럼 무기력한 삶을 산다고 합니다.
너무 슬프죠.2. ...
'21.6.7 3:33 PM (59.6.xxx.198)원래 살던 토착민들 기독교로 강제로 개종시키고
학대하고 차별하고 인권유린하고 바이러스 옮겨 거의 다 죽게만들고
남은 원주민은 미국 토착민(인디언)과 비슷한 삶을 살고 있죠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토착민들 삶이 거의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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