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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625에 참전한 재일교포 학생 642명 | KBS 시사기획 창

현충일 조회수 : 651
작성일 : 2021-06-07 12:24:23
https://www.youtube.com/watch?v=G_JVSghe8u4&t=73s
포화 속으로: 재일학도의용군 [창 332회 풀영상]

병역의무도, 참전의무도 없었지만 위기에 빠진 조국을 위해 포화 속으로 뛰어든 재일학도의용군 642명.
메이지 와세다 게이오 등 명문대학에 다니던 학생들은 군번도 계급도 필요 없이 나라를 구하고자 하는 생각에
고국의 포화속으로 뛰어들었다. 이들 중 135명이 전사했다.
IP : 108.41.xxx.16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7 12:26 PM (108.41.xxx.160)

    갑자기 김기춘 개자식이 일본 유학생 고문해서 간첩단 만든 게 생각이 나네요.ㅜㅜㅜㅜㅜㅜ

  • 2. ㅇㅇ
    '21.6.7 12:37 PM (121.136.xxx.14)

    재일교포 중에서는 애국심이 우리보다 더 강하신 분들이 아직도 있어요

  • 3. ㅠㅠ
    '21.6.7 12:42 PM (180.65.xxx.50)

    왜 그렇게 재일교포 간첩 조작사건들을 만들었을까요
    나라사랑했던 분들이니 한국에 와서 대학도 다녔을텐데…

  • 4. ...
    '21.6.7 12:54 PM (108.41.xxx.160)

    정치적인 거죠. 박정희 독재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간첩단을 만들어 빨갱이 혐오를 만들어 피해나가는 거죠.
    75년 중정부장 김기춘이 조작 공작한 거구요.

  • 5. 김일성이 원죄
    '21.6.7 12:55 PM (121.165.xxx.89)

    왜 동족간에 전쟁을 일으켜서 온 민족에게 참상을 갖다줬는지.
    지금 김정은이가 그 씨.그일가라는 것 잊지말도록.

  • 6. ...
    '21.6.7 12:57 PM (108.41.xxx.160)

    121
    안쓰럽네. 머리가 거기에 고착화 돼서

  • 7. 저도
    '21.6.7 1:38 PM (121.162.xxx.29) - 삭제된댓글

    어제 이 프로그램 보면서 울컥했어요.
    자발적으로 전쟁에 참전한 학도병들
    나이도 20초반, 이런 분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유지되었구나 싶고
    그 분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으면 해요.

  • 8. 쓸개코
    '21.6.7 2:02 PM (121.163.xxx.73)

    그러게요.. 간첩 조작사건까지 만들어 얼마나 억울했겠어요.
    121.165 글 내용에 맞는 댓글 좀 쓰세요. 재일교포 희생에 대해선 말할게 없고..

  • 9. ----
    '21.6.7 3:49 PM (121.133.xxx.99)

    제가 일본에 잠깐 살았는데
    재일교포중에 애국자들 많으세요..정말..
    원글님 말씀하신 일본유학생 간첩사건...즉 일본에서 태어나서 한국을 잊지 않으려고
    한국으로 유학온 재일교포 학생들을 고문하고 간첩으로 만든..
    특히 어떤 형제가 둘다 그렇게 희생양이 되어서 고문에 견디다 못해 스스로 몸에 불을 지르고
    어머니는 홧병으로 돌아가시고..암튼 어두운 시대에 비극이 있었어요.
    모두 정치적인 이유죠..어떻게든 간첩을 만들어 반공을 해야 정국이 유지되니
    조금이라도 건덕지가 있으면 그렇게 만들었던..
    당시 북한이 일본에 오는게 비교적 자유로웠고, 조총련이라는 북한지지하는 재일교포들도 있으니
    누명씌우기 딱이었죠.
    검찰이 어떤 한가족을 몰아가는 거랑 비슷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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